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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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2005)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Power Metal |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Comments
(47)Mar 6, 2023
기억에 남을만한 들을거리가 풍부했던 괜찮은 앨범이라고 생각하나, 역시 키퍼 타이틀을 달고 2CD로 길게 발매한 것이 독이 된 불운함도 갖춘 앨범.

Nov 27, 2022
Many people condemned this album already before it eventually came out.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divided listeners into those who appreciate and like the album and those who find fault with it, either from the position of the title or the music. Personally, I expected a lot from the album and I am delighted with its result. The tracks are fresh, inspiring, with great technical & melodic guitar playing, soaring vocal lines and most diversified part of the legacy.

Jul 19, 2022
키퍼의 망령에 휩싸여 여전히 빠져나오지 못하고, 별다른 타개책도 찾지 못한채 웅얼거리다 끝납니다. 몇번이고 느끼지만, 위대한 키퍼시리즈 1,2 의 환상적 곡조 그리고 히트를 리바이벌 하는것은 이들 역량으로는 무리인것 같습니다. 어린이용 파워메탈같은 말랑말랑한 음악으로 채워넣은게 무려 2CD. 억지로 뭘하려고 하면 잘 안되는데 여기서 그게 느껴집니다.

May 17, 2022
Keeper of the Seven Keys: The Legacy This album is really awesome

Oct 26, 2019
괜히 키퍼 타이틀 들고나와서 쓸데없이 욕을 많이 먹었던 것 같다. 내용물만 보면 의외로 괜찮다. 10분 넘어가는 곡들 길이 좀만 줄이고 disc2에 곡들 몇개만 빼고 1cd로 합쳐서 나왔으면 평이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Oct 7, 2016
Aug 19, 2015
Keeper of the Seven Keys 이름을 걸지 말았어야 했다. Keeper of the Seven Keys I, II와 이 앨범은 완전히 다른 철학을 가진 앨범이다.

Aug 17, 2015
킬링 트랙도 많지만, 가볍게 듣기 좋은 노래도 많다. 그리고 듣기 싫은 노래도 1~2개쯤 보인다. 글쎄. 키퍼 1, 2가 "획기적"인 노선이라 그런지 몰라도, 그런 상징성만 없다면 이 앨범도 충분한 가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Oct 5, 2014
디스크 1은 키퍼 2에, 디스크2는 키퍼 1에 대응된다. 대곡의 느낌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그러하다. 그래서 바이키가 주도했던 키퍼2를 재현한듯한 디스크1은 매우 좋지만 디스크 2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Sep 29, 2013
곡들의 수준 자체가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다만 귀에 확 꽂히지만 않을 뿐. The King for a 1000 Years는 그래도 키퍼느낌이 조금 나는 것 같기도 하고 The Invisible Man은 정말 명곡이라고 생각함.

May 14, 2013
키퍼의 이름을 내걸고 만든앨범이지만 역시 구관이 명관.
키퍼시리즈에 비하면 아쉬운면이 다소 있지만 충분히 명반이다. 키퍼이름을 내걸지않았다면 훨씬 높은 평점을 받았을듯

May 18, 2010
헬로윈 수준에선 범작인듯. 인터뷰에서 파트3가 아니라 유산이랬으니 물고 늘어질 필요 없을듯... 다만 왜 2CD로 만들었는지는 조금 의문이다.

Jan 18, 2010
대곡 The King for a 1000 Years와 Occasion Avenue담고있다. CD가 2장이라 약간 폼도 난다. 환영받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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