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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의 훌륭한 프록 메탈이다. 들을수록 빠져든다. Feb 19, 2025


확실히 Opeth 초중기의 색깔이 느껴진다. 그 색깔을 녹여 이들만의 개성으로 잘 입혔다는 느낌이다. Feb 9, 2025


정말 담백하면서도 깔끔한 느낌인데, 멜로디가 중독성이 있다. 눈여겨봐야 할 올해의 파워메탈. Jul 22, 2022


앨범 자체로 봐도 나쁘지 않다. 팬심을 더하여 점수에 담았다. 보덤의 멋진 음악을 만들어준 알렉시에 정말 감사하다. RIP... Jun 9, 2021


이런 무게감과 서정성이라니.. 하마터면 이런 명반을 놓칠 뻔했다. In Mourning의 역대급 앨범. Jan 25, 2021


매우 멜로딕하며 mpe다운 앨범이다.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Jan 25, 2021


이 정도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된다. 캐치있는 멜로디가 계속 앨범을 듣게 만든다. Aug 17, 2019


이들도 참 꾸준한 밴드인 듯 싶다. 담백한 멜로디에 호소력있는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Jan 28, 2019


오.. 매우 영리한 변화인 듯 싶다. 멜로디도 흥겹고 귀에 쏙쏙 들어온다. 2019년을 기분좋게 시작해주는 앨범. Jan 16, 2019


셋리스트의 모든 곡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너무 반가운 라이브앨범이다. 마치 1시간 반 정도를 콘서트에 갔다온 느낌이다. 아커펠트의 원숙함을 느끼면서 한편으로 나도 나이가 같이 들어감을 느끼며.. Nov 2, 2018


Vneldaksen님 코멘트 중 '약빤 유쾌함'에 정말 동의한다. 듣다보면 어느덧 이들과 함께 약빠는 듯한 기분이 든다. Oct 23, 2018


정말 귀에 착착 감기는 앨범이다. 토미는 이런 스타일이 정말 잘 맞는 것 같다. Oct 23, 2018


1,2집의 경험과 색깔을 토대로 밴드 최고의 앨범을 만들어내었다. 개인적으로 만족한 작품. Oct 12, 2018


처음에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한번 귀에 들어오니 놀라운 흡입력을 발휘한다. 앨범의 컨셉에 맞는 적당한 템포에 웅장한 심포닉을 가진 맛깔난 앨범. Sep 26, 2018


심포니X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필청해야 할 앨범. 나의 평화님의 비유가 이 앨범을 설명해줍니다. Aug 6, 2018


기대한만큼 잘 나온 듯 하다. 오랜만에 들은 기분좋은 프록앨범. Aug 6, 2018


만티코라 특유의 스타일은 여전하다. 오랜만에 들고온 복귀작이라 더욱 반갑기도 하고.. 암튼 여러모로 좋게 들었다. Aug 6, 2018


나에겐 너무 귀에 잘 들어오는 음반이다. 나이가 들어서인지 복잡하지 않은게 귀에 잘 들어오는 건지.. 암튼 참 만족한 앨범이다. 복잡하지 않은 BTBAM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한다. Jul 17, 2018


꽤 맛깔난 사운드를 들려준다. 간만에 시원한 멜데스를 듣는 느낌이 좋다. Apr 22, 2018


다른 분들의 의견에 동감한다. 앨범 자체는 참 괜찮은데 카멜롯에 대한 기대가 커서인지 조금 아쉬운 느낌이다. 그래도 이정도의 퀄리티를 들고와서 만족한다. Apr 15, 2018


개인적으로 참 좋게 들은 앨범이다. 기대한 Barren Earth인 만큼 너무 반갑다. Apr 15, 2018


여전히 BTBAM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II편도 기대된다. Mar 13, 2018


오랜만에 돌아온 에반에센스. 정규앨범이라기보다는 신곡 3개 정도와 예전 앨범에 있는 곡들을 채워넣은 앨범인데 Fallen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들어서인지 꽤 괜찮게 들었다. 에이미 리의 목소리는 아직 건재해다는 반가운 마음과 함께. Dec 17, 2017


꽤 맛깔난 프록앨범. 요즘 들을 프록이 없으신 분들은 한번쯤 들어보셔도 괜찮을 듯. Aug 5, 2017


밑의 분들 말씀처럼 프록에 비중을 많이 둔 앨범으로 파워가 빠진 부분이 그립긴 하지만 만족스럽게 잘 들은 앨범이다. Jul 10, 2017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3 days ago


Great classic album with incredible songs like "The Evil That Men do","Moonchild" or "The Clairvoyant". Mar 4, 2025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Very good album by Dream Theater. As always Mar 4,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