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톱텐에서 속주 갈기는 이현석.
사실 굉장히 뜬금없고 당황스럽긴 했어요 ㅋㅋ | ||
곱상하고 훤칠한데 스티브 바이식 기타 속주 하니 이게 무엇인가 했네요 ㅎㄷㄷ | |||
아마 저 연주를 본방으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건전한 노래라면 한국에서는 블랙메틀 비트와 그로울링이라도 공중파에서 볼 수 있었을거라 생각됩니다.ㅎ.ㅎ | ||
서태지씨랑 닮으셨는데 기타실력은 귀신급이죠. 1994년도 생각나네요. ㅎㅎ | |||
게시글 보고 앨범 찾아보니 2집은 테잎이 있네요. | ||
저는 앨범은 없는데 앞으로 구입하고 싶네요. | |||
가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앨범이었죠. 가사나 어색한 나레이션(널 떠난 이유) 이 이현석님의 출중한 연주실력을 갉아 먹었지만 통통튀는 속주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첫곡 지고이네르바이젠 강추 !! | ||
대중성과의 타협이 있었다 봅니다. 어쨌든 연주는 좋으니요. 지고이네르바이젠 몇번 들어봤는데 지리네요. | |||
노래를 해야 방송을 할 수 있으니 뭐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새 앨범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 ||
그당시엔 그렇죠. 탁월한 뮤지션인 만큼 좋은 활동 기대해 봅니다. | |||
나중에 알게 되고 저는 기타 실력도 좋지만, 오히려 가사 때문에 너무 마음에 든 곡입니다 ^^ 너무나 공감이 가는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가사였어요 ㅎㅎ | ||
솔직, 담백한 가사에 초깔끔 기교가 기가 막히죠. 학창시절 자동으로 떠오르는 곡입니다. ㅎㅎ | |||
캬~ 추억의 비바골드~~ | ||
추억이죠~ ㅋㅋ | |||
View all posts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