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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07-03 18:00
Hits :  4203

QUEEN 최애곡 질문입니다. (Feat. 단 한곡)

위대한 그룹 퀸의 수많은 명곡들중 잔인하게 한 곡만 뽑아보는 리퀘스트 입니다.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야죠..

퀸의 노래들중 저의 원픽은 a kind of magic 입니다.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작곡한 곡이며 리듬 파트가 상당히 그루빙하며 정갈한 브라이언 메이의 기타가 인상적입니다.

https://youtu.be/9HGbbdYRhFs


부다페스트 라이브 버전입니다.

제가 퀸 입문 앨범이 live magic 이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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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 klegio     2022-07-03 19:09
전 somebody to love 좋아합니다. george michael 버전도 좋아하고요.
level 19 앤더스     2022-07-03 19:19
썸바디 투 러브 참 흥겹죠. 어깨를 들썩이기에 최고죠. 고조되는 코러스가 압권입니다. ㅎㅎ
level 13 ween74     2022-07-03 20:12
명곡 너무너무 많지만 고민없이 2집에 있는 마치 오브 더 블랙퀸이요~ 최고의 앨범도 고민없이 2집이구요^^ 퀸의 모든 앨범중 2집은 차원이 다른 명반이라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3 20:26
ㅎㄷㄷ 2집이 인생 명반이시군요~ 고민이 없다는 말씀에 상당히 흐뭇합니다. ^^
level 13 ween74     2022-07-03 20:32
오늘 오랫만에 퀸2집을 들어야 겠습니다~
level 13 내일부터     2022-07-03 21:11
Spread Your Wings이요 ㅋㅋ
level 19 앤더스     2022-07-03 21:14
진정 멋진 곡입니다. ㄷㄷ
level 13 냐호     2022-07-03 21:29
매니아들이 뽑는 퀸 최고 명반인 2집에는 Father to son과 The march of the black queen이라는 두 대곡이 각각 기둥 역할을 하고 있는데
보통 후자의 이름값에 전자가 밀려서 거의 없는 곡 취급받는 일이 흔하지만 전 전자를 더 좋아합니다
브라이언의 하드락 성향과 프레디의 판타지 세계관이 완벽하게 밸런스를 맞춘 곡이라 생각하고요
그런 면에서 이 곡을 비롯한 퀸 2집은 제가 현대 소위 에픽 파워메탈의 정신적 조상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3 21:42
2집이 대단하군요.. ㄷㄷ
level 21 구르는 돌     2022-07-03 21:48
좋은 곡이 워낙 많지만... 역시... 보헤미안 랩소디요
level 19 앤더스     2022-07-03 22:05
보헤미안 랩소디의 그 가사와 곡구성, 멜로디는 시대를 앞서갔죠.. 특히 중반부 기타솔로후 코러스 파트는 영혼마저 빼앗가 갈 정도죠...ㅎㄷㄷ
level 8 DT2508     2022-07-03 22:24
A kind of magic 명곡이지요 ㅎㅎ GH2 첫곡이었던거 같기도.. 저는 마지막 앨범의 Let me live 제일 좋아합니다. 퀸 특유의 빅코러스, 브라이언 메이 기타솔로, 각 멤버 솔로 보컬, 따뜻한 멜로디 등 퀸을 대표하는 모든 요소가 다 들어간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02:20
Made In Heaven 앨범도 죽여줍니다. 말씀 하신 곡 생각나네요. 멋집니다~!
level 12 fruupp     2022-07-03 22:35
오페레틱한 4집의 연장선상인 5집의 The millionaire waltz 를 가장 좋아합니다.
보헤미안 랩소디와 비슷한 구성으로 중세풍의 서정적인 왈츠공연을 보는듯한 입체감을 선사하는 퀸의 숨은 명곡이지요. 프레디의 팔세토와 피아노, 존의 멋진 베이스라인의 조화가 일품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02:22
멋진 설명이십니다. 퀸은 멤버들이 4인 4색이죠. 최고의 그룹입니다.
level 3 메탈아재     2022-07-04 01:07
now i'm here 요 ㅋㅋ
level 19 앤더스     2022-07-04 02:23
Now I'm Here 라이브 버전도 죽이더군요. Live Killers 앨범에서요.
level 3 메탈아재     2022-07-04 12:32
맞습니다. 퀀 노래중에서 하드한 곡이죠
level 14 Kahuna     2022-07-04 06:58
더쇼머스트고온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16
비장하고 고조되는 분위기가 예술인 곡입니다.
level 6 bludyroz     2022-07-04 07:15
다른곡들도 좋지만 시대를 앞서나간 보헤미안 랩소디가 저에겐 넘버원입니다 ㅎㅎ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17
진짜 시대를 앞서나간 초명곡이죠. 지금 들어도 자지러질 정도죠.
level 6 Drunken_Shrimp     2022-07-04 07:20
I want to break free를 가장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18
초반부 베이스와 드럼 멋지고 멜로디, 코러스까지 완벽한 곡이죠. 중간 기타 솔로도 죽여줍니다.
level 10 Angry Again     2022-07-04 08:15
Another one bites the dust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19
리드미컬한 진행이 일품인 곡이죠. 단연 베이스 연주가 압권입니다.
level 12 Blackened     2022-07-04 08:45
전 Brighton Rock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0
첫 등장인 곡이군요. 멋지십니다.
level 12 광태랑     2022-07-04 09:01
저는 돌직구 하드락을 좋아해서 고민 없이 I Want it All 을 뽑습니다. 중간 브레이크 이후 템포업되는 부분은 스피드메탈같은 쾌감이 느껴져요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1
시원스런 곡이죠. 말씀대로 중간 이후가 탄산처럼 팍 터집니다.
level 19 Rock'nRolf     2022-07-04 09:17
Don't stop me now 를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2
