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공연에서 정말 한국인들의 떼창과 무대열정은 끝내주죠.
겨울땐 수천명이 야상 열고닫고 깔깔이를 노출했었는데. 아득한 추억이네요. | ||
이 노래 진짜 신명나게 불러재꼈었죠 ㅋ 그땐 저렇게라도 하는게 고된 훈련에 힘이되었던것 같습니다 ㅎ | ||
맞아요. 노래 자체가 참 분위기 업되고 즐거운.. 잘 만들었어요. ㅎㅎㅎㅎㅎㅎ 큰 힘이 돼었죠. 지금 들어도 웃음이 나고 아련해지네요. ㅎㅎㅎㅎ | |||
아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 ||
지나가면 그 또한 추억이 됩니다. ㅎㅎㅎㅎㅎ 아직 추억이 안돼셨습니까. ㅎㅎㅎ | |||
종교행사 갈때 어디가 제일 맛있는 간식을 주는지에 따라 종교를 갈아타곤 했었죠 ㅋㅋ그래도 떼창하는 재미에 교회에 주로 갔었지요. 한번은 무슨 이벤트 당첨되서 초코파이 몇상자 받아서 생활관 동기들이랑 나눠먹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네요~ | ||
세례받으면 미쯔에 뭐시기 음료수에 먹을거 좀 더 줬었던 기억이 납니다. | |||
왼발! 왼발! 왼발! | ||
제가 불렀던 때보다는 상당히 추임새가 화려해진게 진짜 볼만하네요. | |||
102보라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ㅋㅋ; 논산 원불교가 유명했었는데 그시절엔 참 부러워했었죠 ㅎ... | ||
진짜 최고의 공연이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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