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 고백하나 하겠습니다.(차마 계속 이 아이디달고 있기 죄송스럽습니다)
아마 1년전인가 1년 6개월전인가겠죠??
메킹에서 누구 사칭으로 말들이 많았었죠...
저도 거기에 흥분을 하며 "내가 정신병원에서 근무하는 보호사인데 그놈 정신병원에 넣고 싶다"
와 비슷한 말을 했었드랬죠
그러며 이글스님이 경고와 무관 바로 자진 탈퇴하였지만
메킹을 못버려서그러나 눈팅만계속하다 다른 아이피로
가입을하며 메탈라면이라는 아이디를 쓰며 쏘다녔습니다
전에 쓰던 아이디는Forever[XYZ]였지요 그때도
아이디를 리얼ll메탈로 바꿧었지요 아마
그때만해도 정신과의원에 보호사로 근무를 한지
얼마 안됐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생각없이 저지른일입니다
(확인해보셔도됍니다 사랑마을 정신과의원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2동에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사정상 못말씀드리고 근무하고있다는것만은 확실하다는 말씀을드립니다)
지금은 거의 3년차 다되가는입장에서 그런
발언을 한거에대해 정말로 멍청하고 민망할따름입니다
다만 그때는 너무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여 그리 발언을
한것에대해 정말 죄송하고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이제서야 용서를 빈다는건 좀 비겁하겠지만....
그래도 용서가 안돼시겠다면 자진해서 탈퇴를 하겠습니다...
지금 태희가 하는 걸 보면 수감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제가 전번 넣어드릴테니 좀 잡아가세요 좀 | ||
저는 지금 진지하게 고백한 내용입니다 그러시면 곤란합니다.... | |||
아...진지하게 말씀드리자면 그러실 필요까지 있나싶습니다.... | |||
이 글을 쓰실 생각을 게시판에 옮겨담는 것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너무나도 짐작이 됩니다. 메탈라면님, 이제 지난 일을 스스로 정리하셨으니 아마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서 너그럽게 받아주실 겁니다. 이젠 불편한 마음을 내려놓으시길..^^ | ||
민망할 따름입니다... 참 그때나 용서를 구해볼껄 하고 몇번 생각해봤는데 이제서야 고백을 하게됩니다 | |||
괜찮습니다. 이렇게 고백하는것도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데.... | ||
감사합니다.... 솔직히 다른 아이피로 가입한것도 아니였습니다 제 폰으로 다시 가입을 한것이죠... | |||
괜찮아요. 04년도부터 싸지른 흑역사를 모두 안고가는 저같은 놈도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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