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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Incoming Destiny
preview  Spellbound preview  Incoming Destiny (2005)
level 2 DownScented   80/100
전체적으로 괜찮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5번트랙 특히 Good !!   Feb 21, 2015
Silent Company
preview  Black Majesty preview  Silent Company (2005)
level 2 DownScented   85/100
멋있는 파워메탈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Good !!   Feb 20, 2015
Seasons in the Abyss
preview  Slayer preview  Seasons in the Abyss (1990)
level 2 DownScented   100/100
수록곡 대부분을 이쁘게 잘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이게 바로 스래쉬 아닌가싶은 훌륭한곡들로 꽉채워진 명반중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록곡중 한곡이 좀 별로지만 슬레이어곡중에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Point 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서로 상쇄하고 100점 줍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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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of Heaven
preview  Slayer preview  South of Heaven (1988)
level 2 DownScented   95/100
버릴곡 한곡없는 스래쉬메탈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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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gn in Blood
preview  Slayer preview  Reign in Blood (1986)
level 2 DownScented   90/100
스래쉬메탈의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92 ~ 93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Feb 20, 2015
Hell Awaits
preview  Slayer preview  Hell Awaits (1985)
level 2 DownScented   95/100
앨범마다 인기있는 곡들과 함께 At Dawn They Sleep 같은 숨은 명곡들이 많기 때문에 나는 Slayer를 Thrash메탈의 제왕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Show No Mercy
preview  Slayer preview  Show No Mercy (1983)
level 2 DownScented   90/100
테잎이 달도록 들었던 슬레이어의 1집앨범... 음악은 너무 좋지만 이들의 앨범중 유달리 조악하다싶은 레코딩상태 때문에 90점 주겠습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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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 'Em with a Brick
level 2 DownScented   60/100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앨범입니다. 그루브감이 too much하고... 특별히 귀에 감기는 곡도 없는... 개인적으로 평작의 수준을 밑도는 앨범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Feb 20, 2015
Runnin' Wild
preview  Airbourne preview  Runnin' Wild (2007)
level 2 DownScented   90/100
전곡 다 신나고 몇곡은 특히 더 신나는 버릴곡이 없는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AC/DC가 회춘해서 만든 앨범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Feb 20, 2015
Folklore and Superstition
level 2 DownScented   80/100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들이 트랜디함을 벗어나서 조금 블루지하면서 스트레이트한 느낌의 음악을 추구했으면 어땟을까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소주한잔생각나게 하는 멋진곡도 두곡 포함되어있어서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Feb 20, 2015
Transgression
preview  Fear Factory preview  Transgression (2005)
level 2 DownScented   45/100
밴드의 네임벨류와 그 결과물의 수준이 무관할수 있다는것... 그리고 밴드를 오랫동안 했다는것 자체로 저절로 내공이 쌓이는것은 아니라는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습니다.   Feb 20, 2015
When Death Comes
preview  Artillery preview  When Death Comes (2009)
level 2 DownScented   85/100
수준 높은 스래쉬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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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nounced Leh-Nerd Skin-Nerd
level 2 DownScented   95/100
명반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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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foot
preview  Chickenfoot preview  Chickenfoot (2009)
level 2 DownScented   90/100
이들이 뭉쳐서 밴드를 결성했다는 것을 알았을때...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할것같았고 이런 스타일의 음악을 했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Feb 20, 2015
Black Country
level 2 DownScented   90/100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름다운 '그곡'이 수록되어있어서 높은점수를 줍니다.   Feb 20, 2015
Blood Mantra
preview  Decapitated preview  Blood Mantra (2014)
level 2 DownScented   90/100
Good Good !!   Feb 20, 2015
1 like
Carnival Is Forever
level 2 DownScented   85/100
Good !!   Feb 20, 2015
Frühlingserwachen
preview  Endstille preview  Frühlingserwachen (2003)
level 2 DownScented   90/100
힘있고 꽉찬느낌의 곡들... 아주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Good !!   Feb 20, 2015
Sons of Northern Darkness
level 2 DownScented   95/100
개인적으로 거의 완벽한 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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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as
preview  Equilibrium preview  Sagas (2008)
level 2 DownScented   90/100
Good Good   Feb 20, 2015
Bad D.N.A.
