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킹에서 기타 잘 치시는 분들 ~
흠.. 전 개인적으로 딥퍼플의 burn이랑 쉥커형님의 into the arena 리프가 연습하기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
Burn 은 이미 연주 가능하고요... into the arena는 한번 들어봐야겠네요.감사합니다 | |||
메탈리카의 Enter Sandman 쉬우면서 재밌습니다. 단, 솔로는 와우 페달이 없으면 간지가 안나더랍니다... ㅋㅋ ACDC의 Back In Black도 간단한 펜타토닉 스케일 내에서 비교적 재밌게 연주하실 수 있습니다. 노래도 같이 부르신다면 Pearl Jam의 Black도 꽤나 좋은 곡입니다. 연주 자체는 그리 어렵지는 않은데 블루스 감각이 좀 있으셔야 합니다. ㅎ 쉽지만 테크니컬해보이는 곡으로는 리프의 황제 Black Sabbath의 War Pigs가 있습니다. 8분짜리라고는 하지만 해머링 풀링등의 기초적인 테크닉 연습만 탄탄히 다지셨다면 충분히 재밌게 치실 수 있는 곡입니다. 통기타도 치신다면 Extreme의 More Than Words가 최고죠. 퍼커시브 주법이라고는 하는데 그리 어려운 편도 아니라서 조금 빡시게 연습하신다면 최고의 간지를 보여주는 곡이지요. 그리고 http://www.ultimate-guitar.com/에 들어가셔서 치고 싶으신 곡 (한국껀 없답니다...; ㅎㅎ) 치시면 메인스트림부터 익스트림까지 왠만큼 유명한 곡들은 검색됩니다. (기타프로를 깔아야 한답니다..) | ||
와우~ 감사합니다 ! Enter sandman은 와와가 없어서 포기 했었죠 ㅜ back in black은 리프만 외우고 솔로는 제가 애드립으로 합니다 ㅎ 그러고보니 war pig가 있었군요 ㅎ 하나 건져요~ 얼티기타는 저도 애용하는데 평점보고 악보누르게 되는 곳이죠 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 |||
crazy train을 마치셨다면 어려운곡을 도전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저는 mr crowly치고 바로 폴길버트의 technical difficulties로 넘어갔습니다 물론 그곡을 끝마치는데 1년이나 걸렸지만 막상끝내고나니 실력이엄청나게 늘었단걸 느낄수있었습니다 저의 추천곡은 : mr.crowly , technical difficulties 그리고 잉위의 arpeggios from hell 입니다 | ||
헐 , Technical difficulties 들어봤는데 장난 아니던데요 ㄷㄷ mr.crowley는 저번에 도전 했지만 솔로 도입부가 제대로 안되서 ㅈㅈ 쳤었는데 ㅎ 다시 해봐야 겠군요.Crazy train 은 비교적 쉬워 3시간 정도 연습하니 되더군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
저보다 잘 치시는거 같네요 ~~ 부럽습니다 ㅜㅜ 좀 어려운 곡을 원하셨지만 좀 쉬운곡 추천해드리려도 합니다. Muse - Knights of Cydonia인데요. Crazy Train같은 곡에 비하면 아주 쉬운 곡입니다만 스튜디오 버전을 먼저 연습해둔 다음 조금 응용해서 라이브 버전 처럼 하모닉스 넣고 암질하고 하시면 진짜 칠때 재밌습니다. 좀 난이도가 되는 곡중에선 Ozzy의 Bark At The Moon추천드립니다. 지금 제가 제일 쳐보고 싶은 곡중 하나네요 ㅜㅜ | ||
아 그 곡은 Muse 4집 black holes.. 앨범(소장중)에 있는 곡이죠. Staright 와 함께 잘들은 곡인데 '야~이야~이야~'하는 부분이 재미지던 ㅋㅋ 기타로도 한번 쳐봐야겠군요 ㅇㅅㅇ bark at the moon은 아직 실력이 ;; 감사합니다 ~~ | |||
메탈리카의 Battery 어떻습니까 ㅎ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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