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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7 romulus
Date :  2007-07-11 21:03
Hits :  10031

락뉴스에서 퍼온 슬픈 글.

글쓴 분: agentorange 쓴 날짜 07.05.29


중학교 시절부터 홍콩에서 7년을 살며 7년전 메탈 골수팬인 홍콩단짝친구(지금은 연락도 안되는군요...쩝)에게  
helloween의 twilight of the gods를 듣고(그놈 이어폰을 뺏아 노래를 들었는데, 당시에 그가 듣고 있었던 곡이 keeper1앨범의 a little time과 twilight of the gods이였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상당히 충격이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두 곡의 후렴 부분이 그렇게 아름답게 들릴 수 없었죠,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기계음의 기타, 엄청나게 파워있는 드럼, 굉장히 잘부르는 보컬...이런 음악도 있구나..이렇게 빠른 음악을 어떻게 우울한 멜로디로 만들 수 있지?하며 놀랬습니다.뭐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쓰래쉬이지만요^^:)
락메탈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대학새내기친구들에게 제가 듣는 노래를 들려주면
(예를 들어 소프트한 레드 제플린의 Stairway to Heaven)

"무슨 노래가 이따위냐...x레기도 아니고...혹시 40년대 노래냐;;
(어투가 좀 심한거 죄송합니다만, 그가 한 말을 그대로 옮긴거 뿐입니다.^^;)
니도 취향 참 특이하다" 라며 각종 욕설을 퍼붓더군요.

하루는 랜시드의 The journey to the east bay를 들려줬는데 3초듣고 하는말
"이게 노랜지 소음인지 모르겠다"
ㅡㅡ; 솔직히 랜시드가 그렇게 시끄러운것도 아닌데..

락을 들려주면 저런 소리를 하는 친구들때문에 머리가 터질것 같습니다.
어떤 친구는 비틀즈가 뭔지도 모르더군요...
비틀즈노래를 들려주니까 하는말이...

"비틀즈가 누군데? 매점에 파는 300원짜리 과자아냐?"
ㅡㅢ 이런 친구들때문에 속에 묻혀 살아나가려니 정말 힘듭니다.
홍콩에 살때는 거의 모든애들이 락메탈의 지식도 굉장하고

그냥 기본으로 깔고 들어가니(특히 영국락메탈!!)
제가 별로 특이하다고 못느꼇는데 한국에 오니 그런놈은 저 혼자뿐이더군요..ㅡㅡ;
같은 아시아인데 뭐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지...

이 친구들이 락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조금이라도 락에 공감을 가지게 할 방법은 없을까요...
매니아분들 부탁드립니다.
정말 이십년 조금 넘게 살며 한국에서는 락메탈 좋아하는 친구는 딱 !한명 봤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녀석입니다만..
물론 락뉴, 악숭처럼 락커뮤니티같은 곳에 가면 많지만, 주변에는 듣는 사람이 보기 힘들더군요...
정말 아쉬운게.... 왜 이렇게 좋은 음악을 놓치냐는겁니다...락메탈 얼마나 좋습니까ㅜㅜ










여기서부터 제 글입니다.

우리나라가 심지어 인도, 동남아, 심지어 중동국가보다 헤비메탈이 활성화가 덜 되어있다는 사실은 이미 아시는 분은 아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헤비메탈만 안들으면 상관이 없는데 아니라, 사람들이 오직 송충이같은 뽕짝 가요만 듣느라, 클래식하고 재즈, 뉴에이지 같은 다른 모든 음악 장르랑 담을 쌓는 다는 겁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나오자마자 수만장이 팔리는 말러의 교향곡 음반이 우리나라에선 수십장이 간신히 수입되서 초대형 매장에 두세개씩 팔리는 걸 보면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요 듣는 사람들 보면 가요가 좋아서 듣는게 아니라, 남들이 들으니까 혹은 친구가 좋아한다고 듣는 경우가 알게 모르게 거의 대부분이더군요. 그리고 외국 음악 대신 가요 들으면 애국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심각한 착각입니다.