preview  Marty Friedman preview  Bad D.N.A. (2010)
level 2 DownScented   85/100
아주 좋게들었습니다. Good !!   Feb 20, 2015
Last Night of Solace
preview  Essence preview  Last Night of Solace (2013)
level 2 DownScented   70/100
전작을 듣고 생긴 큰기대감이 실망으로 다가왔던 작품. 3집에서 만회해주길 바래봅니다.   Feb 20, 2015
Lost in Violence
preview  Essence preview  Lost in Violence (2011)
level 2 DownScented   85/100
수준높은 스래쉬앨범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Blood of the Snake
level 2 DownScented   85/100
아주 좋게들었습니다.   Feb 20, 2015
Time Odyssey
preview  Vinnie Moore preview  Time Odyssey (1988)
level 2 DownScented   95/100
Beautiful !!   Feb 20, 2015
Reckless Love
preview  Reckless Love preview  Reckless Love (2010)
level 2 DownScented   95/100
이앨범 처음접했을때쯤 백투파라다이스 듣다가 마시던 커피를 쏟았던 기억이납니다... 버릴곡이 한곡도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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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thm of Time
preview  Jordan Rudess preview  Rhythm of Time (2004)
level 2 DownScented   90/100
보컬이 들어간 두곡을 과감하게 아예 제외시키고 나머지 6곡의 연주곡만으로 이앨범을 발표했었다면... 95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그두곡도 나름 좋긴한데 나머지 연주곡들과 왠지 모를 부조화를 이루는것같습니다.   Feb 20, 2015
Down II: A Bustle in Your Hedgerow...
level 2 DownScented   80/100
이앨범에서 딱 한곡만을 좋아합니다. 나머지 곡도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이들의 전작과 비교해서는 한참 떨어진다고밖에 볼수 없는 앨범이네요.   Feb 20, 2015
NOLA
preview  Down preview  NOLA (1995)
level 2 DownScented   100/100
개인적인 생각으로... 슬럿지계열 앨범중에서 최고의 앨범중 하나가 아닌가 합니다.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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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World Bleeds
level 2 DownScented   85/100
이런 밴드들이 많아지기만 한다면... 파워메탈을 더 많이 듣게될것같습니다. 아주 좋네요   Feb 20,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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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5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8 FOAD   70/100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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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level 20 똘복이   90/100
거칠기 그지없던, 정말 올드 블랙틱하기까지 했던 초창기의 사운드가 원시성과 야만성을 충분히 살린 채 정제된 3집. 이들의 명반에 들어가야 한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듣다보면 3집까지의 시간동안 이들에게도 여유와 관록이 붙었음을 연주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아직까지는 타협치 않는다는 어떠한 고집도 느끼게 된다. 추억이 방울방울하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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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Photo by 똘복이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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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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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3 likes
Whitesnake [aka 1987]
level 3 HBFL   100/100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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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3 likes
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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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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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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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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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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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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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Power Train
preview  Majestica preview  Power Train (2025)
level 1 맨대이   95/100
과거의 사운드를 현대적 느낌으로 달리는 폭주기관차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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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the Name of Satan
level 20 서태지   90/100
단순하면서도 공격적인 이들만의 음악은 사운드를 제외하고서라도 어찌보면 로블랙스럽다고 할 수는 있겠다. 유럽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차갑고 끈적끈적한 뱀의 혓바닥같은 리프와 사운드.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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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rity - All in the Name of Satan CD Photo by 서태지
The Odyssey
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Odyssey (2002)
level 4 jun163516   85/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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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old Distance
level 5 prixmypouts   95/100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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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Rain
preview  Ivory Tower preview  Heavy Rain (2024)
level 4 Power1990   85/100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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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1 T_TANK   100/100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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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357
Reviews : 10,764
Albums : 177,331
Lyrics : 219,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