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맥 공연 갔다왔습니다.
이번 공연 아주 포텐터지네요. ㅋㅋㅋ
A구역 중앙에 있었는데 시각효과도 대단했고 live and let die 폭죽도 대단했고 사운드도 괜찮았습니다.
2시간 40분동안 내내 즐거웠네요. 재밌었습니다.
All together now, helter skelter, 그리고 마지막의 abbey road 메들리 세곡은 정말 의외였네요 ㄷㄷ 비틀즈/윙스/솔로시절 곡들을 골고루 불러주신 폴옹의 배려도 돋보였죠 ㅋ | ||
저도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공연이었습니다 흑흑 | ||
앵콜 할때 관객들이 헤이쥬드 부르니깐 반주해준 거 정말 최고였던 것 같아요. 2시간 40분동안 물 한잔도 안마시고 열창한 매카트니옹.. 왜 세계 최고인지 알겠더라구요. | ||
지금 행복해서 죽을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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