우리나라 가요는 장르를 불문하고 뽕짝음악에서 차용된 요소가 상당히 많은데,(특히 멜로디) 이 뽕짝 음악은 일제시대때 왜구들이 국악을 말살시키며 들어온 음악이죠. 일제시대 학교에서 가리키던 일왕찬양 음악같은 것도 대부분 뽕 음악입니다.

당시 일본 제국주의자들은 '서양 작곡가'들에 맞서 아시아 신민들의 '올바른 정신'을 보호하겠답시고 위해 음악을 작곡했으며, 이를 획일적으로 신민들에게 강요했습니다.

현재 한국의 음악계는 어떻습니다? 일제시대가 끝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상당수의 한국인들이 천편일률적으로 한국가요 힛트곡만 듣는 상황이 90년대 이후 더욱 심해졌습니다. 몇달전에 국내 유명가수들의 표절 목록이 공개되었을 때는, 사람들이 오히려 표절 목록을 공개한 사람을 구속처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사태까지 일어났습니다.


우리나라 말고 다른 나라 예기를 한 번 해볼까요?

이란의 경우, 1970년대까지 급진적인 서구화 정책이 이루어졌지만, 호메이니가 집권한 후에는 서구화 정책을 폐지하고, 이슬람 원리주의로 강화했습니다. 신정정치 체계를 수립한 호메이니는 부르카 착용 의무화, 여성의 사회 활동 금지랑 맞물려 강제적으로 서양음악을 듣거나 방송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해버렸죠. 그 후 어떻게 됬는지 아십니까?

석유부국이었던 이란은 80년대 내내 이라크랑 전쟁하다가 가난한 빚쟁이 국가로 전락해버렸고,(지금도 무척 가난합니다.) 전쟁으로 60만명이 죽었습니다. 서양음악이 부도덕하다고 듣는 것조차 금지해버린 이란 지도층들은, 지뢰를 제거하는 목적으로 소년병들을 지뢰밭에 밀어넣는 일조차 서슴치 않았죠.

물론 지금 나온 가요 예기랑 별 상관은 없는 예기지만, 이란의 경우에서만 봐도 뭔가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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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무한     2007-07-11 21:19
문화적 사회적 고립이 낳는 문제를 비단 음악의 문제로만 얘기하시는것 같아 보기에 씁쓸합니다.
level 7 romulus     2007-07-11 22:04
음악만이 문제는 아니죠. 하지만 음악은 현대문화의 중요한 축 중에 하나입니다. 미래학자들도 음악이라는 매체가 미래사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높아질 것이라 예상하고 있죠. 서양의 유명한 중동학자였던 버나드 루이스도 현대의 중동의 음악조류에 대해서 비중있게 다룹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문화의 획일주의는 음악쪽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방면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level 11 샤방Savatage     2007-07-11 22:18
버나드 루이스를 딱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음악도 어느정도 상관이 없진 않죠.
하지만 문제는 음악이 절대적인 원인은 아니라는 겁니다 -_-;;
무한님은 그걸 지적하신건데요.

P.s 1
대학오니까 저는 Rock듣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게 참 좋았는데요? 20년 넘게 살면서 주위에 음악듣는 친구가 단 한명밖에 없다는건 슬프게도 그사람의 탓이죠. 딱히 사람들을 찾으려는 노력을 안해봤을겁니다. 대학오자마자 제가 바로 해봤거든요. 은근 많습니다. 단지 Rock을 듣는 사람들이 메인스트림이 되지 않으니까 거의 없다라는 생각을 하는거죠.

