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진행했던 옴니엄 개더럼 인터뷰 답변이 왔습니다...
인상적이네요. 인터뷰 잘봤습니다 | ||
감사합니다!!! | |||
음악만으로 생활하기 어렵다는 부분에서 인플레임즈가 왜 뉴메탈을 도입해 미국시장을 노렸는지 이해가 가네요. 그들도 밴드를 풀타임으로 돌리면서 여유있게 살고싶었던거겠죠. | ||
그런식으로 또 해석이 되는군요.. | |||
인플 같은 경우는 노골적으로 미국입맛에 맞게 사운드를 개조시켰으니까요. 레이블 선택도 그랬고... 미국시장에서 성공하겠다는 '목표'가 확실했던거죠. | |||
인플레임스도 지금 예테보리에서 햄버거가게를 하고 있죠... 투어 안 돌때는 매장에 있다고는 하던데... | |||
헐 햄벅 가게 ㅋㅋㅋㅋㅋㅋ | |||
음반구매가 얼마나 밴드에게 중요한 요소인지 새삼 깨닫게되네요 | ||
감사합니다. 인터뷰 잘 봤습니다. 자일리톨까지 물어보시다니 ㅋㅋ OG 빨리 보고 싶어 현기증 날거 같아요 ㅜㅜ 아직 확정된 셋리스트는 안 나온거죠?ㅎㅎ | ||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윗글에 남겨주신 Living in Me 연주하기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 |||
그래도 핀란드밴드는 먹고사는데 문제 없을줄알았는데..... | ||
역시 메탈은 배고픈 음악이군요. | ||
인터뷰 잘봤습니다 | ||
감사드립니다 (_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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