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판보고..오늘도 일하며 달려야겠습니다.
저도 인제 슬슬 가을이 되서 그런지 블랙메탈이 땡기네요 개인적으로 Todtgelichter의 요즘 행보같은 스타일이 참 맘에 듭니다. | ||
궁금해서 잠시 유튜브로 들어보는 중입니다. 2013년 작...모던하고 꽤 아방가르드 하네요. 특이하군요. 가을에 땡기는 음악 스타일 답네요. | |||
원래 2집까지만 해도 앳모스피릭한 느낌의 전형적 콥스페인팅하던 로블랙 밴드였는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3집부터 그런 음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맘에 듭니다 | |||
추천당하고 갑니다.. Todtgelichter | |||
블랙 메탈의 계절이 어느새 성큼다가오고 있네요 ^^ | |||
GTA 4 할때 라디오채널에서 콜프롬더그레이브가 나오면 차에서 내려서 대량학살하던 기억이 ㅋㅋ | ||
헐.. 메킹에 이리도 낭만적이신 분이 있다니..!! | |||
어느 누구도 블랙메탈이 겨울의 계절이라고 말 한적 없지만 모두가 공감하고 이해하는건 왜일까요? 추운 겨울이면 먼 길도 블랙메탈 걸으면서 들으면 굉장히 빨리 가는것같은 기분이 들때도 있네요 | ||
그러게요. 날 선 로우블랙도, 환상적인 키보드 스트링의 심포닉 블랙도 다 어울리는 계절이 겨울이니...거 참 요망한 장르입니다. | |||
블랙은 겨울에 들어야 특유의 으스스한 느낌이 잘 사는거같아요* . 중국은 아직 여름이라 데쓰 멜데쓰 쓰래쉬 위주로 듣네요 | |||
coldworld가 생각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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