P.s 2
왜 뽕음악을 무시하시는지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_-;; 지금 언급하신 뽕음악이라는것은 트로트, 그러니까 일본의 엔카에 바탕을 두고 있는 음악이겠죠?
첫째로 현재 우리나라 가요음악계에 뽕필이 들어간 노래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고,(도대체 우리나라 가요에 장르를 불문하고 뽕필이 있다는 소리가 언제적 얘기인지 아십니까? -_-;;)
둘째로 트로트 음악도 아무나 하는거 아니라는 겁니다. "돌아와요 부산항에" 아시죠? 그런 노래가 얼마나 나오기 힘든지 아십니까? -_-;; 심지어 일본에서도 30가지의 리메이크곡이 나올만큼 대단한 노래인데, 단지 뽕필이 들어갔다는 이유로 폄하하는건 좀 섣부른 판단 같습니다.


천편일률적인 가요가 판치는 이 거지같은 음악현실이 저도 참 가슴아픕니다만, 현재 우리나라 음악계의 문제는 천편일률적인 가요만 쳐듣는 대중이 문제가 아니라 그런 노래밖에 공급하지 않는 대기업들, 그리고 결정적으로 씨디라는 것을 왜 사야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video kills the radio star라는 노래가 있지만... mp3는 뮤지션을 죄다 죽여놨죠.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주변 친구들도 다들 mp3p 하나씩들 가지고 있을겁니다. 근데 그사람들이 씨디사는거 한번이라도 보신적 있습니까? mp3라는 존재가 나오기 전에는 모든 중,고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씨디를 구입했죠. 지금은? 요새 중고딩들 교실가보면 씨디라는 존재를 아예 인식조차 않는 애들이 대부분입니다. 아예 한장도 사보지 않은 녀석들도 있죠. -_-;; 딱히 저같은 헤비바이어가 음반시장을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대중들이 음반판매량을 주도하는겁니다.
말이 좀 길어졌는데, 결론적으로 일반대중(딱히 음악에 미쳐사는 사람들이 아닌)들이 한두장씩 사는 음반들이 음반판매량을 주도하지만 우리나라엔 그런계층이 사라졌다는거죠.
슬픕니다.
level 11 샤방Savatage     2007-07-11 22:18
아 로물루스님이 리플을 수정하셨군요 -_-;;
level 7 romulus     2007-07-12 00:15
제 주위에 락 듣는 사람 많습니다. 고등학교 친구들 중에서도 40명은 될걸요. 대부분 뉴메탈 쪽이긴 하지만... 원래 저도 락을 입문할 때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도움이 컸습니다.

그리고 글 뒤에 <물론 지금 나온 가요 예기랑 별 상관은 없는 예기지만>이라고 쓴 걸 유의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뽕 음악을 어째서 싫어하냐고요? 당연하죠. 대부분의 뽕 음악인들은 실력도 없는 주제에 사회 경제적으로 과분한 대우를 받고 있습니다. 방송에서 노래 한 곡 부르는 것도 실력이 안되서 립씽크로 때우거나, 라이브 무대에서 손바닥에 가사 쓰기 등등 말하다 보면 끝이 없습니다.

만약에 중동의 어떤 나라에서 구구단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수학 교수를 한다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웃고 무시할 겁니다. 문제는 이 상황이 우리나라 가요계에 적용된다는 겁니다.

과거 미국의 흑인음악인들은 현대 음악 발전에 엄청난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인들의 혐오와 경멸 때문에, 제대로 된 평가는 커녕 푼돈조차 만져보지 못한 경우가 부지기수인 건 아실 겁니다.

음반 5만장도 못판 사람들 중에서도 굉장히 작곡력하고 연주력이 출중한 사람 널렸다는 것쯤은 아시잖습니까?

실력하고 작곡상태는 완전 엉망인 HOT GOD 신화 같은 아이돌 딴따라들이 수백만장 파는 것하고 너무 대조적이죠.

