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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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Survive (2022)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Power Metal |
Survive Comments
(59)Sep 29, 2022
후반기 앨범중엔 제일 스무스하게 완청하게 된다. 앨범전체로 보면 상당한데 킬링트랙의 부재는 아쉬운 부분이며, 첫 감상은 Eternal보다 인상적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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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 2022
오랜만에 나온 스트라토바리우스의 새 앨범. 기대를 안고 들어보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나름대로 지루하지 않게 마지막 트랙까지 좋았다. 특히 마지막 트랙은 처음엔 갸우뚱 한 느낌이었는데 계속 들어보니, 오히려 제일 많이 듣게 되는 트랙이 되버렸다. 이 앨범에서 나름 좋았던 트랙은 1,3,4,8이고 제일 좋았던 곡은 11번 Voice Of Thunder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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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 2022
전반부는 예상 외로 정말 푹 빠져서 들었고 후반부는 급격히 지루했지만 마지막 대곡인 Voice of Thunder가 유종의미를 잘 거두어주어 전체적으로 괜찮게 들은 2022년 Stratovarius의 작품. 첫 곡 Survive는 필청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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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22
플레이를 시작하면 1번트랙부터 11번 까지 끊을 타이밍이 없다. 앨범자체로서의 구성도 완벽하고 각 트랙마다 물흐르듯 연결되는 감각들이 너무 훌륭하다. 너무 힘이 넘치고 신나서 앨범을 틀어놓으면 절로 흥이 나서 춤을 출 수 있을 정도다. 라이브 가면 진짜 미친놈처럼 춤추고 놀 수 있을 듯. 사운드의 질도 너무 좋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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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22
끝난지 20년을 바라보고 있는 톨키 시절 스트라토바리우스에 아직까지도 연연하지 않는 이상 혹평의 여지가 거의 없다고 봅니다. 보다 세련된 스타일을 선호하는 제게는 전성기의 명반들과 나란히 설 수 있는 앨범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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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22
이쪽 장르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이 앨범은 대박이다.... 어제부터 계속 이앨범만 돌리고 있다 왜이리 끌리지 - 추가 : 아직도 계속 듣는 중.... 완전 좋다!!! 점수 100점으로 수정..이 쪽 장르를 별로 안좋아하는 이유가 보컬들이 너무 오버(?) 부른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거부감이 있었는데 이 밴드 보컬은 거부감이 전혀 없네요 물론 연주도 너무 좋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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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8, 2022
앨범 제목에 딱 적절한 내용물이다. 수십 년의 세월을 넘어 이들은 여전히 훌륭한 모습으로 살아남았음을 증명해주는 결과물이다. 전성기 때와는 다르지만 30년 넘게 전성기인 밴드는 이 세상에 단 하나도 없다. 그리고 30년 넘어서도 이 정도 결과물을 내놓는 밴드도 흔치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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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2
부장님이 본인은 젊은 신입 사원들과 잘 어울릴만큼 센스 있고 트렌드를 잘 안다고 자랑하지만 정작 신입 사원들은 그 부장님을 기피하고 있다. 현재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바로 그 부장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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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2
오랫만의 신보치고는 전작의 연장선적인 느낌이다.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세련된 사운드메이킹을 보여주는데 노장밴드가 오히려 젊은 밴드들보다 세련된 사운드를 들려주는게 참 대단하다. 떨어진 보컬의 역량에 맞춰 작곡해내는것도 대단하고 빈틈없는 연주와 멜로디를 들려준다. 후기작을 정리하는 앨범같은 느낌. 전곡이 다 좋지만 킬링트랙은 좀 아쉬운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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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2
연이은 호평에 기대하면서 들은 탓일까? 특별히 꽂히는 트랙이 없어 당황스러웠다. 좋게 말하면 시대의 흐름에 발 맞춰 나간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색을 잃어버린 것이 아닐지. 내가 너무 과거에만 머물러 있는 것일 수도... 그래도 7년 만에 돌아온 앨범이라는 점 만으로도 충분히 의미가 있고, 호기심으로 한 번쯤 돌리기에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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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2
역시나 최근 핀란드 메탈신의 유치함을 절실히 보여주는 키보드 뽕짝 곡들로 30년의 세월동안 이들이 이뤄왔던게 결국 이제는 STRATOVARIUS라는 밴드 이름만 남아있을 뿐 이란걸 다시 한번 각인 시키는 앨범이다. 그래도 3번트랙은 아주 인상깊은 트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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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7, 2022
사실 여기서 더 잘 뽑아내라는 건 밴드 보고 음악 때려치우라는 거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수록곡 전부가 후크송이고, 유치하다고 느껴질 만큼 최대한 정제된 멜로디와 기타 솔로는 역대급이다. 마치 11번 트랙 수준의 곡들을 엑기스만 골라 싱글 컷 한 트랙만 모아놓은 느낌이랄까. 여튼 매우 만족하며 들었고, 다른 분들의 호평 역시 절대 과장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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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2
모든 수록곡들이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다! 개인적으로 생각컨데 요즘 활동하는 파워메탈밴드 중에 가장 컨디션이 좋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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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2
바로 이런 작품 때문에 앨범 단위의 음악 제작/판매체계가 아직까지도 의미있는 것이다. 개개의 곡으로만 들으면 심심함을 넘어 뭔가 부족하다고까지 느껴지는 음악들이지만, 앨범 통째로 듣는 순간 내뿜는 시너지효과가 상상을 초월한다. 2022년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세련된 파워메탈을 만드는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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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2
Elysium - Nemesis - Eternal - Survive로이어지는 4연타는 마치 그들의 전성기 앨범4연타를 재현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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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2
팬심으로 듣는것이 아니라 정말 잘 뽑힌 앨범이라 듣게된다. 내가 알던 스트라토바리우스가 아닌것같다. 중독성까지 같이있으니 항상 듣고있을 수 밖에 없다. 정말 홈런 쳤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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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22
Sep 25, 2022
솔직히 나는 톨키 탈퇴 이후에 Stratovarius를 접했기 때문인지 몰라도 톨키 이후의 앨범들이 더 세련되어서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이 정도 작품을 뽑아내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아랫분 말씀처럼 Nemesis, Eternal, Survive 3연타는 진짜 후기 명반 3연속 홈런급이다. 어떻게된게 점점 더 젊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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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5, 2022
Sep 25, 2022
간만에 들어본 미친 앨범. 선공개된 곡들을 들었을때는 살짝 실망스러웠으나, 앨범을 감상하기 시작하면서 실망감은 바로 전율로 변하였다. 환상적이고 세련된 아름다운 앨범이며, 최근의 nemesis-eternal-survive는 개인적으로 episode-visions-destiny-infinite에 비견할만한 황금 3연작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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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4, 2022
Survive is a masterpiece from one of the best bands ever Stratovarius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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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3, 2022
2000년도에 이들의 visions eposode infinite 앨범으로 파워메탈에 입문하던때가 생각난다. 발매되자마자 방금 딱 한번 돌려보았다. 이들의 톨키 탈퇴이후 앨범중 최고라고 꼽고싶다 앨범안에 실한 과실들이 꽉꽉 들어차있다. 늙을대로 늙어버린 이들에게 내가 바랬던 그 자체로 앨범을 내주어서 너무 고마울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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