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소름끼치고 절망적인 곡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정말 무서운곡
조나단이 실제로 삼촌인가? 한테 당했던 일이라네요...
가사 하나씩 음미하면서 들어보면 토나올것 같습니다. 완전 사무치게 불러서 ;;
조나단도 이 곡의 언급을 꺼려했고, 팬들도 이해해서 이곡은 라이브가 없을 줄 알았는데
최근에 했군요. 극복한 것 같습니다.
.... 마지막에 절규나 마이크 던지는거 보면 아닐 수도 있지만 ;
더 끔찍한 사실은 그 이후에 조나단이 자신의 부모에게 알렸는데도 그냥 거짓말로 치부해버린 것... | ||
이번 투어 직후 인터뷰에서 1집 전체 연주하는게 너무 힘들고 싫었다고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다라고 하더군요 ㄷㄷ | ||
저걸 라이브에서 본 제가 행운아네요 근데 가사가 저정도로 직설적일 줄은... | ||
그래도 조나단에게 저런 더럽고 괴로운 과거가 있었기에 콘이라는 락 역사상 한획을 긋는 엄청난 밴드가 나타날수 있었던 거겠죠..ㅠ | ||
역시 블라인드 보다 이 곡이 최고져,, | ||
내용이 충격적이라 찾아보니 위키 출처로 추행을 당한 것은 사실이나 가해자가 본문의 삼촌이 아닌 보모였고, 지금은 이 노래 부르는게 아무렇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최근 부른듯) 그리고 제목을 대디라고 지은 이유는 댓글에 말씀하신 대로 부모에게 말했음에도 믿지 않은 것을 모티프로 삼았다고 합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Daddy_%28Korn_song%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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