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듣고 있는 앨범들.
1. Iced earth, [Something wicked this way comes], 1998

이름은 꽤나 자주 들어 봤던 앨범.
이야, 진짜 좋군요.
간만에 쓰래쉬 계의 명반을 건진 느낌.
한국 내 인지도가 떨어지는 게 좀 걸립니다.
2. Cacophony, [Speed metal symphony], 1987

그 이름 높은 Friedman과 Becker의 합작 밴드 Cacophony의 데뷔작.
현란함의 극치를 달려가는군요.
뭐, 개인적으로는 Impellitteri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3. Galneryus, [Advance to the fall], 2005

MBC게임 중계 보다 처음 알게 된 밴드.
그리고 다 질러버렸다죠.
일본이 확실히 저변이 넓다는 걸 깨닫게 해 준 밴드입니다.
대단한 역량, 대단한 앨범.
4. Magellan, [Test of wills], 1995

프로그레시브 하면 Dream theater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Magellan을 권합니다.
특유의 장중한 색채는 Dream theater로서는 절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니까요.
프로그레시브 계에는 확실히 거물들이 많군요. Shadow gallery, Magellan, Symphony X, Dream theater...
5. King diamond, [Abigail], 1987

아놔 진짜.
간지 작살나는 명반.
말 필요 없습니다. 들으세요.

이름은 꽤나 자주 들어 봤던 앨범.
이야, 진짜 좋군요.
간만에 쓰래쉬 계의 명반을 건진 느낌.
한국 내 인지도가 떨어지는 게 좀 걸립니다.
2. Cacophony, [Speed metal symphony], 1987

그 이름 높은 Friedman과 Becker의 합작 밴드 Cacophony의 데뷔작.
현란함의 극치를 달려가는군요.
뭐, 개인적으로는 Impellitteri를 너무 좋아하는지라.
3. Galneryus, [Advance to the fall], 2005

MBC게임 중계 보다 처음 알게 된 밴드.
그리고 다 질러버렸다죠.
일본이 확실히 저변이 넓다는 걸 깨닫게 해 준 밴드입니다.
대단한 역량, 대단한 앨범.
4. Magellan, [Test of wills], 1995

프로그레시브 하면 Dream theater밖에 떠올리지 못하는 이들에게 Magellan을 권합니다.
특유의 장중한 색채는 Dream theater로서는 절대 따라가지 못하는 부분이니까요.
프로그레시브 계에는 확실히 거물들이 많군요. Shadow gallery, Magellan, Symphony X, Dream theater...
5. King diamond, [Abigail], 1987

아놔 진짜.
간지 작살나는 명반.
말 필요 없습니다. 들으세요.
아오 앤디라로크 죽이죠 ㅋ | ||
드림씨어터와 마젤란은 성격이 좀, 아주, 한 32.5도 정도 방향이 다르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
32.5도에 공감 | ||
아이스드 어쓰 강추~! | ||
iced earth!!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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