저는 제가 가요 싫어하는게 당연하며 옳은 것이란 생각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level 7 romulus     2007-07-12 00:28
우리나라 가요에 장르를 불문하고 뽕필이 있다는 소리가 언제적 얘기인지 아십니까? -_-;;

<-지금도 분명히 어느정도는 통하는 예기입니다. 예전보단 덜하다 뿐입니다.
level 11 James Joyce     2007-07-12 01:07
저는 아무리 봐도 행복한 케이스인듯.
주변에 락듣는 사람밖에 없으니.
level 21 Zyklus     2007-07-12 01:41
예전에 본 글 같군요...;;
level 무한     2007-07-12 03:57
아이돌을 음악적 가치로 판단하는건 큰 오류지요.
그들은 자신의 노래를 상품화 하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상품화 하는거니까요.
달갑지 않게도 현재 국내 가요계의 대부분이 이런 상황인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비난만 가득하고 한탄만 하는 글이 현재 가요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차라리 그 시간에 스스로 행할수 있는 해결점을 찾는게 더 가치있는일 아닐까요?
아니라면 하루빨리 이 나라를 뜨시는게 생명 연장에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level 11 샤방Savatage     2007-07-12 11:51
뽕음악을 왜 쓰레기취급 하시는지 알수가 없군요.
태진아씨같은 사람들도 실력도 없는 주제에 과분한 취급 받는 사람입니까?
level 7 romulus     2007-07-12 12:10
제가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로 뽕음악을 상당히 평가절하했다는 것은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제가 가요를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지적받아야 한다니 가슴이 아프군요.

MT때 노래방에 끌려가서 강제로 가요듣거나, 옆에 사람이 핸드폰 스피커로 음악들을 때 저는 거의 지옥의 고통을 느낍니다. 이런 저의 고충을 어느정도 이해해주신다면 제가 가요를 혐오하는 것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
level 11 샤방Savatage     2007-07-12 13:06
이문세도 가요,
이적도 가요,
김건모도 가요,

이런 가요들을 들으면서 지옥의 고통을 느끼신다니 할말이 없군요.

가요중에 쓰레기가 많은건 저도 알겠는데, 가요가 쓰레기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박상민씨 같은 경우엔 씨디도 여러장 사고 참 좋아하는 가수인데... 안타깝네요.

로물루스님의 의견은 남에게 참으로 편협하다는 인식밖에 주지 못합니다.

뭐 악숭같은데서야 리플 100개 달리고 멋진녀석이라는 말이 나오겠지만...
level 7 Charisma     2007-07-12 15:25
오랜만에 이런 글을 보네요.ㅋ 이 글은 락뉴에서도 보긴 했습니다만...ㅋ

제가 보기엔 현재 아이돌과 가요가 결합된 한국의 음악계는 음악이 가수들의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되어버린 듯한 느낌이네요. 물론 얼굴없는 가수로 인기를 끈 가수들도 있고 가수들의 연예계 활동은 당연한 거지만, 그게 좀 오버한 게 아닌가 싶고 또 상당수의 가수들이 외모로 밀어붙이고 연예계의 활동으로 밀어붙이는 게 더 문제이지 않나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혀 작사, 작곡하지 않고 목소리만 빌려주는 한국 가요계의 현상에 대해 (거짓말 보태서 전혀) 비판적인 목소리가 없다는 게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일본 가요를 가사만 바꿔서 부른다는(사실이 아니라면 수정하겠습니다.) 엠씨 더 맥스를 가장 싫어합니다만 목소리도 재능이긴 분명하지만 데뷔 앨범, 소포모어 앨범까지는 아량으로 봐줄 수 있어도 뭐 4집 아니 5, 6집까지 낸 사람들이 작사, 작곡이 없다는 것 보면 이건 나태나 아량의 문제를 넘어서 능력 부족이 아닐까 싶네요. 가수는 Singer 가 아니라 Musician 으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level 14 TheBerzerker     2007-07-12 19:55
전 저희학교에 저밖에 ㅇ벗어여 ㄳㄳㄳ
level 8 IDWK     2007-07-13 00:30
고딩땐 나와 호주에서 살다온 그 친구만 락을 이해했지...
level 11 James Joyce     2007-07-13 00:35
음.
가요를 모조리 싸잡아서 "쓰레기" 라 칭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요계에도 분명 대단한 뮤지션 혹은 보컬들이 존재하며 대중들은 그들의 음악을 들으며
우리가 메탈을 들으며 느끼는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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