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 한마디 뭐 좀 잘못했다고...
에휴~~
6538,6541,6543글 삭제 시켜 주십시오.
코멘트가 달린 글은 삭제를 할수가 없다는 군요.
전 이만 떠나겠습니다.
작년 6월 이곳에 처음 와서 친하게 지냈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지만
재밌게 놀다 가네요.
"대형마트,백화점 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잘 알겠더군요.
머리는 푸석 거리며 기름기 많은 안좋은 피부는 더더욱 안좋아 졌습니다.
밤마다 항상 손에 핸드 크림을 바르지요.
몇 백 모아서 공부나 해야 겠습니다.
하긴 취업도 잘 안되는 빌어먹을 세상~~
에휴~~ 한국 이라는 나라에 태어난걸 후회합니다.
금발에 푸른눈 으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하고 전 생각을 합니다. "
이 글 하나 썻다고 죄인 된거 같은 기분만 드는군요.
1년도 채 되지도 않았던 기간 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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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만 떠나겠습니다.
작년 6월 이곳에 처음 와서 친하게 지냈던 사람은 한명도 없었지만
재밌게 놀다 가네요.
"대형마트,백화점 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심정을 잘 알겠더군요.
머리는 푸석 거리며 기름기 많은 안좋은 피부는 더더욱 안좋아 졌습니다.
밤마다 항상 손에 핸드 크림을 바르지요.
몇 백 모아서 공부나 해야 겠습니다.
하긴 취업도 잘 안되는 빌어먹을 세상~~
에휴~~ 한국 이라는 나라에 태어난걸 후회합니다.
금발에 푸른눈 으로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하고 전 생각을 합니다. "
이 글 하나 썻다고 죄인 된거 같은 기분만 드는군요.
1년도 채 되지도 않았던 기간 이었지만 즐거웠습니다.
모두 안녕히 계십시오.
생각해봤을때 님이 옮겨오신 문단보단 다른 몇 문장이 더 사람들에게 거슬렸던 것 같습니다만 안녕히 가십쇼 | ||
안녕히 가세요. 뭐든지 잘 풀려서 앞으론 불만 없는 인생이 되길 바랄게요 | ||
잘가시고...다음부터는 남 탓하기전에 자신을 돌아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그건 님을 위해서 좋은 일이겠죠. | ||
이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밖에 못 만나는건가요.. 잘 가시고요 뭐 필요한게 있으면 다시 메킹에 들려주셔도 좋습니다. | ||
▶ 말 한마디 뭐 좀 잘못했다고... [4]
201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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