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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더스의 전성기 작품은 88 1집, 90 2집, 92 3집으로 보컬은 지금까지도 그대로이고 이때 베이시스트가 현 테스타먼트의 스티브 디지오지오로 가장 좋을때 함께 했었다. 88, 90 은 최고작으로.. 이때의 엄청난 스피드와 공격성은 데스스래쉬의 완성형이었다. 3번은 At Death's Door 에 실려서 먼저 접했다. 이후 낸 앨범들이 아쉽기는 하다. Jun 23, 2024


비슷한 스타일로 사더스나 슬레이어, 앨범 자켓은 소돔도 떠올려진다. 19년에 1집, 22년에 2집, 24년에 3집을 냈는데 모든 앨범을 이렇게 때려 부순다;; NWOOSTM 라 불리우는 밴드들 중에서도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칠레산 풀악셀 부루탈 스래쉬. Jun 3, 2024


저먼 스래쉬 삼총사 중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에이터의 2집으로 타이틀곡이자 앨범 제목 '살인의 쾌락' 만큼 음악이 살벌하다. 이후 5년 정도 명반 행진을... 스래쉬 최고의 해인 86년에 나온 앨범 중에서 이거랑 견줄만한게 슬레이어 3집이나 다크엔젤 2집이 있다. 3작품 모두 내가 가장 원하는 초스피드,초과격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Jun 3, 2024


지금도 활발히 활동하는 흑사병이라는 무서운 이름을 가진 그룹, 오리지날반으로 소중히 가지고 있는 초기 3장은 데스래쉬의 클래식이다. 막상막하 평가의 88 89년 1, 2집. 최근 라이브서는 2집 곡들이 남아있고, 약간 더 빠른 속도감은 1집이다. 컴필레이션에 참여했던 5번곡 외에도 전곡을 추천한다. Jun 3, 2024


모비드 엔젤의 초기 명반을 꼽으라면 1집 2집 3집 그 중에서 1, 3집을 강력추천한다. 두 앨범의 느낌은 아주 많이 다른데 1집이 무질서한 원시적인 데스메탈 사운드라면, 거의 모든 곡을 추천하는 3집은 정돈되고 빠르고 파워풀한 데스메탈의 정점에 있다. Jun 3, 2024


3인조 코로너의 전 앨범 특히 2,3,4집을 좋아합니다. 옛날에 이 3집을 LP로 구입했었는데 속지에 시계, 스위스, 큰 글자로 '그로테스크' 라고 적힌 기억이.. 이후 90년대 중후반에 걸쳐서 전 앨범을 시디로 하나씩 모았죠. 30년간 신보를 안 내고 재결성 후에 아직도 활동하는 것도 특이한데, 그만큼 고정팬들이 많다는거 거겠죠. Apr 25, 2024


유일한 정규작이 1990년작이었는데 절대로 안 나올것 같은 2집이 34년 만에 나왔네요. 시니스터17년작, 말리볼런트 크리에이션19년작, 서포케이션23년작, 디어사이드24년작 등 고참 익스트림 밴드들의 엄청난 앨범들이 나와서 얘네도 기대를 했는데, 우선 유튜브로만 3-4번째 듣었는데 전설적인 전작에 비교하면 수작과 평작 사이 정도 될까요. 앨범 커버 넘 촌ㅅ.. Apr 25, 2024


17년 만의 정규앨범. 1,2,3집때 같이 달려준다면 신보를 구매할 생각도 있었는데 중간에 늘어지는 곡들이 있어서, 그냥 유튜브 공홈에서 듣고 만족하기로.. 몇 달만에 다시 두 번을 제대로 들어보니.. 1,5번은 확실히 좋음. Jan 14, 2024


시카고 출신으로 기억, 힘들게 1집 재구입, 2,3집은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고. 사운드는 스래쉬는 맞기는 한데 솔직히 그렇게 땡기지는 않아 질질 끌다가 재구입 기회가 왔을때 바로.. 스래쉬 시절에 86, 87, 90년작을 내놓았는데 그리고 다른 밴드들처럼 한 20년이상 쉼;; 앞에 두 장은 들을만하고, 1집은 꽤나 괜찮다. LP는 8곡, CD는 11곡. Dec 16, 2023


완전 초창기인 1987년도 때의 공연, 원래 5곡 짜리 LP로만 나온것을, 같은 공연에서 음원들을 추가해서 46분짜리로, CD 로는 09년에 첫발매했다. ps. 결국 테스타먼트 08년작을 살때 이것도 같이 일본반으로 구입. Sep 19, 2023


