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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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 Slippery When Wet (1986) |
Type | Album (Studio full-length) |
Genres | Hard Rock, Glam Metal |
Slippery When Wet Comments
(61)Aug 20, 2024
Jun 7, 2024
음악을 오래 듣다보니, 어렵고 복잡한 음악을 만드는 것보다는, 뜯어보니 정말 단순하고 별거 아닌, 남들도 다 할 수 있는 요소들을 절묘하게 조합해서 좋게 들리도록 만드는 것이 훨씬 어려운 것 같다. 그럼 관점에서라면 본조비는 '실력이 대단한 밴드'라고 자신있게 할 만하다.

Jan 23, 2023
Jan 1, 2023
(감히) 대한민국에서 (아마도) 가장 과소평가되는 위대한 밴드의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앨범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이라 조심스럽습니다만, 9번 트랙 'Never Say Goodbye' 의 존재만으로도 100점을 주고 싶은, 그 시절의 향수와 낭만이 가득 담긴 앨범입니다.

Jun 8, 2022
많은 밴드들이 본조비를 비아냥 거렸지만 많은 밴드들은 본조비처럼 되고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이런곡들이 말처럼 그리 쉽게 나올리가 없으니 질투가 낫겠지 메탈밴드들이 아이돌처럼 환대받을 수 있게 판을 깔아준 위대한 앨범

Dec 25, 2021
이건 메탈 장르에서 빼는게 어떨까 생각들기도 한다. 그냥. 팝 음악 듣는 기분밖에 안남. 메탈이란 느낌 심지어는 락음악이란 느낌도 잘 안듬. 가장 중요한건 내귀에는 그 유명한 곡들이 안들어옴.

Nov 20, 2021
본 조비는 헤비메틀 밴드였던 적이 없다. 헤비메틀이 아니라서 이들의 음악적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비슷한 시기 본 조비보다 작곡 능력이 좋은 미국 밴드는 찾기 힘들다. 레이건 시대 풍요로운 미국에서 남녀 모두를 만족시키는 보편적 노래를 만드는 밴드가 본 조비였다. 노래들은 그 시대와 무척 잘 어울렸다. 이 앨범은 그것에 대한 명쾌한 증명이다.

Mar 5, 2021
My most played album #167. Bon Jovi - Slippery When Wet. Guitar Players #21 album of all time. Even though this was soooooo overplayed I still spin it around on my player a lot, an amazing collection of songs! 12× Platinum, making it one of the top 100 best-selling albums in the United States.

Oct 26, 2020
누구나 알만한 워낙에 유명한 곡들이 있지만 (2번이라던지 3번이라던지), 그렇다고 해서 앨범의 수준이 훌륭하다고 말하긴 힘듦

Jun 7, 2020
레트로 느낌까지나던 1집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시원해졌는데, 히트넘버 몇 트랙에만 너무 힘이 들어가 있는건 아닌지, 전체적인 균형면에서는 전작들만 못하다는 생각입니다. 작정하고 뽑아낸 2번트랙과 토크박스의 과감한 활용이 돋보이는 3번트랙의 강력한 쾌남 원투펀치 이후 5번트랙의 약한 잽.. 이 세 트랙이 본작의 가치 9할 이상을 담당한다고 느껴집니다.

Jan 16, 2019
말이 필요없는 명반. 메탈이라는 다소 비주류의 스타일을 캐치한 멜로디로 상쇄하여,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앨범 전체적으로 경쾌하고, 유려하며, 시원한 느낌을 준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2,3번 포함, 전 앨범 수록곡 추천.

Feb 3, 2017
Jul 23, 2016
팝적이라서 뜬 게 아니라 곡을 정말 잘썼다. 2번에서 3번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메탈 역사상 이 정도 거대 명곡 두개가 이어지는 구간이 또 있을까 싶은 정도!

Jun 25, 2015
본조비를 한층 더 높이 뜨게 한 You Give Love A Bad Name과 Livin' On a Prayer가 수록된 그 앨범. 분명 오글거리거나 촌스런 느낌이 없잖아 있지만 그게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오는 신비한 앨범이다. 드라이브할 때 CD넣고 하면 기분 정말 좋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