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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Chinese Democracy 당시에 썼던 곡을 재작업한 곡으로 무난무난한 하드록. 노장들이 간만에 모여서 "옛날 분위기나 내볼까" 하며 가볍게 연주한 느낌? 슬래시 형님의 기타 솔로는 여전히 쿨하지만, 다행인 건 처절한;; 라이브를 들려주던 액슬 형님이 앵그리 보컬을 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수만명이 싫어요를 눌렀던 저번 싱글의 후광효과는 덤. Sep 24, 2021


이전 싱글보다 더 뉴메탈에 가까운 신곡. 앞서 나왔던 두 곡의 싱글보다는 대중적인 편이고, 새롭고 기발한 작법이나 연주는 아닐 수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들어줄만한 평타 이상의 퀄리티. Aug 29, 2021


클래시컬한 헤비메탈. 이 밴드의 음악적 뿌리인 하드록의 느낌도 살짝 나고, Avenged Sevenfold 풍의 다크한 분위기에 와우 페달를 활용한 기타 솔로까지... 앨범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억지로 쿨하고 헤비한 척 하려던 전작보다는 좋네요! (Danny 이 양반 요즘 목 관리에 신경 쓴건지 보컬 톤이 깔끔해진 듯?) Aug 22, 2021


요즘 메탈코어 밴드들이 다시 헤비한 음악으로 돌아오는 분위기이고 이들도 이에 맞춰 헤비한 튠으로 돌아옴. 멜로디 메이킹은 여전히 괜찮지만... 결론은 그냥 스크리밍이 많이 들어간 무난한 뉴메탈. 1~2집 시절의 나름 독창적인 음악이 그리워 지는건 왜일까;;; (피처링한 사람은 캐나다 메탈 밴드 Spiritbox의 보컬 Courtney LaPlante) Aug 15, 2021


Chinese Democracy 작업 당시 만들었던 "Silkworms"라는 곡을 다시 꺼내서 재구성 후 현재의 건스 라인업으로 레코딩한 곡. 감상평은 이 노래의 유튜브 뮤비에 찍힌 1만개 이상의 "싫어요"로 요약 가능. 신곡이라기 보다는 미발표곡이라는 느낌이라서... 그냥 오랜만에 GnR의 곡에서 슬래쉬, 더프 두 형님의 연주를 들었다는 걸로 만족하겠습니다 ㅠ Aug 14, 2021


적당히 즐길만한 뉴메탈 + 메탈코어. 곡 자체가 심플해서 가볍게 듣기에는 나쁘지 않은데, 그냥 무난한데다 곡이 짧아서인지 5% 아쉬움. 그래도 후렴구는 나쁘지 않네요! Jul 16, 2021


전작의 짧은 러닝타임에 대한 반동일까? 14곡의 꽉찬 앨범으로 돌아온 BOO. 그루브한 리프, 청명한 기타 솔로, 변함없이 근사한 언클린 보컬, 약간 늘어난 클린 보컬, 무엇보다 메탈에서 색소폰 소리를 듣게 될 줄은 예상 못했는데... 몇몇 곡이 비슷비슷하게 들린다는 문제가 있지만 새로운 시도들 덕에 여러번 곱씹어 들어볼만한 프로그레시브한 코어 사운드! Jul 2, 2021


펑크, 코어의 틀을 벗어나 큰 변화를 시도한 앨범. 높아진 인기 만큼 확장된 사운드, 팝이라 해도 무방할 트렌디한 리듬과 캐치한 멜로디 등 메인스트림의 틀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는데 싱글로 나온 Degenerates, Mindbreaker, Resentment와 몇몇 곡을 제외하면... 레이블 이적의 영향인지 메인스트림에 적응하려다 길을 잃고 방황하는 모습. 결론은 기대 이하의 평작. Jun 22, 2021


빌보드 앨범 차트 4위를 기록한 밴드의 4번째 정규 풀 앨범. 멤피스의 라이브 단골 트랙이 된 'No Ordinary Love'와 'Beneath the Skin'을 배출한 앨범. 전체적으로 준수한 메탈코어로 The Hollow나 Challenger에서 보여준 창의성과 에너지는 찾아 볼 수 없지만, 가볍게 머리 흔들며 듣기에는 좋은 앨범. Jun 22, 2021


매너리즘에 빠진 멤피스의 평작. 그냥 본인들이 쭉 해오던 메탈코어를 연주한다는 거랑 소리가 다소 날카로웠던 전작 대비 믹싱이 비교적 깔끔하게 되었다는거 정도? 그나마 싱글로 나온 Carry On과 Wanting More, 서던풍 발라드 That's Just Life, 그리고 Papa Roach의 Jacoby가 피처링한 6번 트랙 말고는 기억에 남는 곡이 없네요 ㅠㅜ Jun 22, 2021


전작에서 보인 매너리즘과 음악적 방황이 이 앨범에서 방점을 찍은걸까?! 헤비하지 않은 건 둘째 치고 음악에 활기가 없잖아요 ㅠㅠ 어설픈 하드록을 시도하려다 차트 성적도 폭망하고 말 그대로 앨범 제목처럼 부서져 버린 멤피스 Jun 22, 2021


데뷔 10주년 이후의 첫 앨범. 밴드가 그동안 해오던 얼터너티브, 메탈코어, 이모 감성의 종합 세트. 전자음의 도입, 비교적 심플해진 리듬 등 새로운 시도가 엿보이는데... 매너리즘의 기운이 슬슬 느껴지는 듯. 그래도 싱글로 나온 Revolution과 Coexist, Crystal Lake의 Ryo가 참여한 1번 트랙, 첫 발라드 싱글 January 1st, 그리고 coldrain식 포스트 하드코어 7번, 9번 트랙 추천! Jun 22, 2021


