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이 낡아간다는 느낌의 감상록.

수퍼내추럴 보다가 굉장히 친숙한 곡이 흘러나와서 전율했더라죠.
아아, 먼지를 머금고 있던 Back in black을 다시 꺼내게 될 줄이야.

Coverdale의 아직은 풋풋한 목소리가 인상적이라는.
고음역에서의 한계가 있지만, Hughes의 목소리도 반가워서.

What the... 신은 공평하지 않았다.
Sykes에게 보컬과 기타를 동시에 선물하시다니. OTL
요새는 이 정도 듣고 있군요.
그 덕에 리뷰하려던 Axel Rudi Pell, Grave digger는 모두 날아가고, OTL.
다음에 뵙겠습니다.
낡았다..라.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깊어지는 와인같은 명반들 뿐인데요, 뭐. ㅎ | ||
저는 요즘 기저 버틀러의 베이스 소리가 그렇게 듣기 좋을 수 없더군요. 그래서 요즘 블랙사바스에 푹 빠져지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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