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감상목록
Emerson, Lake & Palmer - Pictures At An Exhibition
무소르그스키의 곡들을 재미있게 재해석했고, 중간중간 그들의 곡도 끼워져있는데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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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ta Arctica - Reckoning Night
투베이스 드럼은 미친듯이 밟는데도 왠지모르게 분위기는 축축 처지고 재미가 없습니다. 소악은 날이갈수록 지루해지네요.
Estatic Fear - A Sombre Dance
요즘에는 거품이 좀 빠졌을라나 모르겠네요. 한때 분위기에 휩쓸려서 샀는데 생각보다 자주 듣지도 않았고, 같이 사게했던 친구한테도 괜히 미안한 감정이 듭니다. 팔기엔 돈이 아깝고, 그냥 두자니 자리만 차지하는 계륵같은 존재.
Moonshine - Wake Up The Moon
여러가지 장르가 잡다하게 섞여있어서 조잡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그래도 좋은 멜로디가 많이 들립니다.
올 에스타틱피어 오랜만에 들어봐야겠네요 ㅋㅋ | ||
전 소악 저앨범 오랜만에 들어봐야겠군요 ㅋㅋ | ||
요새 Estatic Fear가 계속 생각나서 들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ㅎㅎ 몇년만에 꺼내봐야겠네요 | ||
맨 위꺼는 록밴드인가요? | ||
네 영국의 프록락 밴드 EL&P의 3집입니다 | |||
Emerson, Lake & Palmer의 저 앨범 아주 좋아합니다 | ||
에스타틱 피어 저도 오랜만에 끄내 들어야겠군요. 개인적으로 그렇게까지 뛰어난 앨범인지는 잘 모르겠는 앨범이었습니다; | ||
저도 딱히 좋아하진 않습니다...오히려 까고 싶지만 분위기가 분위기인지라 자중하고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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