명 프로듀서 David Bendeth와의 만남으로 각성한 coldrain의 대표작. 프로듀서의 전매특허인 터질 듯한 드럼 소리도 압권이지만 메탈스러운 연주와 사운드로 전작에는 없었던 묵직함이 느껴짐. 굉장히 헤비하고 다크하지만 굉장히 멜로디컬하기도 한 앨범. 이 앨범을 기점으로 서서히 영미 메탈 밴드에 가까운 음을 들려주기 시작함. Jun 20, 2021


보컬 매트 턱의 이혼과 관련된 이슈로 늦어진 이들의 정규 6집.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일부 도입하고 감성적인 멜로디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만들어 졌는데... 새로운 시도는 좋지만 결과물은 이도저도 아닌 어설픈 메인스트림 지향의 "얼터너티브 록". 이들이 보여주던 가슴이 뻥 뚫리는 듯한 시원함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요... Jun 18, 2021


데뷔작에서 BMTH의 카피 밴드 소리를 듣던 것에 자극 받았는지 보컬의 표현력이나 연주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이 보임. 특별히 새롭거나 눈에 띄는 점은 없는 전형적인 메인스트림 지향의 메탈코어/포스트 하드코어 앨범. 하지만 전작보다 나아진 작곡력과 연주, 몇몇 트랙들을 통해 드러나는 이들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확인할 수 있는 앨범. (1번 트랙 강추!) Jun 18, 2021


간만에 헤비하고 파워풀한 BFMV식 메탈코어로 다시 돌아온 그들! 이번에는 멜로디보다는 묵직한 사운드와 스크리밍으로 밀어붙이는데... 좀 더 지켜봐야 겠지만 일단 "셀프 타이틀"로 예정된 새 앨범 기대해봅니다... Let the Madness Begin! Jun 18, 2021


"다시 돌아온 멤피스" 라는 말로 요약 가능하겠네요. 전작 Broken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에너지 넘치는 메탈코어로 돌아온 그들의 반가운 신작. They're HEAVY Again! Jun 5, 2021


밴드의 자체제작 EP앨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조합한 메탈코어로써 아직은 사운드 믹싱이나 표현력에 있어 투박한 모습도 보이지만 에너지 넘치는 연주와 신선한 멜로디로 주목받음. Johnny Ringo에서는 이들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연극적인 분위기를 일부 엿볼수 있음. (이후 재녹음하여 데뷔앨범 디럭스판의 보너스트랙으로 리이슈됨.) Sep 9, 2020


텍사스 출신 메탈코어 밴드의 데뷔작. 팬들에게 호평받은 EP앨범 이후 Rise Records와 계약, 1년만에 발매된 앨범으로 프로듀서는 Joey Sturgis. EP에서 보였던 메탈코어+일렉트로닉을 기본으로 강렬한 연주와 캐치한 멜로디, 클래식 요소, 밴드 특유의 다크하고 시네마틱한 분위기와 연극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음. 포텐셜을 가득 품고 있는 밴드의 훌륭한 데뷔작. Sep 9, 2020


빌보드 차트 7위를 기록한 밴드의 최고 히트작. 전작의 속편으로 독재자에 대항하는 저항군의 이야기를 다룬 콘셉트 앨범. 전작에 비해 발전된 작곡력과 표현력, 다양해진 음악 구성에 시네마틱한 분위기와 극적인 전개, 격렬한 연주, 감성적인 멜로디, 스크리밍, 떼창까지 모두 담고 있는 밴드의 야심작이자 록 키드들을 위한 메탈코어 선물세트. Sep 6, 2020


The Fallout부터 이어온 메탈코어+시네마틱한 컨셉트 앨범이 아닌 스타디움 지향의 포스트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록/메탈에 가까운 음악으로 변화. 밴드 자신의 이야기를 가사에 담았다고 하며,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졌지만 시원한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으로 보다 모던해진 느낌. 다만 후반부로 갈수록 루즈해지는 게 좀 아쉬움. Sep 5, 2020


밴드의 결성 10주년을 기념하는 어쿠스틱 앨범. 밴드의 모든 앨범에서 골고루 선곡되었으며 세련된 멜로디 라인이 밴드의 장점이었던 만큼 곡의 멜로디에 집중할 수 있는 게 좋았음. 마지막 트랙은 보컬 앤디가 2018년 웹 상에 올렸던 데모 음원.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앨범으로 편안하게 즐기시면 될 듯. (근데 앨범 커버의 의미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_-;) Sep 5, 2020


4인조로 재편 후 첫 앨범. 디지털 시대에 잃어가는 인간의 감정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전작의 방향성을 잇는 하이브리드한 얼터너티브 메탈. 스크리밍 파트가 줄었으며 다소 흥미로움이 떨어질수 있지만 밴드의 성숙함을 느낄수 있고 밴드의 아이텐티티인 시네마틱함과 극적인 전개가 아쉽다면 MZRY를 통해 달래시길. 수록곡이 적고 러닝타임이 짧은 게 아쉬움. Sep 5, 2020


무난하게 즐길수 있는 곡. 이전 싱글들이 밴드의 기존 스타일에 일렉트로닉, 힙합을 믹스하는 방향이었다면 이번 싱글은 인더스트리얼 메탈. 예상 가능한 전형적인 전개에 브레이크다운, 대중적인 멜로디, 떼창까지 담은 라이브 맞춤형 곡으로 기득권에 대한 냉소적 시선을 담은 가사 등 유명한 메탈 밴드보다는 "록 아이콘"이 되겠다는 밴드의 방향성이 보임. Sep 5, 2020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