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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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1988)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Heavy Metal |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Comments
(71)Mar 10, 2021
Mennyiszer meghallgattam már ezt az albumot, mégsem unom meg sose.

Feb 20, 2021
Album of the day #225. Iron Maiden - 7th Son of a 7th Son. Their big hit "Can I Play with Madness". A story of Clairvoyant, a gift from being the 7th son but he could not predict his own death.

Jul 14, 2020
본의가 아니게 테러에 가까운 점수를 매기게 되었지만 악의는 전혀 없다. 유감스럽게도 Iron Maiden의 명반 중 하나로 자주 손꼽히는 본 앨범에서 받은 감상은 억지와 과함이었고, 그로 인해 남은 것은 호기심이 아닌 지루함이었다. 특히 대곡으로 이름 높은 Seventh Son of Seventh Son의 경우 4분대에서 곡이 끝났으면 훨씬 좋은 감상을 가질 수 있었을 것 같다.

Sep 28, 2019
늘 음악은 좋았지만 이전까지의 스튜디오 버전은 사운드적인 부분에서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레코딩에 무슨 변화를 주었는지 꽉 채워지는 느낌과 공간감이 생겼습니다. 마치 모든 파트의 서스테인이 늘어난듯한 느낌입니다. 보컬의 역량은 이 형님들 디스코그라피중에서 가장 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웅장함과 노련함과 여유가 느껴집니다.

Sep 5, 2019
예전에 잡지를 봤을때 초기 앨범들보다 평가가 딱히 좋지는 않아서 명반이라는 생각을 많이 안했지만 생각해보면 아주 초기에 샀던 [Fear Of The Dark]을 제외하면 제일 많이 들었어요.ㅋ

Dec 6, 2017
Mar 21, 2016
아이언 메이든 최고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개별 곡이 아닌 앨범의 전체적인 완성도로 보면 단연 최고의 명반이라 할 수 있다.

Jan 10, 2013
덜그덕거리는 베이스, 선명한 기타(메탈리카가 본받으면 좋겠다), 복잡하면서도 극적인 노래들의 전개 양상, 하나로도 잘 달리는 드럼과 브루스 디킨슨의 힘이 넘치는 전성기 보컬이 조화되어 아주 듣기 좋다. 근데 3집보단 덜 듣는다.

Mar 19, 2012
아이언 메이든이 만든 모든곡들 중에서 최고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The Evil That Men Do가 있고 2,3,5,7도 주요곡. 그외에 다른곡들도 대부분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