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Playlist of the Day
Name :  level Whatever
Date :  2011-11-08 21:13
Hits :  1676

오늘은 걍 저 다운 playlist...-_-;;;;;

다음주에 참가할 학회 발표자료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힘들고 오래걸리다 보니 짜증이 밀려와서 모조리 개꿀꿀이 음반들로 달려버렸네요~~~....ㅡㅡ;;;;;


 

Dysentery / Gutrot - Excruciatingly Euphoric Torment

 

Carnal Disfigurment - Inhuman Devoured Content From Cranial Cavity

 

Copremesis - Muay Thai Ladyboys

 

The Empty Tomb - The Empty Tomb

 

Internecine Excoriation - Prognosticate The Decrepitude

 

Waking The Cadaver - Perverse Recollections Of A Necromangler

 

Devourment - Butcher The Weak (Self-released version)

 

Heinous Killings - Hung With Barbwire

 

Viscera Trail - Humiliation-Ridden Evisceration


Female Nose Breaker - A Crash Course In Brute Romance

 

Pighead - Cadaver Desecrator

 

 

참고로 앨범들의 재생시간들이 짧은 편이라 다 합쳐 3시간 정도 밖에 안되네요~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ost   list
level 11 아노마     2011-11-08 21:14
우와...커버부터가 꿀꿀이느낌이 확오네요 ㄷㄷ
level Whatever     2011-11-09 08:27
최근에 이러한 음반들을 잘 안듣다가 스트레스 받을 때 들으니까 좋네요~ ^^;;
level 19 퀴트린     2011-11-08 21:41
헐 자.. 자켓이;;
level Whatever     2011-11-09 08:28
그렇지 않아도 잠깐 연구소 갔다오면서 음반들을 걍 방에 늘어놓았는데 방 청소해주려고 들어오신 어머니한테 한소리 들었어요...ㅠ.ㅠ;; 그래도 커버가 무난한 축에 끼는것 같아요 ^^;;
level 12 Allen     2011-11-08 21:55
왓에버님 소장 앨범 중 가장 잔인하고 그로테스크한 커버가 무엇인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ㅋ
level 14 슬홀     2011-11-08 22:31
저돜
level Whatever     2011-11-09 08:32
가장 잔인하다 할 만한 것들은 거의 거기서 거기라서 선정하기가 쉽지 않지만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것 중 가장 충격적인(?) 것들이 다음과 같아요~
Viscera Infest - Sarcoidosis
Obsceno / Throb Of Offal - Alcanzando Un Orgasmo Descomunal / Fungi Of Gore
level 12 Southern Kor     2011-11-11 01:17
자켓에서 꿀꿀이 소리가 들려오네요 ... 한때 이쪽계열 빠질뻔했다가 자켓에 충격먹고 못빠졌다는... 물론 그때 나이가 너무 어렸지만 ...
NumberTitleNameDateHits
100어제~오늘 지금현재까지 [4]level 19 Mefisto2011-11-111068
99수능 끝나고 집에가는 길 [1]level 12 Allen2011-11-101194
98어제 들은 두장의 앨범 ㅎㅎ [5]level 실러캔스2011-11-101225
9711월 9일자 플레이 List [2]level 18 The DEAD2011-11-101253
96플레이리스트~! [6]level 19 Mefisto2011-11-091154
95오늘의 플레이리스트 [1]level 21 구르는 돌2011-11-091158
94황혼에서 새벽까지 [1]level 이효권2011-11-091272
93한시부터 4시반까지.... [2]level MaidenHolic2011-11-093375
92이른 저녁부터 늦은 밤까지~ [3]level 9 LaClayne2011-11-091195
91PLAYLIST~~~~~ [4]level 19 Mefisto2011-11-091202
90또다른 고3의 오늘의 재생목록 [2]level 4 People2011-11-091174
89Today's PlayAlbum_3 [4]level 19 퀴트린2011-11-091215
88약 2주간 들을 앨범들입니다. [1]level 6 파주2011-11-081087
87수능이 코앞인 고3의 재생목록 [5]level 5 국어생활2011-11-081372
86오늘의 플레이리스트 [1]level mad butcher2011-11-081496
85오늘 들은 것들 [1]level 21 구르는 돌2011-11-081272
84근 두시간내에 들은 곡들 [3]level MaidenHolic2011-11-081081
오늘은 걍 저 다운 playlist...-_-;;;;; [8]level Whatever2011-11-081677
82오늘의 플레이 앨범 & 노래 [2]level 12 Allen2011-11-081149
81playlist of the day . . . [3]level 21 Zyklus2011-11-081414
80오늘 내내 들었던 것들 [4]level FOAD2011-11-081215
79플레이리스트 [5]level 14 슬홀2011-11-081077
78오늘은...간소한 플레이리스트 [2]level 19 Mefisto2011-11-081014
77오늘 들어본 플레이 리스트 [2]level 18 The DEAD2011-11-081101
76아노마 play list----- [7]level 11 아노마2011-11-071240
75새벽의 단순무식한 플레이리스트 -0-;; [4]level 14 소월랑2011-11-071121
74걍 무난한것들~ -_-;;; [8]level Whatever2011-11-071195
73야밤에는 오페스 그리고 Gaia!!! [3]level 3 아리엘라2011-11-071099
72이 게시판 흥할지도... [1]level 이효권2011-11-07943
71야심한 새벽에 꽂힌 앨범들(메탈번외편_1) [5]level 19 퀴트린2011-11-071214
70최근 몇일동안 들은 앨범들 [8]level 실러캔스2011-11-071235
69오늘 플레이리스트 [8]level 19 Mefisto2011-11-061087
68토,일 주말 버닝한 앨범들 [4]level 12 Allen2011-11-061160
67플레이리스트 [2]level 14 슬홀2011-11-061096
66오늘 플레이 리스트 [3]level 18 The DEAD2011-11-061018
65오늘의 플레이 리스트!!! [7]level mad butcher2011-11-061167
64Today's PlayAlbum_2 [5]level 19 퀴트린2011-11-061220
63오늘 이제까지 공부하면서 감상한 음악들. [1]level 10 bystander2011-11-06993
62오늘 청취한 엠피쓰리~~!!(앨범단위) [2]level 12 Southern Kor2011-11-051131
61세벽부터 지금까지 들은 음반들입니다...ㅡㅡ;;; [5]level Whatever2011-11-051070
   
Info / Statistics
Artists : 49,482
Reviews : 10,784
Albums : 177,701
Lyrics : 219,419
Memo Box
view all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바벨탑의 전설 솔로... 진짜 풀피킹에 태핑에 마지막 스윕 피킹 마무리까지... 명곡이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