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ver again Review
Band | |
---|---|
Album | ![]() Never again |
Type | Demo |
Released | January 1, 2009 |
Genres | Depressive Black Metal |
Length | 21:48 |
Album rating : 80 / 100
Votes : 1 (1 review)
Votes : 1 (1 review)
July 13, 2018
일그러지고 굽어진 자화상. Lost Inside 입니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고 또한 각 곡의 연결점도 보이면서 더욱 건조하고 탁한 전개를 보여주는 편입니다. 앨범커버가 단촐?한데 어떻게구매의욕을 불렀는지는 역시 들어보니 괜찮더라~는 생각이 많이 작용한게 더욱 신경질적이고 여운을 남기는 보이스에 포블의 간사한 리듬에 디프레시브 블랙의 수동적인 건조함이 잘 맞아 떨어져서 듣기 어려워도 어딘지 묘하게 끌리는 타입인 앨범입니다.

Track listing (Songs)
title | rating | votes | ||
---|---|---|---|---|
1. | I Remember | 5:35 | - | 0 |
2. | Without Purpose | 4:23 | - | 0 |
3. | Scars of Silence | 5:17 | - | 0 |
4. | Never Again | 6:31 | - | 0 |
10,784 reviews
cover art | Artist | Album review | Reviewer | Rating | Date | Lik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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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Phoenix Review (2008) | 75 | 8 hours ago | 0 | ||
![]() | ![]() | Straight out of Hell Review (2013) | 80 | 19 hours ago | 0 | ||
![]() | ![]() | A New Dawn Ending Review (2014) | 85 | 1 day ago | 0 | ||
![]() | ![]() | Against Review (1998) | 50 | 1 day ago | 0 | ||
![]() | ![]() | Dreamtower Review (2002) | 50 | 1 day ago | 0 | ||
![]() | ![]() | The Golden Pentacle Review (2021) | 75 | 1 day ago | 0 | ||
![]() | ![]() | Sleepless Empire Review (2025) | 85 | 1 day ago | 0 | ||
![]() | ![]() | Methämmer Review (2018) | 85 | 2 days ago | 0 | ||
![]() | ![]() | 80 | 2 days ago | 0 | |||
![]() | ![]() | Lugburz Review (1995) | 75 | 2 days ago | 0 | ||
![]() | ![]() | Unsung Heroes Review (2012) | 75 | 2 days ago | 0 | ||
![]() | ![]() | The Ritual Review (1992) | 85 | 2 days ago | 0 | ||
![]() | ![]() | Fire and Steel Review (1987) | 75 | 2 days ago | 0 | ||
![]() | ![]() | Power Train Review (2025) | 90 | 2 days ago | 2 | ||
![]() | ![]() | 100 | 3 days ago | 0 | |||
![]() | ![]() | Rapid Eye Movement Review (2007) | 75 | 3 days ago | 0 | ||
![]() | ![]() | Them Review (1988) | 90 | 3 days ago | 0 | ||
![]() | ![]() | Falling Into Infinity Review (1997) | 90 | 3 days ago | 1 | ||
![]() | ![]() | Awake Review (1994) | 100 | 3 days ago | 1 | ||
![]() | ![]() | Blood Dynasty Review (2025) | 100 | 4 days ago | 1 |
Cold Days Review (2010)

Jul 17, 2018 Likes : 1
맹한 맛으로 듣는 장르 특성? Lost Inside 입니다. 무를 창조해버리고 드럼파트에 대한 말은 팬들이 거의 공감하는 내용에 저도 공감합니다. 정박자대로 때론 너무 강직해서 흐름을 잘라버린다는 느낌이 강하지만 건조한 흐름을 바꾸는데 강직한느낌이 때론 절대적으로 작용하는게 아닐까 싶... Read More

▶ Never again Review (2009) [Demo]

Jul 13, 2018 Likes : 1
일그러지고 굽어진 자화상. Lost Inside 입니다. 이 앨범을 시작으로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고 또한 각 곡의 연결점도 보이면서 더욱 건조하고 탁한 전개를 보여주는 편입니다. 앨범커버가 단촐?한데 어떻게구매의욕을 불렀는지는 역시 들어보니 괜찮더라~는 생각이 많이 작용한게 더욱 신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