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작들 중에서 무엇을 즐겨 들으셨었나요?
저는
카니발 콥스, 크리스탈 바이퍼, 위치 크레프트, 루카's 랩소디, 라이트 브링어 정도?
카니발 콥스는 딱 제 스타일 앨범 뽑아주고 내한와줘서 그저 황홀했을 따름입니다 ㅠ
크리스탈 바이퍼는 앨범을 거듭할수록 퀄이 좋아지는 것 같고
위치 크레프트와 라이트 브링어는 변절 앨범이라 하는데 저는 그저 좋을 뿐 ㅋ
뤀소디는,,,,보컬 바꾸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밖에,,,,아직 오피셜 라이브가 안떠서 잘 모르겠는데
이걸 과연 라이브로 소화할 수 있을까 싶네요 ;;
그리고 그레이브야드나 스트라이커도 즐겨 듣긴 했지만 오히려 이전 작을 더 찾게 되네요
라이브 첫곡!
보컬분이 이번에 어느 밴드하고 프로젝트?를 해서 그 밴드의 보컬로 나온다는데
곧 라이센스가 된다고 하네요. 기대 됩니다
그레이브야드는 뮤비 두편이나 찍어두고 이 밴드는 왜 안밀어주는지 ;;
저는 단연 Periphery가 1순위, 그리고 Anathema, In Mourning, Between the buried and me, As I lay dying, Katatonia, Alcest 의 작품들을 꼽고싶네요 | ||
LIGHT BRINGER galneryus Luca turilli's rhapsody | ||
Kamelot, Therion, Secret sphere | ||
루카랩소디요. 메탈 말고는 뮤즈 많이 들었습니다. | ||
Luca turilli's rhapsody Ne obliviscaris Alcest | ||
Ne obliviscaris요! | ||
Mare Cognitum - An Extraconscious Lucidity A Forest Of Stars - A Shadowplay For Yesterdays The Great Old Ones - Al Azif High On Fire - De Vermis Mysteriis An Autumn for Crippled Children - Only The Ocean Knows Krallice - Years Past Matter Aluk Todolo - Occult Rock The Gathering - Disclosure Mgla - With Hearts Toward None | ||
Saturnus 지금도한창입니다^^ | ||
2012년 신작 기준으로 하면 메탈쪽은 예전 앨범들 주로 듣다보니 이쪽 신작은 비교적 많이 안들었던 것 같습니다. 반면 가요는 참 많이 들었습니다. (원래 많이 듣긴 하지만..) 오렌지캬라멜, 스피카, 주니엘, 카라, 씨엔블루 신보들 참 많이 들었었습니다. 메탈쪽에서 몇개 골라보면 뤀소디 Ascending To Infinity, 임파이어티 Ravage & Conquer, 드래곤포스 The Power Within, 갈네리우스 Angel Of Salvation, 테스타먼트 Dark Roots Of Earth, 루나오로라 - Hoagascht가 기억이 나네요. | ||
전 메탈 입문한지 1년도 안되서 고전만 들으니 신보는 많이는 못들어봤네요. ^^;;; 근데 소수이지만 가장 꼽고 싶은게 Primal Fear - Unbreakable H.E.A.T - Address the Nation 이 앨범들이 좋았네요, 근데 아직도 들을만한게 많아서 신보는 여전히 소수만 들을것 같네요. | ||
루카랩소디, 카콥, 네오블, 알세스트, 카멜롯, 드포는 정말 괜찮게 들은 것 같네요... 갈넬 신보의 경우 몇곡은 정말 훌륭하다 느꼇지만 나머지 곡들은 좀 취향에 안맞아서 안타까웠습니다.... 라이트 브링어의 경우 본인들이 메이저 데뷔 직전부터 인터뷰에서 대중적인 색채를 가미한 메탈음악을 하겠다 한 데다가 전작인 midnight circus랑 비교해 봐도 변절인지는 잘 몰겠더군요.... 다만 제 취향이 별나서 그런지 곡들에 따른 편차는 있었지만 괜찮게 들었습니다..... 메탈과 별개의 얘기를 하자면 전년도 신보들중 메탈음악 외의 분야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들었던 것은 스캔들 4집이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전작들에 비해 판매량은 좀 떨어지지만 팬들 사이에서 가장 호평을 받는 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 ||
High on Fire, Baroness, Barren Earth | ||
Kreator Testament As I Lay Dying Cannibal Corpse MPE 그리고 개인적으로 Stone Sour신보가 최고였습니다. | ||
2012년 초에 나온 Lamb of God앨범도 상당히 만족! | ||
BTBAM은 정말 최고!!ㅠㅠ윈터썬,카타토니아도 많이 들었지만 12년도앨범은 별로 안들은듯 | ||
저도 루카 랩소디 많이 들었습니다. 오피셜은 아니지만, 라이브도 들어보니 엄청 잘하더군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
Orpheus-Bleed the way Dreamshade-What silence hides Ne obliviscaris-Portal of I In Dying Arms-Boundaries Insomnium-One for sorrow Omnium Gatherum-New World Shadows 요정도가 2012년에 잘 들었던것 같네용 ㅋㅋ ㅋㅋ | ||
kreator-phantom antichrist overkill-the electric age(이거 정말 좋게들었는데 아무도 안꼽으시네요 ㅜㅜ ㅋㅋㅋㅋ) MPE-and death said alive(진짜 대미를 장식했죠 ㅎㅎ) cannibal corpse-torture(제가들은 데스메탈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을것같습니다 ㅋㅋ) dragonforce-the power within(한건했죠 이분들이 ㅋㅋ) soulfly-enslaved Hour Of Penance-Sedition(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작입니다 ㅋㅋ) 루카랩-Ascending into infinity(대단했죠.. 기대만큼) 램갓-desolation jeff loomis-plains of oblivion(이렇게 호쾌하면서도 배배꼰 연주는 첨입니다 ㅜㅜ) kamelot-silverthorn(개인적으로 전작보다 낫네요 ㅋ) job for a cowboy-demonocracy(잔인한 사운드에서는 벗어났지만 강력함은 남아있어서 좋았습니다 ㅋㅋ) wintersun-time i(우와...대곡) asphyx-deathhammer(정말 구하고싶습니다.. 유툽에서 들어봤는데 좋더군요 ㅋㅋ) angelus apatrida-the call(사운드 프로듀싱이 예술인 앨범이었습니다 ㅋㅋ) | ||
Hour of Penance Between the Buried and Me Anaal Nathrakh Alcest Lamb of God 흠 저는 이정도가 기억에 남는군요... | ||
KREATOR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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