대중적인 멜로디와 기깔난 코러스가 환상적인 퀸의 대표곡이죠. 저도 즐겁게 들었습니다. 기분이 업되는 곡입니다.
level 9 seawolf     2022-07-05 18:59
저두요 ㅎ
level 13 amoott     2022-07-04 09:30
bohemian rhapsody 하나 더뽑자면 Living on My Own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2
보헤미안 랩소디의 가사와 곡구성, 멜로디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드라마틱한 곡입니다.
level 9 술 룹코     2022-07-04 09:35
저는 under pressure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4
또렷한 베이스 기타 소리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데이빗 보위와 듀엣으로 부르고 아무튼 멋진 곡임에 틀림 없습니다.
level 18 Evil Dead     2022-07-04 09:40
Love of my life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4
퀸의 대표 발라드 곡이죠. 어쿠스틱한 선율에 섬세한 프레디 머큐리의 보컬이 빛을 발합니다.
level 1 majaster     2022-07-04 10:13
Spread your wings !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3:26
참 멋진 곡이죠. 가사도 좋고 희망찬 멜로디가 듣기 좋습니다.
level 7 kramatic     2022-07-04 13:32
최애 한 곡은 정말 못 고르겠고 다른 분들이 언급하지 않으신 곡 중, 'Killer Queen'
이 곡 역시 퀸이 아니라면 감히 리메이크조차 상상할 수 없는 곡이라 생각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5:10
killer queen 참 개성적인 곡이죠. 프레디의 보컬이 자유분방하게 펼쳐집니다.
level 6 helloween74     2022-07-04 15:06
당연히 보헤미안 랩소디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5:12
보헤미안 랩소디 듣고 감탄했었죠. 참신한 곡구성과 기승전결이 뚜렷하고 무엇보다 중반부 코러스가 하이라이트입니다. 20세기 가장 중요한 곡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level 9 quine8805     2022-07-04 15:31
저는 Lazing On A Sunday Afternoon에 한 표 던져봅니다
귀에 쏙 들어오는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후반부에 짧지만 매우 찰진 기타솔로가 있어서
좋습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6:25
그 곡도 잘만들어진 곡 같습니다. 퀸의 노래들은 다 시대를 앞서간거 같습니다.
level 16 MasterChef     2022-07-04 16:19
Under Pressure 좋아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 라이브보고 소름 쫙 돋았었는데..
level 19 앤더스     2022-07-04 16:26
부다페스트 라이브는 진리죠. 에너지 넘치는 명연입니다. Under Pressure 는 라이브가 더 찰진듯요.
level 11 D.C.Cooper     2022-07-04 21:28
한때 주말에는 한강에 서식한다고 할 정도로 자전거를 많이 탔었어요.
그 때 Bicycle Race가 특히나 인상적이더라구요 ^^
level 19 앤더스     2022-07-04 21:38
자전거하면 bicycle race 가 짱이죠 ㅎㅎ 역시 안목이 대단하십니다.
level 20 서태지     2022-07-05 16:21
보헤미안 랩소디!!
level 19 앤더스     2022-07-05 17:55
퀸의 명곡 하면 항상 탑 3안엔 드는 곡이죠. 정말 미칠듯한 노래입니다. 퀸은 천재 집단입니다.
level 20 서태지     2022-07-05 21:40
한 곡만 고르는거는 너무 가혹해요 ㅜㅜ ㅎㅎ 이 다음에 좋아하는거는 Made in heaven이요!
level 19 앤더스     2022-07-05 23:12
ㅎㄷㄷ
level 9 seawolf     2022-07-05 18:59
돈 스탑 미 나우!!
level 19 앤더스     2022-07-05 19:03
시종일관 경쾌함을 유지하면서 대중적 멜로디로 게임셋이죠. 들을때마다 즐거운 곡입니다. ㅎㅎ
level 10 좀비키티     2022-07-06 16:33
굳이 한곡만 뽑으라면 저는 Hammer to fall을 고르겠습니다. 퀸의 곡들 중에서 헤비함과 경쾌함을 고루 갖춘 곡이랄까요. 여담으로 프레디 추모공연에서 익스트림의 개리가 기가막히게 소화했습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6 17:29
hammer to fall 진짜 경쾌하고 락킹합니다. 브라이언 메이 작곡의 초명곡이죠. 추모 공연에서 익스트림 진짜 끝내줬습니다.
level 8 자그마니     2022-07-07 18:15
Crazy little thing called love 는 제가 국민학교 때 뭔지도 모르고 최초로 접했던 퀸 음악이고 지금도 가장 좋아합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07-07 19:05
오 그 곡도 신나고 참 좋죠. 퀸은 히트곡이 너무 많아서 최애곡도 겹치는게 별로 없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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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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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sburg 2025-03-25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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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2025-03-2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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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