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etary Breathing Review
Band | |
---|---|
Album | ![]() Planetary Breathing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Released | September 27, 2013 |
Genres | Melodic Death Metal |
Labels | Spinefarm Records |
Ranked | #216 for 2013 , #6,497 all-time |
Album rating : 80 / 100
Votes : 10 (1 review)
Votes : 10 (1 review)
October 12, 2013
리뷰 쓰기만을 기다렸다... 정말 이제 Mygrain은 믿고 들을 수있는 밴드로 성장한듯 하다.
키보드의 사용이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는게 굉장히 놀랍다.
원래 앨범이 올해 초에 나오기로 예정되있었는데 지연되었었다..
그래도 이런 퀄리티의 앨범을 내준다면야 기다린 보람이 충분하다.
앨범에 대해 써보자면 전작에서도 키보드의 사용이 많아졌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그 비중이
더 늘었다. 키보드가 멜로디를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굉장히 감칠맛 나게 멜로디를
잘 살려준다. (Mygrain 특유의 우주적이며 미래적인 분위기 또한 잘 살려주는게 키보드이다.)
또한 각 곡들이 굉장히 유기적이다.
전작보다 또 그루브감이 굉장히 좋다. 정말 나날이 발전해가는 모습이 팬으로써 정말 기쁘다.
정말 모든 곡이 하나 버릴 것 없이 너무나 좋기 때문데... 그래도 그중에서 꼽자면
4-5-6 으로 이어지는 3연타가 정말 압권이다.
이번 앨범 곡들의 특징 중 하나가 처음에 절제하는 듯 하다가 뒤에서 한번 더 빵 터져주는 것인데
청자를 들었다 놯다 한다.
좀 더 프로그레시브 해져도 좋을 것같다. 뭐 이대로도 최고지만
키보드의 사용이 이런 변화를 줄 수 있다는게 굉장히 놀랍다.
원래 앨범이 올해 초에 나오기로 예정되있었는데 지연되었었다..
그래도 이런 퀄리티의 앨범을 내준다면야 기다린 보람이 충분하다.
앨범에 대해 써보자면 전작에서도 키보드의 사용이 많아졌지만 이번 앨범에서는 그 비중이
더 늘었다. 키보드가 멜로디를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으며 굉장히 감칠맛 나게 멜로디를
잘 살려준다. (Mygrain 특유의 우주적이며 미래적인 분위기 또한 잘 살려주는게 키보드이다.)
또한 각 곡들이 굉장히 유기적이다.
전작보다 또 그루브감이 굉장히 좋다. 정말 나날이 발전해가는 모습이 팬으로써 정말 기쁘다.
정말 모든 곡이 하나 버릴 것 없이 너무나 좋기 때문데... 그래도 그중에서 꼽자면
4-5-6 으로 이어지는 3연타가 정말 압권이다.
이번 앨범 곡들의 특징 중 하나가 처음에 절제하는 듯 하다가 뒤에서 한번 더 빵 터져주는 것인데
청자를 들었다 놯다 한다.
좀 더 프로그레시브 해져도 좋을 것같다. 뭐 이대로도 최고지만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
---|---|---|---|---|
1. | Incantation | 80 | 1 | |
2. | Waking Up The Damned | 80 | 1 | |
3. | Ambivalentine | 80 | 1 | |
4. | Black Light Supernova | 75 | 1 | |
5. | Dreamscape | 85 | 1 | |
6. | Rats in The Cradle | 80 | 1 | |
7. | The Ghost in Me | 90 | 1 | |
8. | Mechanimal Instinct | 85 | 1 | |
9. | The Final Skyline | 70 | 1 | |
10. | Planetary Breathing | 70 | 1 |
Line-up (members)
- To(mm)yboy : Vocals
- Mr. Downhill : Guitars
- Resistor : Guitars
- Jonas : Bass
- DJ Locomotive : Drums
- Eve Kojo : Keyboards
10,784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
![]() | ![]() | Phoenix Review (2008) | 75 | 2 hours ago | 0 | ||
![]() | ![]() | Straight out of Hell Review (2013) | 80 | 13 hours ago | 0 | ||
![]() | ![]() | A New Dawn Ending Review (2014) | 85 | 1 day ago | 0 | ||
![]() | ![]() | Against Review (1998) | 50 | 1 day ago | 0 | ||
![]() | ![]() | Dreamtower Review (2002) | 50 | 1 day ago | 0 | ||
![]() | ![]() | The Golden Pentacle Review (2021) | 75 | 1 day ago | 0 | ||
![]() | ![]() | Sleepless Empire Review (2025) | 85 | 1 day ago | 0 | ||
![]() | ![]() | Methämmer Review (2018) | 85 | 1 day ago | 0 | ||
![]() | ![]() | 80 | 2 days ago | 0 | |||
![]() | ![]() | Lugburz Review (1995) | 75 | 2 days ago | 0 | ||
![]() | ![]() | Unsung Heroes Review (2012) | 75 | 2 days ago | 0 | ||
![]() | ![]() | The Ritual Review (1992) | 85 | 2 days ago | 0 | ||
![]() | ![]() | Fire and Steel Review (1987) | 75 | 2 days ago | 0 | ||
![]() | ![]() | Power Train Review (2025) | 90 | 2 days ago | 2 | ||
![]() | ![]() | 100 | 2 days ago | 0 | |||
![]() | ![]() | Rapid Eye Movement Review (2007) | 75 | 3 days ago | 0 | ||
![]() | ![]() | Them Review (1988) | 90 | 3 days ago | 0 | ||
![]() | ![]() | Falling Into Infinity Review (1997) | 90 | 3 days ago | 1 | ||
![]() | ![]() | Awake Review (1994) | 100 | 3 days ago | 1 | ||
![]() | ![]() | Blood Dynasty Review (2025) | 100 | 4 days ago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