무려 9년 만에 나온 스튜디오 앨범으로 이때에 흥미를 잃었다가최근작까지는 스트리밍으로만.. 언제 구입까지는 이어질지는. 힘찬 사운드가 듣다보니 귀에 많이 익숙해졌다. 주요 멤버들도 그대로고 유튜브보니 활동도 여전하다. 다 좋지만 2,4번은 킬링트랙. ps 202411 어떤건 재구입했고 08년작부터 모두 일본반으로 구입해 요새는 매일같이 듣는다. Sep 19, 2023


다소 유치한 앨범명 Weapons of Thrash Destruction 을 가진 엄청 달리는 캐나다의 요즘 스래쉬 밴드. 오래 전부터 가질려고 했었지만, 러시아 부틀렉을 실수로 사서 일단은 보류 중(구입 전 먼저 물어보지 않은 내 잘못도 있다), 일본반은 2곡이 더해졌다. p.s. 5년 만에 새 앨범이 나옴 연장선상 사운드. 전작 90점이라면 신작 85점. 구입하게 되면 추가하겠.. 202308. Aug 19, 2023


척 슐디너가 67년생 만20세인, 87년에 발표한 데스메탈의 원조, 시조새, 데스의 첫 앨범. 1집이라서인지 스래쉬 느낌도 남아있고 2집과도 비슷하고, 중후기작들이랑 사운드 느낌이 많이 다르다. 플로리다 출신의 1세대 데스메탈 밴드(데스,디어사이드,오비추어리,모비드엔젤. 카콥은뉴욕) 중에서는 많이 앞서 출발했다. 너무좋아서 미국컴뱃반으로 2개 가지고 있다. Apr 29, 2023


1집 이후에도 명반들이 많이 이어졌지만, 아주 유니크한 특유의 사운드 질감 때문에 더 애착이 간다. 그 느낌은 2집부터는 사라지고 오로지 1집만이 가지고 있다. 굳이 하나더 꼽자면 91년에 발매된 86년 데모 Abominations of Desolation 가 이것과 흡사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예전에 해적엘피로도 가지고 있었던, 악마들이 서로 나오려고 하는 자켓은 너무나 환상적이다. Apr 29, 2023


86년에 발표된 수 많은 스래쉬 메탈 앨범들 중에서도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불후의 명반. 지금은 많이 변해버렸지만 이때는 완전 스래쉬 그 자체였다. 투어버스 중 사고사한 클리프 버튼의 유작이기도 하다. 지금까지도 라이브로 연주되는 Battery, Master of Puppets, Welcome Home, Orion, Damage Inc. 대부분 곡들이 킬링트랙. Apr 29, 2023


전성기 앨범들 뿐만 아니라 지금도 보컬을 맡으며 건재한 스티브 제트로 수자의 첫 참여앨범. (커버에서 맨 오른쪽 만23세때의 앳된얼굴) 이후 90년 4집까지 계속 달리는 스래쉬를.. Apr 29, 2023


91,92년도 쯤에 청계천 세운상가 뒷쪽 백판가게서 해적판으로 먼저 접했던 1집. 가뜩이나 열악한 사운드인데다 듣는 환경도 그러다보니 지글지글대는 소리가 아직도 기억난다. 시디는 먼저 발매한 EP와의 합본시디가 지금은 내 보물 중 하나이다. 원시적이고 거친 맛으로 듣는 1집, 자게에 이 앨범들을 형제가 리마스터링 수준이 아닌 새로 재녹음한다고 하는데.. Apr 19, 2023


새로운 세대 스래쉬 메탈(NWOOSTM 부르는)로 미국의 5인조이다. 분명 엑소더스 1집에 영향을 받은듯한 그룹명, 3집까지 내고 해체는 안된 상태이다. 앞에 두 장... 1집 Feed the Beast 과 2집 Exiled to Earth 는 뉴스래쉬 메탈의 수작이다. 전곡이 타이트하고 빠르게 달린다. 자주 거래하는 분한테 싸게 구입했는데 당연히 유튜브에서 다 들어볼 수 있다. Apr 16, 2023


87년도에서 기대하는만큼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스피드스래쉬 데뷔작이다. 오래 전에 독일인 개인판매자한테 경매가 활성화 되었을때 꽤 무리해서 입찰에 성공했다. 최근작들이 계속 그리 만족하치 못하면서 관심에서 멀어진.. 내내 완전하게 달리는데 LP는 7곡, 초기CD는 8곡, 재발매작은 여기에 라이브포함 9곡이다. Apr 14, 2023


15년 전 I.N.C. 의 1, 2집을 해적판인거 알고 싸게사서 몇 달 가지고 있다가 왜 그랬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국내서 처분해 버렸다. 그거라도 가질껄 왜 팔았지 하는 후회. 그때도 가격 높기로(10~20만원 정도) 유명했던 앨범들이라 지금 안봐도... 언젠가는 다시 구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높은 가격에 비해서는 사운드가 평범?해서 해적판이라도 바라는 이유도 있다. Mar 15, 2023


