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 좀 주세요 ~ !
매일 노래방을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 집에서 부를 때의 실력이 안나오더군요 ..
만약 '금지된 사랑' 을 부르면 , 집에서는 깔끔히 되는데 노래방가서는 듬성이 삑사리 작살 !!
떨리고 그런 것은 아닌 듯하고 ...(공연을 많이 서 봐서) 왜 그럴까요?
빌성차이일수도 있지 않을까요.. 전 노래방 음향상태 따라서도 발성이 바뀌긴하던데 ㅋㅋ | ||
아무래도 집에서 부르면 소리를 지르지 않고 가성으로 부르다 보니 그런거겠지만 노래방에 가면 더 크게 부르다보니 음정이 불안정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 ||
절대 ! 가성은 아니고요 ... 선생님에게도 인정받은 발성으로 노래합니다 // | |||
오오 부럽습니다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 |||
전 딤무님이 말한 케이스인듯 ㅋㅋㅋㅋ 아무래도 자취방이다보니 소리를 못지르겠네요 ㅜㅜ | |||
저는 미성은 아니지만 김경호 씨를 매우 좋아해서 목소리는 발성은 비슷한데 음역대가 ;;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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