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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8 The Sentinel
Date :  2015-02-15 20:34
Hits :  6659

이번 Angra 신보 어떤가요??

선공개됬던, Newborn Me도 그렇고 이 노래도 그렇고 파비오의 가입에 의한 불안감에 단박에  해소해주네요.

앙드레나 에두 처럼 고음역대에서 날라다니는 목소리는 아니지만 파비오의 느낌도 이질감 없고..

전곡 들어보니 Power Metal은 아니고 이제 Progressive Metal로 완전 전향한듯 보입니다.

살짝 Dream Theater 느낌도 나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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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헐--     2015-02-15 20:43
음악은 괜찮은데 파비오 비중이 너무 적어보여서..... 음반 살까 하다가 고민하게 되더군요...
level 8 The Sentinel     2015-02-15 20:46
아무레도 가입하고 첫 앨범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점차 비중을 늘려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전 아마존에서 2CD 버전으로 주문하려구요 ㅋㅋㅋ
level 12 제주순둥이     2015-02-15 21:07
아직 안들어봤는데..한번 들어볼께요~
level 16 나의 평화     2015-02-15 21:56
리벌스 앨범을 좋아하신다면 좀 실망하실수도 있어요~전 80~85점 정도 주고 싶네요
level 8 The Sentinel     2015-02-15 23:18
Rebirth와 같이 Newborn이라는 타이틀곡 처럼 밴드에게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될듯한 명작이라 생각되네요
level 9 Bruder     2015-02-15 22:40
파비오 비중이 높았더라면..
level 7 Bera     2015-02-15 22:53
저도 이번 신보 듣고 참 좋게 들었는데
과거의 멜로딕 파워 메탈에서 이제는 거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쪽으로 바뀐거 같드라구요~

저도 드림 시어터 좋아해서 제 귀엔 참 좋네요!
파비오 또한 좋아하는 음색의 보컬이고 실력있는 보컬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이번 앨범 참 좋드라구요~
과거와 다른맛을 보여줘서, 불보다 호가 된 전형적인 케이스랄까?
level 8 The Sentinel     2015-02-15 23:19
Rhapsody에서는 몰랐지만 파비오가 Dream Theater류의 Progressive Metal에도 이렇게나 잘 어울린다는게 정말 신기하면서도 반갑게 느껴지네요
level 7 Bera     2015-02-15 23:32
얼마전 '에릭 마틴'이 '프로그레시브 메탈' 장르 곡을 메인 리드 보컬로써 참여한 곡을 우연히 듣고 "와... 안어울려ㄷㄷ"를 느꼈는데
파비오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공감 100%입니다! 충분히 좋네요~ ^_^

앙그라 역대 보컬들은 다 나름 오래 있었는데, 파비오도 오랫동안 남아줬으면 좋겠네요...ㅠ
원래 몸 담던 밴드가 두개나 있어서 얼마나 갈진 모르겠지만...ㅠㅜ
level 4 keepbelieving     2015-02-15 23:47
파비오 원래 Athena라는 이탈리아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의 보컬이었죠.
level 7 Atie     2015-02-15 23:50
퐈비오가 앙그라 정규멤버가 된건가요?
level 8 The Sentinel     2015-02-16 00:04
이번 앨범부터 정규맴버입니다
level 7 Atie     2015-02-16 00:12
이탈리아에서 브라질로 출근하려면 고생좀 하겠군요 ㅋㅋㅋㅋ
level 10 Rin     2015-02-18 23:18
재택근무 하신댑니다
level 14 b1tc0!nguЯu     2015-02-16 08:30
차가운 프로그래시브 성향의 음악이라는거랑 고음보다는 안정적인 보컬 퍼포먼스를 펼친다는것이 aurora 앨범이랑 비슷한 느낌을 주더군요.프로덕션이 상당히 좋습니다.violet skies의 헤비리프는 이게 정녕 앙그라가 맞나 싶어요.(하지만 상당히 좋습니다.)에두는 갈수록 목소리가 건조해져서 안타까웠는데 파비오는 성대상태가 아주 양호하더군요.아주 촉촉하고 풍부한 음색이 아주 듣기 좋습니다.
level 1 swag     2015-02-17 01:54
파비오가 땜방으로 들었는데 아닌가요? 또 지금은 탈퇴했다는 말도 들었고 ㅋㅋㅋ
한국은 역시 정확한게 없네요.
level 4 ShuhA     2015-02-17 04:36
탈퇴요? 아닙니다. 활동 잘하고 있는데요?
level 7 Bera     2015-02-17 10:06
아닙니다 땜빵이 아니라 정규 멤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공식 오피셜 페이지에 가보시면 확인되실거예요~

지금 현재 렙소디, 비젼 디바인, 앙그라
총 세가지 밴드를 보컬로써 활동중이네요 ㄷㄷ

언제까지 남을지가 제 개인적인 의문입니다 ㅠ
level 5 국어생활     2015-02-17 15:33
2013년 초였나 그때 땜빵으로 시작했는데여 이제 정규멤번가보네여
level 5 국어생활     2015-02-17 15:34
파비오 팬으로써 살랬는데 비중이 너무 애매해서 전 고민중........
파비오가 부른게 여섯곡인가 그랬던거같은데 어 좀 그래여 넣어줄거면 확실히넣던가 뺄거면 빼던가
이전 앨범들에 비해서 와닿는것도 없는데 그렇다고 파비오팬심으로 사기도 좀 그렇고 =ㅅ=;;
level DeepCold     2015-02-17 17:13
에두나 로이 in Kamelot은 사실상 헤더였기 떄문에 들어오자마자 주도권을 가지는 드문 경우고, 파비오는 애초에 땜빵에서부터 서서히 케미를 맞추는 셈이라 아마 조금씩 영향력을 가지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파비오는 이번 앨범에서 할 일 충분히 다했다고 봐요. 갠적으로 보컬링은 가장 최근 vision divine 때보다도 괜찮네요. (아 그리고 이 아저씨 고음고자 아니라니까.. -_-;;)
level 5 국어생활     2015-02-17 21:09
어...네? 비전디바인보다 최근앨범보다 낫다구여?(혼란
텀이 있으니 나아지긴 해야겠지만....어...음.........앙그라 다시들으러갑니당
level 10 Redretina     2015-02-17 22:23
이 아저씨 앙그라 20주년 콘서트 땜빵한 거 봐도 고음고자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죠.. Carry On에서 정말 미친 보컬 퍼포먼스를 보여줬죠
level 7 kramatic     2015-02-18 13:58
첨엔 좋은데 끝으로 갈수록 조금 집중하기가 힘들어 지네요.
일단 몇번 들어본 느낌은 그렇고..나름 방향성은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전 앙그라의 느낌은 많이 거세 되어서 아쉬운 면도 있고.
level 3 Holy_Singer     2015-02-18 23:37
난 이런모습의 앙그라 별로....더이상 앙그라가아닌거같습니다
십년 후에도 여전히 앙그라의 명곡은 변함없이 1993년에나온 CARRY ON이 될것같고
파비오는 캐리온 정말 못부릅니다..... 존나듣기싫은 괘상한고음...
프록은 DT하나만으로도 충분하고.... 파워도 심포닉도 버리고 이런 어정쩡한 사운드나 만들줄이야...
level Metal God     2015-02-21 00:59
지금의 파비오는 확실히 앙그라의 전보컬들과는 다른 듯..
파비오가 전 곡들 소화하기는 좀 힘들어보여요.
라이브에서 저도 듣고 님과 비슷한 생각이었음.
다른 앙그라가 되겠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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