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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Album
Name    Rating
III
preview  Vow Wow preview  III (1986)
level 2 JAY0211   100/100
일단 기회가 된다면 무조건 듣자. 1, 2, 4, 7, 10 추천.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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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w Wow V
preview  Vow Wow preview  Vow Wow V (1987)
level 2 JAY0211   100/100
'Ⅲ' 못지않은 명반. 개인적으로는 이쪽의 사운드가 더 장대해서 귀가 즐겁고, 앨범의 충실함으로 따지면 버릴 곡 하나 없어 좋다. 2.Somewhere In The Ningt, 3.Girl In Red, 8. Waited For A Lifetime, 9.Don't Leave Me Now를 추천.   Apr 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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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ain Top
preview  Vow Wow preview  Mountain Top (1990)
level 2 JAY0211   90/100
타이틀인 1.Mountain Top을 비롯, 7. Speed와 14. Tell Me를 추천. 워낙에도 흠잡을데 없던 겐키의 보컬이지만, 이번 앨범에서 보컬 프로듀싱에 제대로 힘이 들어간듯하다. VOW WOW로서 마지막 앨범이 되어 아쉬울 따름.   Apr 20, 2017
Infinity
level 2 JAY0211   50/100
1, 3, 8, 11번 말고는 듣지 않아도 무방. 6집 이후 김경호의 앨범들을 보자면, 라이브 공연과 콘서트에서는 천상 로커인 사람이 왜 말랑말랑한 발라드 음반을 내고 있는지 모르겠다. 소속사에 쥐어살았던 90년대에도 이렇지는 않았는데..   Sep 9, 2016
Open Your Eyes
level 2 JAY0211   60/100
확실히 기량도 꺾이고 앨범도 기대 이하이지만, 음악을 떠나 외모를 문제삼아 평가를 떨어트리는건 부당한 처사이다. 그레이엄 보넷 역시 단정한 머리에 수트를 고집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를 비난한 사람이 블랙모어 하나 말고 더 있나..?   Sep 9, 2016
The Life
level 2 JAY0211   85/100
김경호 보컬이 최고조에 달했던 98~99년도에 이 앨범이 나왔더라면 평가가 한 단계는 올라갔을듯싶다. 곡과 앨범의 완성도에 비해 힘빠진 보컬이 아쉽다.   Sep 9, 2016
Burning Oath
preview  Anthem preview  Burning Oath (2012)
level 2 JAY0211   90/100
레이블을 옮기고 웬일로 앨범커버가 멋지더니 혼마가 부상으로 이탈한데 이어 에이조가 무려 "재"탈퇴를 해버렸다. 웬일로 잘 뽑은 커버만큼이나, 실망스러웠던 전작을 아득히 뛰어넘는 마스터피스.   Jan 16, 2016
Last Anthem
preview  Anthem preview  Last Anthem (1992)  [Live]
level 2 JAY0211   90/100
왜인지 나오토가 언급을 꺼리고 있는 흑역사가 된 비운의 앨범. 시종일관 하이텐션의 라이브가 마치 현장에 있는듯 하다   Jan 16, 2016
Bound to Break
preview  Anthem preview  Bound to Break (1987)
level 2 JAY0211   100/100
해비메탈 바이블이라 칭송받는 자타공인 앤섬 최고의 앨범.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Jan 16, 2016
Heraldic Device
preview  Anthem preview  Heraldic Device (2011)
level 2 JAY0211   80/100
1, 2번은 좋지만 전체적으로 재결성 이후 가장 앤섬이라는 이름에 못 미치는 앨범   Jan 14, 2016
Absolute World
preview  Anthem preview  Absolute World (2014)
level 2 JAY0211   90/100
에이조와 유키오의 바통 터치, 타마루의 가입으로 신생 앤섬의 첫작이라고 봐도 좋을 앨범 에이조와 다른 스타일의 보컬로 디테일한 부분에서 변화를 적잖이 느낄수 있고, 타마루는 혼마에 대한 그리움을 개운하게 날려주었다. 에이조 / 유키오 교체 첫 작부터 수작을 뽑아냈다. 무서운 시바타 선생님   Jan 14, 2016
Under the Force of Courage
level 2 JAY0211   90/100
YAMA-B가 있던 초기시절 느낌이 많이 나네요. 오노 마사토시 가입 이후의 앨범 중에서는 탑인듯.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앨범. 추천 트랙: Raise My Sword, Rain of Tears, Reward for Betrayal, The Force of Courage   Jan 1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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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1 zangfei   95/100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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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8 FOAD   70/100
자기복제에 빠진 프록메탈의 제왕. 삼십년의 세월을 거스를 수 는 없었는지 노력한 티는 많이 드러나나 성공적이었다고는 볼 수 없다. 존의 기타도 차력쑈 이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 특히 포트노이는 익숙하고 반복적인 패턴의 드럼 필인만을 남발하여 곡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다. 다음 작품이 제왕의 운명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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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ath the Remains
level 20 똘복이   90/100
거칠기 그지없던, 정말 올드 블랙틱하기까지 했던 초창기의 사운드가 원시성과 야만성을 충분히 살린 채 정제된 3집. 이들의 명반에 들어가야 한다는 데엔 이견이 없다. 듣다보면 3집까지의 시간동안 이들에게도 여유와 관록이 붙었음을 연주력에서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아직까지는 타협치 않는다는 어떠한 고집도 느끼게 된다. 추억이 방울방울하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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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ultura - Beneath the Remains Vinyl Photo by 똘복이
Symphony of Enchanted Lands
level 7 Petrichor   100/100
언제 들어도 좋은 심포닉 파워 메탈계의 명반   Mar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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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apsody - Symphony of Enchanted Lands Photo by Petrichor
Game of Faces
preview  Dynazty preview  Game of Faces (2025)
