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앨범 리뷰 리뉴얼 종료.
근 몇 년에 가까운 시간을 잡아먹고 있던 앨범 리뷰 리뉴얼 사업이 [Knights of the cross] 앨범의 리뷰 리뉴얼을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아아, 정말 긴 세월이 걸렸네요.
처음엔 그냥 중언부언했던 것, 비문이 엿보이는 것, 밴드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정도를 수정하려는 생각 정도였는데, 아무래도 음악을 그 시절보다 좀 더 많이 들었기 때문인지 리뷰들에 뭔가 추가하거나 덧입히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들이 많아져서 그에 따른 귀차니즘 (...) 이 몰려들어서 이렇게까지 긴 시간을 잡아먹었던 것 같습니다.
리뉴얼 작업도 끝났으니, 이제 쓰고 싶었던 리뷰들에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 코멘트 달았던 앨범 위주로 리뷰를 쓰게 될 것 같은데...
하여간 일단은 홀가분한 기분이네요.
오오옷 많이 기대되고요..화이팅입니다!!! | ||
수고하셨습니다 ㅋ. 이제부터 아파치님 리뷰를 많이 구독해야겠군요 ㅋㅋㅋ | ||
리뷰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 | ||
수고하셧습니다 천천히 읽어 볼께요~ | ||
수고하셨습니다 ㅎㅎ 감사히 읽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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