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혹은 흥분한 일부 분들) 진정하세요.
당사자가 피드백을 해야 뭐 반박을 하면 하고 토론을 하면 할텐데
사건 당사자가 반응 없고 리뷰에만 신경쓰고 하는 이상
암만 글 남기고 해도 의미없이 허공에 대고 소리치는 거 밖에 안됩니다.
에너지 낭비에 게시판 분위기만 흐려지게 되네요.
이제 앞으로 더 이상 관련 글 안 올리는게 좋겠습니다
당사자는 현재 이런 상황에 관심도 없는거 같으니까요.
사건 당사자가 반응 없고 리뷰에만 신경쓰고 하는 이상
암만 글 남기고 해도 의미없이 허공에 대고 소리치는 거 밖에 안됩니다.
에너지 낭비에 게시판 분위기만 흐려지게 되네요.
이제 앞으로 더 이상 관련 글 안 올리는게 좋겠습니다
당사자는 현재 이런 상황에 관심도 없는거 같으니까요.
그분과 제대로 대화를 해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걍 쪽지를 보내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그때 이후로 리뷰 상의 표현은 좀 부드러워졌더군요. 헬로윈(헬러윈?), 감마레이에 대한 반감은 여전해 보였지만요. 아, 그리고 말이죠. 제발 좀 이런 류로 태클 건다고 해서 '너 헬로윈 빠구나'하는 식의 흑백논리는 지양했으면 합니다.-_- 전 까놓고 말해서 드림 시어터 광빠지 헬로윈은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아요. 갬블링 앨범도 사놓고 좀 많이 후회했습니다. 리플리 님이 DT 앨범을 깠더라도 그게 남들 리뷰를 비하하는 선까지 가지만 않으면 40점을 주든 혹평을 하든 신경 쓰지 않을 겁니다. 딱 그 부분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한 거지, 그 외의 부분은 당사자가 뭘 하든 신경 쓰지 않을 겁니다. 좋은 앨범 찾아 듣기에도 모자란 인생이잖아요? 우리 모두 적정선을 유지하자고요. | ||
넹~ | ||
동감입니다. | ||
저는 아예 점수제도를 없앴으면 합니다.그냥 글로만 평가하게 | ||
요근래 나온 문제들은 전부 점수가 아니라 글때문에 나온거 같은데;; 하여튼 글쓰신분 바람도 있고하니 더 말은 않겠습니다 ^^;;; | ||
굳이 없앨것까지야... | ||
리플리님에게 불만이 있으신 분들은 쪽지로 해결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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