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 Morbid Saint ....
최근에 Thrash 쪽은 뜸 했었는데 ....
Morbid Saint가 나의 귀를 다시금 뚫어주는 군요.
엄청나게 몰아치는 기타리프와 사악하고 화려한 분위기의 곡 진행 ... 왜 다들 이 밴드를 찬양하는지 알겠군요 ㄷㄷ
모비드 세인트 미친듯이 달리죠. 보컬 목소리도 정말 맘에 들구요 ㅎㅎ 특히 Demien과 Crying for Death를 정말 좋아합니다. | ||
과격, 포악한 데쓰래쉬류 최강이죠, | ||
신보가 나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 ||
Possessed도 신보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
Never.. 전설은 전설로 남아야 합니다. 정규앨범 달랑 하나 (물론 엄청난 퀄리티의 초명반) 내고 사라져서 전설로 남았다가 십년도 더 지난뒤에 뜬금없이 다시 그 이름을 걸고 앨범을 냈다가 괜히 명성에 먹칠만하는 이상한 행태가 많단 말이죠..(ex. Terrorizer, Wicca etc..) 그리고 Possessed는 1집 다음에 벌써 엄청난 삽질을 보여줬기 때문에 역시 그냥 전설로 남아야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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