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Inheritance Review
Band | |
---|---|
Album | ![]() By Inheritance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May 29, 1990 |
Genres | Thrash Metal |
Labels | Roadrunner Records |
Length | 47:41 |
Ranked | #13 for 1990 , #280 all-time |
Album rating : 90.6 / 100
Votes : 48 (4 reviews)
Votes : 48 (4 reviews)
January 6, 2010
스래쉬 고전들을 뒤지다보면, 간간히 메탈리카가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 메탈리카 하나 때문에 스래쉬=메탈리카, 그 외에는 그냥 떨거지라는 식으로 강제적으로 알게 된 사람이 얼마나 많을지? 그들은 덕분에 진정한 명반을 만날 기회를 잃게 된다. 물론 메탈리카의 Ride the Lightning이 불후의 명반이라는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 그 뒤로 이어진 Master부터의 탈 스래쉬적인 것이 대세적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군소 스래셔들은 명함을 유지하기도 힘들어진 것 같다.
어쨌거나, 그런 숨은 음반 중에서 불후의 명반의 하나가 이 앨범이다.
1990년에 출시된 앨범다운 뭔가 알 수 없는 너저분한 자켓과는 달리, 음악은 깔끔하고 강력하고 스피디하고 녹음상태도 상당히 훌륭하다. 보컬은 스래쉬보단 파워메틀에 더 가까운 특이한 음색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아주 훌륭한 연주(연주력도 면면히 매우 뛰어나다)에 얹혀져서 음반 전체를 아주 멋지게 감싸고 있는 것이다.
1999년을 끝으로 활동을 중지했던 이들이 2009년에 재결성을 한 모양인데, 어떤 사운드를 내고 있을지 굉장히 궁금하다.
어쨌거나, 그런 숨은 음반 중에서 불후의 명반의 하나가 이 앨범이다.
1990년에 출시된 앨범다운 뭔가 알 수 없는 너저분한 자켓과는 달리, 음악은 깔끔하고 강력하고 스피디하고 녹음상태도 상당히 훌륭하다. 보컬은 스래쉬보단 파워메틀에 더 가까운 특이한 음색을 갖고 있는데, 그것이 아주 훌륭한 연주(연주력도 면면히 매우 뛰어나다)에 얹혀져서 음반 전체를 아주 멋지게 감싸고 있는 것이다.
1999년을 끝으로 활동을 중지했던 이들이 2009년에 재결성을 한 모양인데, 어떤 사운드를 내고 있을지 굉장히 궁금하다.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video | ||
---|---|---|---|---|---|
1. | 7:00 from Tashkent | 0:54 | 79.2 | 6 | |
2. | Khomaniac | 6:43 | 90.6 | 9 | Audio |
3. | Beneath the Clay (R.I.P.) | 4:49 | 88.1 | 8 | |
4. | By Inheritance | 5:43 | 90 | 7 | |
5. | Bombfood | 5:44 | 90 | 8 | Audio |
6. | Don't Believe | 4:40 | 88 | 5 | |
7. | Life in Bondage | 5:26 | 88.8 | 4 | |
8. | Equal at First | 4:24 | 86.3 | 4 | |
9. | Razamanaz (Nazareth cover) | 3:14 | 81.3 | 4 | |
10. | Back in the Trash | 6:01 | 92.5 | 4 |
Line-up (members)
- Flemming Rönsdorf : Vocals, Lyrics
- Morten Stützer : Guitars, Lyrics on "Life in Bondage"
- Michael Stützer : Guitars
- Peter Thorslund : Bass
- Carsten Nielsen : Drums
10,762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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