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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18 The DEAD
Date :  2011-12-11 22:20
Hits :  1403

최근에 들은 앨범들

미국 스피드 메탈 밴드

 

간만에 들어보니 좋드라. Agent Steel 과 비슷한 전형적인 스피드 메탈 밴드. 리프가 그렇게 날카롭지 않으면서 흥겹게 들려주고 있다.

 

체코 4인조 스래쉬 메탈 밴드

 

프로그레시브라고 소개되어 있던데, 프로그레시브한 사운드는 모르겠다. 그렇게 박자를 쪼개는 그런 느낌도 없고... 전반적으로 고퀄의 스래쉬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데, 체코라는 지역상의 특성덕에 멜로디는 상당히 독특하다.

 

스웨덴 3인조 데스/스래쉬 밴드

 

데모 모음집이 너무 좋아서 이 앨범을 샀는데, 나에게 실망을 가득히 안겨주었다.

내가 원하는 사운드는 이런 사운드가 아니었는데....

 

스웨덴 블랙/스래쉬 밴드

 

상당히 모던한 블랙 스래쉬 사운드라고 볼 수 있지만 그렇게 수준이 떨어지는 사운드는 아니다. 어떻게 Deseaster와 비슷한 사운드를 만들고 싶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들과 같은 포크적인 성향은 없는 것 같다.

 

미국 4인조 데스메탈 밴드

 

재미있는 점이라면 드러머가 보컬이다.

1집과 EP앨범 합본으로 나온 리마스터링 앨범이기도 하다. 뭐 사운드야 전형적인 미국식 데스메탈 사운드이다(라고 말했지만, 전반적으로 둠메탈적인 느낌도 상당히 강하다.)

 

이탈리아 4인조 스래쉬 밴드

 

다른 앨범들은 꽤나 좋았는데, 이 앨범은 전반적으로 다른 앨범에 비해 대단하지는 않다.

한마디로 실망이라는 소리

 

독일 스피드/스래쉬 밴드

 

사실 스래쉬라는 범주에 넣기에는 스피드 메탈 사운드가 아주 가득하다. Running Wild와 같은 멜로딕한 사운드는 좀 덜 넣었고, 스래쉬에서 종종 보여지는 브레이크 사운드나 스피드메탈의 일률적인 리프의 감도등 좀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스래쉬 밴드

 

스래쉬는 개뿔.......

그루브 메탈만도 못한 사운드다.

 

브라질 스래쉬밴드

 

아카이브에서는 데스/스래쉬로 분류를 했다면 데스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

전체적으로 하드코어/스래쉬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하드코어적인 부분은 없고 노말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는 뭐 그런 형태의 스래쉬이다. 보컬의 톤이 좀 두껍게 형성이 되었고, 사운드는 좀 무게감을 주기는 했다만 그렇게 과격하지는 않다.

 

 

왜 들었을까?

여기가 내 블로그가 아니라는 점이 참 다행이다.

 

 

간만에 들어보니 상당히 좋드라.

이들의 음악이 이 정도에서 벗어나지만 않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도 들기는 하더라.

 

벨기에 스래쉬 밴드

 

스피드/스래쉬라고 되어 있는데, 스피드는 모르겠다. 그냥 전형적인 스래쉬 사운드이다. 벨기에라는 지역이 좀 독특하다고 할까? 뭐 사실 미국식 스래쉬 사운드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좀 독특하게 들릴 수는 있다. 곡 구성이나 멜로디 구성이 좀 남다르다.

 

네덜란드 스래쉬 밴드

 

앨범 커버만 보면 무슨 미국 베이에어리어 스래쉬 메탈 같겠지만, 사운드는 좀 다른 유럽식의 스래쉬 사운드라고 볼 수 있는데, 미국식 스래쉬처럼 고도의 리프 강도를 높이고 테크닉 위주로 이끌어가는 그런 사운드는 아니고, 전체적으로 곡의 밸런스를 잘 맞추었다. 그리고 보컬 역시 미국적인 냄새보다는 유럽적인 스타일로 잘 부른 느낌도 강하고(U.S는 상당히 고음으로 치고 가지만 유럽은 그렇게 고음이 아니고 가성적인 형태의 고음으로 곡의 밸런스를 맞추드라)

 

최근에 노라조 전국제패 앨범 듣는다고 메탈은 그렇게 많이 듣지 않았군요

이번 주부터 한 번 시원하게 달려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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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4 녹터노스     2011-12-11 22:31
쉐도우스 폴에서 멈칫했네요
level 18 The DEAD     2011-12-11 23:01
여기가 제 블로그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것!!!!
level 19 Mefisto     2011-12-11 22:58
역시 난 모르는 앨범들이군....하면서 보던중에 저도 쉐도우스폴에서 멈칫했네요 ㅋㅋㅋㅋ
level 18 The DEAD     2011-12-11 23:01
뭐 개인적인 것입니다 ㅋ
level Whatever     2011-12-11 23:28
역시 내공이 대단하시네요. 한편으로는 최소한 이름이라도 아는 밴드들이긴 하나 정작 저한테 앨범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네요...ㅡㅡ;;
level 18 The DEAD     2011-12-11 23:45
내공따위가 있겠습니까....-_-;;

그냥 구글 블로거들이 좋은 음악을 올려줘서 귀동냥으로 듣습니다.
level Killah     2011-12-11 23:33
언젠가 부터 상당히 기다려지는 dead님의 playlist....오늘 역시 잘보고 갑니다.
level 18 The DEAD     2011-12-11 23:45
제가 좀 이상한 음악을 좋아합니다-_-;;
level Nothing..     2011-12-12 00:00
target 앨범 괜찮다고 해서 구입해봤는데 어떤 음악을 들려 줄지 기대됩니다.
level 18 The DEAD     2011-12-12 08:24
그렇게 좋지는 않고 그냥 기분좋게 들을 수준입니다.
level 12 Southern Kor     2011-12-12 01:21
예전부터 대드님의 내공은 블로그 등을 통해 알았지만 역시... 입니다. 어느 사이트든 똑같은 닉을 쓰시는 센스 ㅋㅋ
level 18 The DEAD     2011-12-12 08:25
2002년도에 이 닉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쓰고 있네요-_-;;;
level 19 퀴트린     2011-12-12 01:23
역시 대단하십니다 -_-
level 18 The DEAD     2011-12-12 08:25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보다 더 대단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level 9 쏘일헐크     2011-12-12 10:36
음... 최근엔 파워메탈은 안끄려서 안듣고있고 ㅋㅋ 스래쉬 데스류 주로 듣고있는데 ㅋㅋ 데드님께 여쭤보면 되겠군요 ㅋㅋ
level 18 The DEAD     2011-12-12 11:26
제가 답변을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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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