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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Seasons in the Abyss (1990)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Thrash Metal |
Seasons in the Abyss Comments
(101)Nov 29, 2019
이 형님들 음악은 듣다보면 으스스해지고 뒷목서늘하게 소름이 돋게됩니다. 공포스러움이 잘 버무려진 명품 스래쉬입니다. Reign in Blood의 괴물같은 템포에서 받은 충격과 감동 탓으로 본작은 비교적 느리다고 생각되지만, 듣다보면 짜임새 있는 구성과 완급조절이 돋보입니다. 이 형님들 작품중 본작포함, 지옥도 같은 색채의 커버를 가진 앨범 3연타가 좋습니다.

Sep 11, 2019
2,3집에 과격성과 4집에 그루비함을 전부 잡은 앨범 2,3집은 너무 과격함도4집같은 그루비함도 다얻고 싶다면 이앨범을 사라

Aug 31, 2019
슬레이어의 명작들은 뭐가 좋은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좋다. 다만 굳이 말하자면 이 앨범은 스피드와 그루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실상 슬레이어 전성기의 유종의 미를 장식하는 앨범.

Apr 27, 2019
템포는 좀 느려졌으나 일관되게 피와 살육을 부르짖는 그들의 아이덴티티는 여전히 매력적이고 데이브 롬바르도의 드러밍은 여전히 앨범을 지배한다. 이들의 역작 reign in blood가 폭풍이었다면 본작은 모든 것을 천천히 집어삼키는 폭우같은 음악이다.

Mar 10, 2018
워 앙상블로 시작하여 데드스킨매스크까지 정말 정신없이 빠져든다. 마지막 시즌인디어비스로 정말 지옥의 심연으로 인도하는듯한 종결을 보여준다. 전매특허인 제프와 케리의 트윈기타는 여지없이 청자의 창자를 끄집어내는 듯하다.

Mar 11, 2017
슬레이어의 담백(?)하고 서정적인 곡들을 들을수 있는 앨범. 예전부터 진입장벽이란게 느껴졌었는데 이 앨범 덕분에 많이 사라지게 되었다.

May 16, 2016
이런 언더그라운드 개백정 쌍노무새끼 컨셉으로 메이저 시장에서 당당히 한 자리 차지하신거보면 정말 대단...다들 느려졌다고 하지만 그게 절대로 느린게 아닌 대단한 앨범. 항상 나오는 똥솔로는 개인적으로 참 별로라고 생각하는 단점

Jul 30, 2015
A personal favorite by Slayer. Practically every song is brutal, fun, heavily thrashy and perfect. Make sure to read the lyrics, sometimes they're pretty insightful.

May 25, 2015
Seasons in the Abyss의 한없이 어둡고 먹먹한 기타사운드가 듣기 좋았다. War Ensemble의 파괴력도 당연 으뜸!

Mar 4, 2015
작곡, 사운드 메이킹 모두 최고조에 올랐다. War Ensemble, Dead Skin Mask, Seasons In The Abyss 같은 훌륭한 싱글들이 즐비하다.

Feb 20, 2015
수록곡 대부분을 이쁘게 잘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이게 바로 스래쉬 아닌가싶은 훌륭한곡들로 꽉채워진 명반중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록곡중 한곡이 좀 별로지만 슬레이어곡중에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Point 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상쇄하고 100점 줍니다.

Feb 18, 2015
상투적인 표현이지만 정말 물흐르듯 자연스럽고 듣기 좋은 그리고 귀에 꽂히는 리프들의 완급조절이 최고조에 달한 앨범이다. 입문용 슬레이어 앨범이라 칭하고 싶을정도로 듣기 쉽고 신나면서 사악한 앨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