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리뷰 쓰기 힘드네요 . ㅋㅋ
지금 여기 리뷰 말고도 블로그에 아주 그냥 가지고 있는 앨범 리뷰
다 올려버리겠다!!!!는 큰 마음을 먹고 리뷰를 쓰긴 쓰는데..
정작 앨범 소개는 커녕 잡소리만 늘어가는것 같네요.
정보 제공의 능력은 안되더라도 앨범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은 잘 표현하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네요.
지난 리뷰들을 둘러봐도 손댈것들이 한두군데가 아니고.. 흠..
어서어서 말도 안되는 리뷰들은 수정을 해야겠습니다.
ㅋㅋ이시간에 아직도 안자고 빨리 자야겠네요 ㅠ_ㅠ
어제 저랑 이준기님 덕분에 Angels Cry 리뷰가 3개가 되버렸죠 ㅋㅋㅋ 제건 되도않는 특별한거라곤 이의제기한것밖에 없는 리뷰인데 처음에 커멘트가 250자까지인줄 알고보니 250자부터 리뷰더라구요 그래서 리뷰로 전환을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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