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averized Humanity Review
Band | |
---|---|
Album | ![]() Cadaverized Humanity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November 1, 2019 |
Genres | Brutal Death Metal |
Labels | Comatose Music |
Length | 31:06 |
Album rating : 75 / 100
Votes : 1 (1 review)
Votes : 1 (1 review)
January 30, 2021
음..이 앨범을 듣고 뭐라고 해야할까.. 각 파트별 악기 연주력도 정말 좋고 다 좋은데 내가 점수를 이렇게 주는 이유가 바로 보컬때문이다.
물론 엽기성을 따지고 보자면 나무랄때 없지만 우리가 이쪽 음악을 들으며 느끼듯 보컬도 하나의 악기이며 그냥 똑같은 음정, 일정하게 내지르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음악의 리듬과 분위기에 맞게 여러 가지의 톤을 바꿔가며 사용하기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거다.
잘하는 밴드들, 흔히 사람들의 평이 좋은 밴드들의 보컬을 보면 이렇게 톤이 일정하게만 흘러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앨범의 음악을 들으면 들을 수록 여러 악기들의 변화에 맞추어 보컬이 변하느냐? 왜 난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걸까? 무미건조한, 그냥 하수구 흘러가는 톤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느낌이 든다.
보컬이 음악을 살리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내가 음알못이라 이 보컬이 유명한 보컬인지, 다른 곳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잘 모른다. 그런데 이 앨범에서만큼은 그런 것 같아 좀 아쉽다.
물론 이 글과 점수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고 느낌이다.
물론 엽기성을 따지고 보자면 나무랄때 없지만 우리가 이쪽 음악을 들으며 느끼듯 보컬도 하나의 악기이며 그냥 똑같은 음정, 일정하게 내지르는 것 같이 보이지만 음악의 리듬과 분위기에 맞게 여러 가지의 톤을 바꿔가며 사용하기에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거다.
잘하는 밴드들, 흔히 사람들의 평이 좋은 밴드들의 보컬을 보면 이렇게 톤이 일정하게만 흘러가지 않는다. 그런데 이 앨범의 음악을 들으면 들을 수록 여러 악기들의 변화에 맞추어 보컬이 변하느냐? 왜 난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걸까? 무미건조한, 그냥 하수구 흘러가는 톤이 일정하게 반복되는 느낌이 든다.
보컬이 음악을 살리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내가 음알못이라 이 보컬이 유명한 보컬인지, 다른 곳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잘 모른다. 그런데 이 앨범에서만큼은 그런 것 같아 좀 아쉽다.
물론 이 글과 점수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취향이고 느낌이다.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
---|---|---|---|---|
1. | Calculated Acts of Retribution | 3:12 | - | 0 |
2. | Merciless Vivisection Process | 2:43 | - | 0 |
3. | Invoke the Creophagous | 2:34 | - | 0 |
4. | Purity Shrouded in Putrefaction | 3:39 | - | 0 |
5. | Decimate the Consecrated | 2:40 | - | 0 |
6. | Cadaverized Humanity | 0:56 | - | 0 |
7. | Induced Parasitic Gestation | 3:18 | - | 0 |
8. | Festering Anal Vomit (Lust of Decay cover) | 2:55 | - | 0 |
9. | Vile Formations of Putridity | 2:32 | - | 0 |
10. | Scriptures of Ominous Suffering | 3:19 | - | 0 |
11. | Throne of Carnage | 3:18 | - | 0 |
Line-up (members)
- Matthew Green : Drums
- Steve Green : Guitars
- Blake Scott : Guitars
- Justin : Vocals
- Jason Keating : Bass
10,786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
![]() | ![]() | 50 | Feb 9, 2021 | 0 | |||
![]() | ![]() | Come What(ever) May Review (2006) | 70 | Feb 8, 2021 | 0 | ||
![]() | ![]() | Get Some Review (1997) | 85 | Feb 8, 2021 | 0 | ||
![]() | ![]() | The Forlorn Review (2006) | 95 | Feb 7, 2021 | 1 | ||
![]() | ![]() | Lamb of God Review (2020) | 90 | Feb 5, 2021 | 4 | ||
![]() | ![]() | Queen of Time Review (2018) | 90 | Feb 5, 2021 | 2 | ||
![]() | ![]() | 70 | Feb 4, 2021 | 0 | |||
![]() | ![]() | L.D. 50 Review (2000) | 85 | Feb 3, 2021 | 0 | ||
![]() | ![]() | 90 | Feb 3, 2021 | 2 | |||
![]() | ![]() | Silence in the Snow Review (2015) | 60 | Feb 3, 2021 | 0 | ||
![]() | ![]() | 80 | Feb 3, 2021 | 1 | |||
![]() | ![]() | Magma Review (2016) | 85 | Feb 3, 2021 | 2 | ||
![]() | ![]() | Perseverance Review (2002) | 85 | Feb 2, 2021 | 0 | ||
![]() | ![]() | 90 | Feb 2, 2021 | 3 | |||
![]() | ![]() | Undertow Review (1993) | 90 | Feb 2, 2021 | 2 | ||
![]() | ![]() | Deadwing Review (2005) | 90 | Feb 1, 2021 | 3 | ||
![]() | ![]() | Dictius te necare Review (1996) | 90 | Feb 1, 2021 | 5 | ||
![]() | ![]() | Dead Roots Stirring Review (2011) | 100 | Jan 31, 2021 | 5 | ||
![]() | ![]() | Something Wild Review (1997) | 85 | Jan 31, 2021 | 8 | ||
![]() | ![]() | ▶ Cadaverized Humanity Review (2019) | 75 | Jan 30, 2021 | 2 |

▶ Cadaverized Humanity Review (2019)

Jan 30, 2021 Likes : 2
음..이 앨범을 듣고 뭐라고 해야할까.. 각 파트별 악기 연주력도 정말 좋고 다 좋은데 내가 점수를 이렇게 주는 이유가 바로 보컬때문이다.
물론 엽기성을 따지고 보자면 나무랄때 없지만 우리가 이쪽 음악을 들으며 느끼듯 보컬도 하나의 악기이며 그냥 똑같은 음정, 일정하게 내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