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밴드 하나 ~
Maximum The Hormone 이라고 // 일본 뉴메탈(?!) 밴드입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데스노트 OST로 아주 유명하죠 ㅋㅋ
일단 대표곡 몇개
데스노트 오프닝 곡이죠 ~ 꽤 중독성 있는 곡
데스노트의 OST 죠 ~ 좋은 멜로디 라인으로 인기가 많은 곡이죠. 저도 이 노래 아주 좋아해요 ㅎ
이것도 꽤 유명한 노래 ~
본론은 이런 종류의 밴드 좀 추천 해줘요 ~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밴드죠 일본적인 멜로디와 절묘한 곡 구성 등등.. 맥시멈 더 호르몬과 비슷한 분위기의 밴드는 못들어본것 같네요 하도 개성이 강해서. 최근에 나온편인 爪爪爪 와 F가 퀄리티가 참 좋더라구요 | ||
ㅋㅋㅋ 여기서 볼줄이야 .. 예~~ 전에 코믹월드라는 이벤트에 나가서 와썹피플 불렀다가 상탔었던 기억이 ㅋㅋ | ||
헐 저거 부르기 힘들건데 ㅋ | |||
짝퉁 시스템 오브 어 다운~?? ;;;;;; | ||
비슷하긴하죠 ㅋ | |||
읭 여긴 여자멤버가 두명이나있나요? | ||
드럼치는 1명이요 .. Zetsubou Billy MV는 설정상 밴드단원이 아닌 다른 배우들이 나와서 하기때문에 ;; 마지막에 나오는 분들이 밴드단원 들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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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은 많이들어봤는데 ㅋ 일본의 뉴메탈(?)밴드인지는 몰랐네요 ㅋ | ||
오 데스노트 오프닝노래 이렇게 보니 새롭네요 | ||
음.. 들어봐도... 일본 관련 대중매체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ㅋㅋㅋ | ||
저런 빡센 노래가 애니 사운드 트랙에 들어있는 일본은 정말 대단한 나라인 것 같네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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