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당에서 한잔합니다.


집의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렇게 마당에서 고기를 구워먹으니...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삼교비 쩜 굽고...
두부 떰 자르고...
제주막걸리 쩜 따르고...
오늘의 BGM은 Barclay James Harvest의 Sip Of Wine...
고기를 구우면서 와인을 홀짝대는 저의 모습늘 표현한 곡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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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마당 고기 죽여줍니다! 이제 추운날 끝났죠 뭐 ㅎㅎ 맛술하세요 쿠퍼님 ^^ | ||
오늘은 특히나 포근하더라구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
마당이 있다는 것은 음악 감상이 편하다는 이야기겠네요. 고기 맛있게 드세요 ㅎㅎ | ||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변의 집들 때문에 음악감상은 으어폰으로 해야할 듯해요 ㅠㅠ | |||
아니 아파트에서도 듣는데 어떻게 ㅠㅠ | |||
고기는 반칙이죠.... | ||
고기는 사랑입니다 ^^ | |||
사진으로는 마당의 느낌이 잘 오지 않는군요. 그렇지만 요즘 세상에 마당이 있는 집이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 거의 감금되어 집에 있으려니 정말 그런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작아도 마당이 있으면 좋겠다 뭐 그런 생각.... 암튼 언제나 풍류를 즐기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ㅡ.ㅡㅋ |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마당이지만, 비가 와도 한쪽에서 즐길수 있는 사랑스러운 곳이예요. 아쉬운 것이 사람이 사는 동네이다보니, 음악은 이어폰으로만 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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