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3일 일요일 플레이리스트
말레이시아 2인조 블랙/스래쉬 밴드
음악은 좀 더 스래쉬메탈에 가까운 형태의 블랙/스래쉬 사운드로 상당히 흥겹게 들을 수 있는 그런 앨범이다. 전반적으로 기타 사운드는 상당히 좋으며 솔로잉 역시 상당히 호쾌하다. 커버는 솔직히 민망하지만-_-
이탈리아 3인조 블랙/데스 밴드
NWN의 대표밴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음악적인 퀄리티는 상당하다. 거기에 녹음조차도 잘되어 있다. 블래스퍼미류의 블랙/데스 사운드가 아닌 좀 더 Impiety에 가까운 사운드로 상당히 거칠고 공격적인 음악이다. 특징적인 것이 있다면 이들은 양자역학을 주 가사 소재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
페루 4인조 스래쉬 밴드
올드스쿨이라고 해서 샀는데, 올드스쿨적인 사운드에 좀 더 현대적인 스래쉬 사운드를 넣은 그런 음악이라고 보여진다. 리프나 솔로잉이 상당히 모던하다. 뭐 그래도 음악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다.
캐나다 4인조 스피드/스래쉬 밴드
이 앨범 이후의 이들 앨범은 스피드가 상당히 거세되었지만 이 앨범에서만큼은 상당히 빠른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거기에 음악 또한 다른 스피드메탈과는 다르게 펑크적인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한다.
폴란드 4인조 스래쉬 밴드
스래쉬라고 해서 그렇게 공격적이고 그렇게 폭력적인 사운드는 아니고 좀 뭐랄까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그런 사운드를 표방한 듯하다. 그런데 그렇게 기억에 남을 법한 스래쉬 사운드는 아닌 듯하다.
프랑스 4인조 파워메탈 밴드
프량스가 사실 블랙메탈계에서는 거의 막장 오브 막장 수준이겠지만 그래도 파워메탈만큼은 아닌 것 같다. 상당히 고퀄의 사운드와 상당히 뛰어난 작곡능력이 빛을 발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는데, 특히 7번 트랙인 Comme un Damné는 정말 미칠 듯한 사운드를 보여준다.
미국 5인조 스래쉬 밴드
사실 스래쉬라고는 적었는데, 내가 좋아할만한 뭐 그런 과격 스래쉬는 아니고 메탈리카적인 사운드와 Voivod적인 사운드가 적절하게 내포되어 있다.
폴란드 4인조 데스/스래쉬 밴드
앨범커버는 좀 우주적으로 만들었는데, 사운드는 그렇게 우주적이지는 않고 이쁘게 만들어진 데스/스래쉬 사운드이다. 리프가 낮게 깔리는 듯한 느낌은 아니고 꽤나 하이톤의 리프를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공격적인 사운드를 만들어주고 싶은 모양이다.
덴마크 5인조 스피드/스래쉬 밴드
좀 다른 스피드메탈과는 다르게 무게감을 두고 있는데 아무래도 스래쉬적인 사운드가 강하게 녹아 있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EP앨범이라서 좀 짧은 듯한 러닝타임이지만 그래도 충분히 머리를 흔들 수 있을 법한 그런 사운드이다.
미국 5인조 파워메탈 밴드
역시나 보고 있는 듯이 앨범커버는 정말 구리고 허접스러운데 음악은 그렇게 허접하지만은 않다. 미국의 파워메탈 사운드와 헤어메탈적인 사운드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음악 스타일로 두개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봐도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을 것이다.
첫번째 굉장히 민망하다고 느끼다 맨밑에 앨범커버보고 빵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밑의 앨범 커버가 좀 그렇죠-_- | |||
첫번째 커버는 카니발 콥스 Wretched Spawn 커버랑 맞먹을 정도로 좀 민망;; 하네용 ㅋㅋ | ||
그래도 음악은 좋아서 괜찮아요 저것보다 더 민망한 커버도 많아요-_- | |||
음...저 정도면 고막 사라지겠군요 ㅋㅋㅋ | ||
뭐 그렇게 시끄럽지는 않네요 뭐 나름 즐겁게 듣는 음악 스타일이라 | |||
커버에서부터 아우라가ㅋㅋㅋㅋ | ||
뭐 저보다는 whatever님이 더 아우라를 풍기겠죠 | |||
첫번째 커버가 인상적이라 음악도 궁금해지네요ㅋㅋㅋ 이따 집에 가면 들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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