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uce Dickinson의 샤우팅
개인적으로 Bruce Dickinson 의 샤우팅은 메탈계에서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원곡을 들었을 때이지... 라이브때는 시원찮더군요... 혹시 샤우팅 제대로 나는 라이브 있었나요?
내한공연 보니까 미친듯이 잘하던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ㅎㄹ 강적등장 | |||
발성은 80년대가 가장 힘 있고 좋았는데 당시는 라이브 일정이 워낙 강행군이어서 목 관리가 잘 되지 않던 무렵이라. 이게 80년대죠. 이 영상은 투어에 찌들기 전인 83년이고, 투어에 찌들어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을 때는 이 정도까지 간 적도 있습니다. 이걸 듣고 나면 90년대부터 창법이 왜 '쉽게' 바뀌기 시작했는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요. 샤우팅 위주로 들으시려면 메이든 가입 초반이나 복귀 초반을 들어 보시는 게 좋겠다 싶네요. 90년대 후반부터의 발성은 이미 힘이 많이 떨어진 편이라서 명성만 못하다는 인상이 강하긴 한데.. | ||
넘버 오브 더 비스트 투어 부틀렉 보면 장난아니더군요...이후론 목이 갈수록 쩔어가서 ㅋ;; 근데 밑에 부틀렉은 좀 충격적이네요 ==;;; | ||
위에거 장난아니네요. 항상 지친 목소리만 들었었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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