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 저랑 취미가 비슷한 처자가 있습니다.
물론 새파란 25살의 어린 처자입니다.
저의 취향이 비슷합니다.
락음악을 좋아하더군요.(자기딴에는 헤비메탈도 듣는다는데 뭐 안보니 모르겠네요)
그리고 오덕녀입니다.-_-
아놔....난 씹덕후인데...;
그렇다고 뭐 므흣므흣한 일따위는 없겠지만
문제는 저의 정체가 또 탄로 날지 모르는 현상이..
(전에 있었던 여직원은 저의 정체를 알았습니다;; 내가 The DEAD라는 걸)
저의 정체를 철저히 숨겨야하는 이 슬픈 현실이 싫군요-_-;;
ㅋ | ||
ㅋ | |||
잘해보세요 ㅋㅋㅋ 전 남자건 여자건 올드락 이나 메탈 좋아하는 사람은 일단 호감이더군요 ㅋㅋ | ||
어린 여자들 싫어합니다. | |||
오오..핑크빛 로맨스는 무리인가요? | ||
어린 여자들을 싫어해서요 | |||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데 ㅎ | ||
오늘 우연찮게 물어본 겁니다. 이어폰 음악이 너무 시끄러워서 | |||
데드님의 정체를 철저히 숨겨야 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 ||
회사에서는 아주 착실하고 성실한 근로자라서요 ㅋ | |||
앗~ ㅋㅋㅋ | |||
이런 상황에서는 알아도 서로 모르는 척 해주는게 예의죠 ㅋㅋㅋㅋ | ||
뭐 저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메탈음악 좋아한다를 이유를 숨기는데, 그 아해는 숨기지 않더군요. | |||
선배님 들어보세요 헤비메탈이에요 ㅎㅎ 그리고 잠시 후 sum41이 흘러나온다 | ||
sum41 은 Chunk죠 흐하하하하ㅏ하 '헤비메탈이나 다름없으니 헤비메탈이라고 칩시다 ㅎㅎㅎ' 현실은........ | |||
뭐 제가 자주 들었던 이모게이 음악 몇개 던져 주었습니다. 물론 자주 들었던 미국 락음악이랑 | |||
온라인상과 오프라인의 괴리감 전 제가 인터넷에서 뭐하는지 말 안해요 ㅋㅋ | ||
제 신상을 털려고 노력중이던데 뭐 한 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온라인에서 제 신상 털기 참 쉬운데 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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