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로그 운영을 통해서 안 대중들의 취향 현 실태 ^-^!!!
락, 메탈 리뷰 위주로 올리면서 이제 한 150개 정도? 였나 올렸는데..
아무튼 그러다 갑자기 방문자가 확 늘어났습니다.
눈에띄게 지난주에 비해 매일 2배정도로.. 오늘도 현재 500명째 방문이군요.
뭐지? 뭐지? 하면서 한주간 통계를 봤더니..
2011년 04월 25일 ~ 2011년 05월 01일
1 보유 음반 500
2 엠씨더맥스 MC The max 1집 ! 블로그 344
3 부활 8집 - 2002 - 새벽 블로그 254
4 김경호 - 5집 와인 블로그 113
5 Maroon 5 - 1집 - Songs About Jane 블로그 82
6 부활 2집 - Remember 블로그 72
7 데미안 - 헤르만 헤세 블로그 70
8 X Japan - X Singles 블로그 54
9 Radiohead - 1997 - OK Computer 블로그 45
10 N.EX.T 넥스트 - 1997 - Here, I Stand For You [Single] 블로그 43
갑자기 잦은 출입의 원인은 엠씨더맥스 1집, 부활 8집 리뷰 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블로그 리뷰의 중심인 서양 락, 메탈은 10위안에 하나도 들지 않았습니다.
뭐 그 전주로 검색해봐도 역시나 마찬가지 입니다.
네이버 검색 분위기는 대중의 취향이라고 볼수 있다는것을 생각하면 역시 헤비메탈은
소외되기는 했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떻습니까? 저희만 좋으면 됬지요 ^^*
요즘 인기 가수들 시디를 제가 안사고 리뷰도 안올린것을 감안하면
가요 리뷰 몇개만 올리면 블로그 대박나겠네요. -,.-;;;;
아무리 찾아오는 분들이 적다고 해도 충분히 의미는 있다고 생각해요. 제가 본격적으로 메탈을 접한게 어느 분의 블로그를 통해서였거든요. 분명 준기님 블로그를 통해서 메탈에 입문하고 있는 분이 계실지도 모르죠. 그건 그렇고 대중 음악에서도 메탈 못지 않게 공감대를 찾고싶을 정도로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주변에서 많이들 들으면 그럴 필요까진 있을까 했는데 아니네요. | ||
검색 경로, 검색어를 살펴보면 보통 가수, 노래 제목으로 검색하는거보면 음악감상 목적이 많은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0-;;하지만 제리뷰엔 음악은 없다는..ㅋㅋ 뭐 저는 그냥 일기쓰듯이 쓰면서 공유목적이라 큰 아쉬움은 없고 앞으로도 쭈욱~ 할예정입니다. 가지고 있는 음반 전부 리뷰쓰는 그날까지.. --; (그동안 또 리뷰할 음반이 쌓여있겠지요? ㅎ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