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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9 seawolf
Date :  2015-01-13 00:28
Hits :  6346

음악 장르간 우월성에 대한 고찰

장르간 우월이요? 개나 줘버리고 싶네요 ㅎㅎ

클래식이 귀족의 요구에 의해 발전되서 대중음악이라고 보기 무리인거 같다고 하신분도 계셨는데

귀족들이란 소수의 대중들(청중들)이 유명 작곡가들에게 음악을 얻기위해 후원하고 뒤를 대준것도

결국은 그 사람들이 음악을 잘 하니까. 잘 만드니까 말고의 이유는 없습니다.


클래식도 똑같은 음악일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했는데..

음악의 본질로 들어가 보면

삼류 아이돌 그룹의 노래를 들어서 유명한 명 클래식곡보다 와닫고 좋다 라고 느끼면

그건 명 클래식 곡보다 그 개인에게 있어선 훌륭한 곡입니다.


음악 듣고 좋으면 좋은곡이고 듣고 별로면 별로인 곡이지.

그 곡이 만들어진 역사. 배경. 곡의 구성력. 등등은 아무 상관 없습니다.


대중음악 아닌 음악이 어딨죠? 클래식은 지금도 엄연한 대중음악입니다.

듣고 좋아하는 청중이 계속 지금까지 있기 때문에. 연주되오고 이어져 오는 거죠..


메탈의 우월함?

메탈이 연주하기가 힘든게 많아서 클래식보단 한수 아래지만. 한국 대중가요 들보단 한수 위입니까?


그럼 우월함의 등식이 이렇겠네요..

클래식 >메탈>한국대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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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이것저것     2015-01-13 00:31
제가 난독증이 있나 글의 요지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level 9 seawolf     2015-01-13 00:32
첫번째 줄에 나와있는 장르간 우월을 개나 줘버리고 싶다는게 글의 요지입니다.
level 10 형블블     2015-01-13 00:34
일단 문맥 다 제하고 맨 아랫 두줄만은 공감하고싶네요
level 9 seawolf     2015-01-13 00:40
네 알겠습니다.
level 저스트비     2015-01-13 09: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18 휘루     2015-01-13 00:37
집에서 글쓰기 연습 좀 하시죠. 문단마다 다른 소리하는 하시는 듯.
level 9 seawolf     2015-01-13 00:39
통일해서 똑같은 말을 쓸 이유 따윈 없습니다. 일부러 잘 정돈해서 글을 쓸 이유도 없구요..
알아듣기 힘들다구요? 그럼 알아듣지 않으시면 되구요.
보기 힘들다구요? 그럼 안보면 됩니다.
level 10 형블블     2015-01-13 00:49
글이 잘 안 써진다고요? 그럼 글을 안 쓰면 됩니다.
level 9 seawolf     2015-01-13 00:54
읽어도 잘 이해가 안간다구요? 그럼 안 읽으셔도 됩니다.
글이 이해가 안간다고 글쓴이에게 투정하시는건 이해 합니다. ㅎㅎ
글쓴이에게 이해가 안간다고 태클 거시는것도 이해하구요.

이 글은 비꼼글 반전글이라서 일반 글과는 진행 방식이 좀 다른데.
굳이 이해가 안가시면 이해하실 필요까진 없으십니다. ㅎㅎ
level 10 형블블     2015-01-13 00:56
이해의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만..
level 9 seawolf     2015-01-13 01:04
그럼 우월함의 등식이 이렇겠네요..
클래식 >메탈>한국대중가요

그럼 이부분을 보기 쉽게..

우월함의 등식이
클래식 >메탈>한국대중가요 이렇게 되는 짱깨식 논리는 웃긴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간단명료하게 써야 글의 요지를 이해하십니까?

이런게 필요한 한글 초보입니까?
level 10 형블블     2015-01-13 01:05
아니 이해의 문제가 아니라고 했잖아요? 뭔 말을 쓰신 건지 이해는 다 됩니다. 글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 점이 아니라는 거죠
level 9 seawolf     2015-01-13 01:08
그래요? 그럼 이해되면 됬죠.. 글이 문제가 있다구요? 문제 쫌 있으면 어떻습니까?
인터넷에서 대충 뜻을 전달만 하면 되죠.
무슨 우리가 신문기사나 논문쓸일 있습니까?
level 10 형블블     2015-01-13 01:10
아 네 그럼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여기에 덧붙일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level 10 6dit     2015-01-13 12:30
당신글 엉터리예요. 논리도 엉망이고 논지도 왔다갔다합니다.
level 9 seawolf     2015-01-13 12:59
그렇게 평가하십쇼..
논리 정연하게 일부러 글써서 좋은 평가 받고 싶은 생각도 없어서 이렇게 제 맘데로 쓰는 글이니 상관없습니다.
level 13 냐호     2015-01-13 00:59
오늘은 여기인가? (두근두근)
level 10 Rocris     2015-01-13 02:38
위에 쓰신글처럼 장르간 우월성은 없습니다
다 취향이죠
취향차이일뿐인데 위아래 나누는게 웃기죠
level 9 2pac     2015-01-13 03:10
제가 와뀨라서 그런지 무슨 말씀하시느지 잘 이해 가지않지만 음악에 우월함에 대해 없다는건 공감합니다.
흔히 부르는 음부심이라하는데 그런분들은 메탈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음악들을 들으셔야 할 거 같음
level 3 풍풍     2015-01-13 03:22
다양한 음악들을 들으면 오히려 그 음악들 간의 수준이 정리되죠... 어디 모든 음악을 똑같이 듣습니까
level 9 seawolf     2015-01-13 03:37
풍풍님 말씀의 오류를 말씀드릴께요..
음악의 구성과 테크닉의 수준은 다름니다만.
음악의 감성과 느낌의 수준은 다르지 않습니다.

