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듯이 바쁩니다.
너무 바빠서 뭐부터 해야할지 잊어버릴 몽롱함 하루가 36시간이었으면.. 아님 시간이 멈추어 버렸으면 하는 생각 우선순위에서 메킹이 점점 밀려나는 듯한 불안감 사놓은 시디들에 대한 리뷰글 작성은 꿈도 못꾸고 있는 상황 | ||
저는 수능이 끝나고나니까 더 바쁘네요... 시간이 남아돈다고 생각했는데... 뭐좀하려고 컴이랑 전자키보드 만지다보면 하루가 다 가버립니다...에효... 노래연습하랴 작곡구상하면서 멜로디 떠올리랴... 여유롭게 책한권 읽을 시간도없이 여지없이 헤드셋 덮어쓰고 음악에 심취합니다...허나 이렇게 메킹에서 서핑할 시간이라도 있는것이 여러분보다는 제가 차라리 형편이 괜찮은 편이네요... | ||
레포트작성,기말고사의 압박.... | ||
이 글의 의도는 그야말로 조낸 바빠서 가사해석 전혀 못 하고 있단 뜻입니다 -_- | ||
음..전 방학이라 느긋하군요..-_-;; | ||
과제,기말,군대.... 그래도 매일 메킹은 들어옵니다 | ||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IP : 218.147.116.28 | ||
View all posts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