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 없는 토요일 (부제 : 흔한 남매의 카톡 대화)





그런데, 약속이 없습니다 ㄷㄷㄷ
토요일에 약속이 없는 것이 얼마만인지 기억도 흐릿합니다...
토요일인데 약속이 없으니,
집에서 한잔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오늘의 안주는
대창 쫌 굽고... => 둘째누나네 집에 갔다가 받아 온
칠리새우꼬치 쫌 데피고... => 둘째누나네 집에 갔다가 받아 온
LA갈비 쫌 자르고... => 부모님 집에 갔다가 받아 온
오늘의 BGM은 Judas Priest의 The Sentinel...
독일에 사는 첫째누나가 Painkiller 이외의 Judas Priest의 곡을 추천해 달래서 추천해 준 곡 중에 하나입니다.
템포가 계속적으로 올라가면서 변화해서 긴장감을 주고, 후렴 보컬의 미치도록 격정적인 부분이 멋진 곡이죠 ^^
라이센스반에는 Eat Me Alive가 짤려서 수입반으로 다시 샀었던 음반입니다 ㅠㅜ
File :
n13231r48157.jpg (97 KB) download : 0
n13232r74627.jpg (139 KB) download : 0
n13233r77464.jpg (132 KB) download : 0
202307292151r31288n5.jpg (114 KB) download : 0
n13236r41768.jpg (123 KB) download : 0
헤비메탈 최애곡입니다.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좋네요. | ||
예전에 전영혁님의 라디오에서 듣고 엄청 충격 먹었던 곡이었어요. 제목을 몰랐다가 다행히 동아리 선배가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음반구매까지 이어졌네요 ^^;; | |||
남매 카톡에서 1차로 놀라고 주다스프리스트 Sentinel 에서 2차 쇼크요~ | ||
누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유럽은 서유럽~동유럽까지 편하게 버스타고 놀러다니시더군요 ㅋㅋㅋ | |||
유럽 페스티벌 맥주는 다 7-8유로 정도입니다 ㅋㅋ문제는 일부러 도수를 낮춰서 취하지도 않음 | ||
ㅋㅋㅋ 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돗수도 낮추다니! 이건 너무 한데요? ㅠㅜ | |||
현재 메이저리그 구장은 캔맥주 사이즈 좀 큰 거 $15.99 받습니다. 그에 비하면 유럽 페스티벌의 맥주 가격은 나쁘지 않네요. ㅡ.ㅡㅋ | ||
역시나 뭔가 즐기면서 술을 마시려면 돈이 문제군요 ㅠㅠ | |||
View all posts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