아래 글에서 쓴걸 다시 말씀드릴께요.

지금껏 이름높은 밴드나 클래식 음악가나 가수들은
테크닉이 좋거나 구성이 대단한 음악을 해서 존재하는것이 결코 아닙니다.

사람들(대중들)에게 와 닫는 곡들이 있기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level 3 풍풍     2015-01-13 10:37
테크닉은 그렇다치고 구성이 대단하면 원래 사람들에게 더 잘 와닿게 되어있습니다
level 9 seawolf     2015-01-13 12:27
확실하게 자신하시는 근거가 있으신가요?
그럼 완전 즉흥적으로 흘러가는 대로 파생되어진 재즈는 어캐 설명해주실 겁니까?
베토벤이 귀족들을 사로잡은건 즉흥연주 였습니다.
뭐 구성이 좋은 즉흥연주 일수는 있었겠죠..

짜임새 완벽한 구성의 음악만이 장땡은 아닙니다.
구성은 조금 엉성해도 감각적인 리프나 감각적인 부분을 살려 만든 음악이
오히려 식상하지 않고 신선하고 좋게 들릴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얘기는 지극히 주관입니다만.
그간 개인적 경험에 의하면 짜임새가 너무 좋은 음악은 쉽게 식상할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자신이 좋아서 듣는 음악이지만...
음악이란 단어와 음악의 본질이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level 3 풍풍     2015-01-13 12:42
갑자기 반례로 재즈 얘기를 또 꺼내시는데 님 재즈 듣긴 들으시는지..
재즈의 특징으로 주로 즉흥연주가 거론되긴 합니다만 재즈의 즉흥연주 또한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좋다고 느낄 수 있는 구성미의 고려 하에 완벽하게 진행됩니다.
심지어는 거기서 더 나아가 아예 청자의 예상을 벗어난 전개를 펼쳐가면서 듣는 사람을 거의 갖고 놀다시피 하기도 하는데, 훌륭한 연주자들은 이런걸 다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겁니다. 재즈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음악들의 훌륭한 고전들에서도 이런 사례는 많고 그게 나름의 클라스로 인정받는거지요. 이걸 들어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청자의 감상수준에 달린 문제고요.
그리고 짜임새가 너무 좋으면 식상하다고 하시는데 좋다는거랑 식상한거랑은 대체 무슨 상관있다고 연결 짓고 계신건가요...
level 9 seawolf     2015-01-13 13:20
분명 주관적인 얘기다 라는 말을 썼습니다.
level 3 RiTuAl     2015-01-14 03:20
재즈 즉흥에도 듣다보면 흐름도있구 솔로에도 기승전결이있어요......
level 6 veg     2015-01-13 08:38
ㄲㄲ 우월이 있다는건 동의하네요. 다양한 음악을 들어본 사람들이(사실 그네들의 다양한 음악이래봐야 클래식하고 대중음악이겠지만 ) 만든 집단지성의 동질적인 성격을 가진 객체가 그런거 아니겠나요. 그런게 있으면 존재한다고 인정을 해줘야죠 단지 그 성격이나 명칭이 정확하게 합의되지 않아서 이런 반감을 부르는것 같고요.

클래식 프레임 안에 속하면 대체로 우월하다는것에 대해선 동의안합니다. 그런 맹목적성 때문에 되도않는 앨범들보고 말도않는 찬사가 횡행해지는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불편한감이 있네요. 당장 메탈에서도 예를 들수는 있지만 공지사항에 적혀있는 운영자님 말땜시 노골적으로 못할것 같네요.
level 11 Bloodhound갱     2015-01-13 10:35
좋은음악, 잘만든음악의 기준은 시대에따라 조금씩 변하는게 아닌가....마 그런 생각임돠.
level 9 seawolf     2015-01-13 11:27
그럴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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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
똘복이 2025-03-06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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