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놀러왔습니다..^^
죄송스런 말씀밖에 못하겠군요;; 매일같이 글하나씩은 올렸었는데;
가끔 글들만 읽다가 그냥 잠들어버려요..;;
사장이 절 싫어 하기 시작했습니다.. ㅋ
거기있는 사람들은 다 사장 비위맞추는듯이 살더군요..
그냥 전 제 있는 생각대로 다 말해버리니 자존심이 상한거같더군요.. ㅋ 일하는데 옆에서 계속
잔소리.. ㅋㅋ 근데 너무 웃겨서 일하면서 계속 실실웃었습니다. ㅎㅎ
저렇게 한다고 제가 무너질줄아나봅니다. ㅋ
돈주고 관두라고 하면 관두고.. 그냥 관둘려고하게 만드는거같으니.. 전 손님들 기쁘게해드리면서
계속 열심히 일할랍니다^^
가끔 글들만 읽다가 그냥 잠들어버려요..;;
사장이 절 싫어 하기 시작했습니다.. ㅋ
거기있는 사람들은 다 사장 비위맞추는듯이 살더군요..
그냥 전 제 있는 생각대로 다 말해버리니 자존심이 상한거같더군요.. ㅋ 일하는데 옆에서 계속
잔소리.. ㅋㅋ 근데 너무 웃겨서 일하면서 계속 실실웃었습니다. ㅎㅎ
저렇게 한다고 제가 무너질줄아나봅니다. ㅋ
돈주고 관두라고 하면 관두고.. 그냥 관둘려고하게 만드는거같으니.. 전 손님들 기쁘게해드리면서
계속 열심히 일할랍니다^^
ㅎㅎ 활기차게 잘 지내시는군요! | ||
ㅎㅎㅎ 저도 얼마전에 비슷한 이유로 알바하다가 짤렸다는...;;; | ||
일주일에 한번씩 글 남기시네요^^ 많이 바쁘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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