level 4 Specialtime   95/100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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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er of the Seven Keys Part II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I think this is far better than the part 1.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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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snake [aka 1987]
level 3 HBFL   100/100
One of the greatest hard rock/metal album.I think this is Coverdale's best album.   Mar 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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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h Son of a Seventh Son
level 3 HBFL   100/100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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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7 g14a0105   40/100
라브리에 해고해라   Mar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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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llery
level 6 고무오리   95/100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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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liptica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Ecliptica (1999)
level 3 DIFFERENCE   95/100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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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ence
preview  Sonata Arctica preview  Silence (2001)
level 3 DIFFERENCE   90/100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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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somnia
preview  Dream Theater preview  Parasomnia (2025)
level 6 zschokks   90/100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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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etite for Destruction
level 20 똘복이   90/100
아무래도 이 1집에서는 많은 이들이 Sweet Child o' Mine을 꼽겠지만, 내게 있어서 이 앨범 최고의 곡은 절대적으로 Nightrain이다. 밴드의 정체성, 색깔, 연주력 등을 한 번에 대변해주는 곡이랄까. 심지어 가사까지 말이다. 같이 늙어간다는 말이 어울리겠지만, 그때의 열정 속에서 Nightrain을 외치고 연주를 하던 그들의 모습은 정말로 젊음의 영웅이자 양아치였다.   Mar 1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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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N' Roses - Appetite for Destruction Vinyl Photo by 똘복이
Power Train
preview  Majestica preview  Power Train (2025)
level 1 맨대이   95/100
과거의 사운드를 현대적 느낌으로 달리는 폭주기관차   Feb 2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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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n the Name of Satan
level 20 서태지   90/100
단순하면서도 공격적인 이들만의 음악은 사운드를 제외하고서라도 어찌보면 로블랙스럽다고 할 수는 있겠다. 유럽의 그것과는 결이 다른, 차갑고 끈적끈적한 뱀의 혓바닥같은 리프와 사운드.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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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urity - All in the Name of Satan CD Photo by 서태지
The Odyssey
preview  Symphony X preview  The Odyssey (2002)
level 4 jun163516   85/100
전작에서 네오 클래시컬·프로그레시브 메탈 계에서 길이 남을 최고작을 만들어 낸 후 발매된 본 작품은 전 작에 비해 보다 모던 헤비니스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보다 헤비해진 사운드를 담고 있어 SX의 후기작 스타일의 작품들과 기존 작품을 이어주는 과도기적 앨범입니다. 셀프 타이틀의 존재감이 대단하지만 다른 트랙들도 양질의 완성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Mar 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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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eat Cold Distance
level 5 prixmypouts   95/100
One of their best moments !!!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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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y Rain
preview  Ivory Tower preview  Heavy Rain (2024)
level 4 Power1990   85/100
helloween의 앤디를 연상케하는 보컬에 단단한 사운드가 인상적. 다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라인이 부족하고 한결같은 보컬 창법과 기타톤 덕에 트랙들이 전부 비슷하게 들린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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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1 T_TANK   100/100
역시 믿고 듣는 아이언 메이든이다. 헤비메탈계의 전설 중에 전설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앨범. 완벽 그 자체를 보여준다.   Mar 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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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49,357
Reviews : 10,763
Albums : 177,334
Lyrics : 219,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