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열심히 듣게 될 리스트
하 오늘 교수님이 부탁한게 있어서 작성을 해야하는데 상당히 귀찮네요
그래도 해야지..싶어서 작성이나 하면서 오늘 음악이나 주구장창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Alcest - Les Voyages De L Âme
아마 알세스트의 신보로 올 한해 초가 시끄러울듯 한데요...
이들을 EP였던 Le Secrets 부터 좋아했던 저로서는 이들이 점점 인기가 많아지고 Neige의 이름이 유명세를 타는게 정말 신기하면서도 존경스럽네요
그만큼 유명해진 밴드의 새 앨범이니 만큼 아주 기대가 큽니다.
지금 두번 정도 플레이 돌려봤는데 상당히 포스트락적 성향이 더 강해지고 블랙메탈적 요소는 이제 거의 찾아볼수 없지만 그래도 좋은 앨범인 듯합니다.
Lantlos - Agape
Herbst라는 인물이 만든 포스트블랙메탈 밴드입니다. 보컬 세션을 Neige로 기용하면서 화제가 된 밴드인데요... 곡들은 Alcest와 비슷한듯 하면서도 Amesoeur 스타일의 약간 도시적 감성이 묻어나오기도 합니다. 이번 신보는 2번 들었지만 전작보다 좀 복잡해진듯 하더군요... 오늘 들어봐야겠습니다.
Opeth - Watershed
락뉴에서 참고하니 오페스가 헤비 성향의 곡들을 4곡 이상 해줄수 있다고 하던데 바로 생각한 곡이 이 앨범의 The Lotus Eater였습니다....
너무나 기대되는 마음을 이앨범으로 승화시켜야겠네요
Finntroll - Nifelvind
이들이 험파 블랙? 이라고 하는데 제가 듣기에는 그냥 바이킹메탈인것 같습니다..
사실 2번 트랙의 뮤비를 보고 반해서 앨범을 구매했는데 다른 곡들은 그 곡의 퀄리티 수준은 아닌 듯 하네요..
Shining - Vll : FODD FORLORARE
샤이닝의 최근작입니다.. 이로서 다시 샤이닝 디스코라피를 다 모으게 됬네요.
한번 들어본 바로는 전작의 연장선에 있으면서도 전작보다는 디프레시브한 맛을 살린듯 한데 더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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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반 구입도 많이 하고 공연도 볼게 많이 생겨서 돈은 쑥쑥 뽑혀나가는 느낌이 들지만 이 맛에 살고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아,,,알세스트,,,세벳돈 리로드가 필요해요 -_ㅠ 저도 핀트롤 앨범이 곡 편차가 좀 있는 것 같아서 구매를 자꾸 망설여지게 되네요 ㅋㅋ | ||
알세스트는 아마 좋아하실 겁니다.. 슈게이징적 접근이 돋보이네요 저는 살짝 아쉽긴 하지만요.. 핀트롤 앨범 들으면 들을수록 괜찮긴한데 곡들중에 워낙에 중독성 강한 곡들이 있는지라 다른 곡들이 그것들을 못따라가는게 아쉽네요ㅠ | |||
오페스 저앨범 싫어했는데 요즘엔 그립기까지 하는군요 | ||
최근작 생각하면 그리워지는 앨범이죠 | |||
알세스트는 아직도 저의 귀에 익숙하지가 않네요;; 플레이리스트를 보니 녹터노스님께서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시는지 조금 느껴집니다 ㅎㅎ | ||
알세스트 점점 포스트락에 가까워져서 아쉽긴 하지만 neige 특유의 감성이 맘에 드네요.. 제 스타일 파악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많이 접하고 싶네요 | |||
Lantlos커버가 인상적이네요 음아도 나중에 들어봐야겠어여 ㅋ | ||
란틀로스 신작은 약간은 난해한듯 합니다... 들으신다면 전작인 .neon을 더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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