1집 5곡, 2집 5곡이라는 정말 완벽한 선곡의 86년도 다크 투어때라니까 완전히 최전성기때의 라이브 앨범. 독립적 앨범 외에도 99년 6집의 라이센스반 CD2 가 이 앨범이다. 조금 아쉬운건 46분의 시간, 너무 많은걸 바랬나. Mar 5, 2023


평가가 안 좋은 2000년작이 끼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걸 쏙 빼고 컴필레이션을 내는건 더 이상하다. 3번째까지 나왔으나 앞으로 어디까지 나올지 모르겠다. 콜렉팅하는 사람들한테는 꽤 좋은 앨범. 그건 그렇고 18년작이 마지막이고 투어만 돌던데 앨범 나올때가. Mar 1, 2023


87년이라는 기대치에 비하면 넘 아쉬운 완성도. 84년 1집 평작, 85년 2집 명반, 87년 3집 평작, 87년 4집 수작, 88년 5집 초명반, 90년 6집 초명반, 91년 7집 명반. 94년 8집 잊고픈 작품. 오랜 세월이 흘러서 22년 9집 평작. Feb 27, 2023


보컬이 사망한지 한참 후에 2015년부터는 Lee 라는 보컬이 맡고있다. 2018년도에 발표한 5번째 정규작으로 이곳 앨범 커버 사진 올려주신 분이 도와주셔서 구입하게 되었다. 전성기였던 80년대의 사운드 느낌을 꽤나 잘 살린 앨범. Feb 25, 2023


1-5집까지 계속 달리던 전성기 사운드를 마지막으로.. 다음이 92년 문제작. 당시의 라이브를 포함한 2CD버젼이 18년도에 나와 또 구입. 2,3번은 요즘 라이브서도 남아있다. 초기작들에 비해선 약간은 얌전해졌는데, 여전히 강력하다. Feb 25, 2023

Best Album Comments – last 30 days

헬로윈 감마레이로 입문한 저로썬 메탈 장르에 뜸해질때가 많았는데, 간만에 이런 엘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멜로디면 멜로디 구성이면 구성 정신없이 40분여가량이 순삭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파워메탈 장르가 이렇게 잘 살아있구나 하는 감동 받았습니다.. 메탈이 생소한 아내도 좋아하고 자주 듣네요 ㅎ Mar 13, 2025



게임 매드무비에 넣을 곡이 더 생겼다 밴드 연주 작살난다 보컬리스트가 러셀 엘런같이 노래 개 잘한다 빠른 멜로디인데도 노래를 단단하고 웅장하게 잘 부른다. 있어야 할게 다 있는 파워 메탈의 정석 Mar 15, 2025



다시 살아난 폼은 떨어질 줄 모르고, 진짜 좋은데.. 정말 좋은데.. 짙게 드리운 어둠이라기에는 너무 명징하다. 컨셉에 맞는 분위기와 강약 조절을 좀만 더 했다면 명반 반열로 올라가는건데, 듣기 좋아서 더욱 그 한끝이 아쉽다. 5 days ago


점차 공격성이 사라지고 서정성만을 추구하는 멜데스가 많아질수록 이 앨범은 빛을 발한다 Mar 9, 2025


잉베이의 열정적인 기타와 마크 볼즈의 절정의 보컬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어 이 앨범을 듣는것이 무척 즐겁다. 잉베이는 스스로의 실력도 대단하지만, 보컬 복이 참 많은 뮤지션인 것 같다. Mar 10, 2025


I'm pretty sure this is the best debut in history. Sonata Arctica immediately does what they do best and the result is amazing. "FullMoon" is a great song. Mar 11, 2025


Great album but not at the level of the debut in my opinion. The band tries a bit of progressive direction with pretty good results, although some songs are quite weak. The end of the album is great. Good job Sonata! Mar 11, 2025


DT caught my attention with their previous album and this one confirms my thoughts on them. I´m not so fond of their old stuffs but these 2 keep me on my feet and I will go back to them regularly. Mar 12, 2025



The "Ram It Down" is a very underrated album, but in 1988 in the german Metal Hammer looked like a new classic by the soundcheck.Otherwise the "Ram it Down" and the "Hard As Iron"(with thundering riff) are great fast classic Priest songs. All in all i think only the "Love Zone" is the only one problematic song and the Lp is great.. Mar 8, 2025



LA메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 데뷔작. 빈스닐의 거친 코맹맹이 보컬은 아직 뚫리기 전이고 믹과 토미의 연주도 거칠다. 그런데 합주가 시작되면 니키의 베이스와 어우러져 아주 그럴싸한 곡들이 나온다. 아니, 앨범 전체 곡들의 멜로디가 좋아서 버릴 곡들이 없다. 몇개 히트곡에 의존했던 3,4집과는 수준차이가 크며 2집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다. Mar 8, 2025


새로운 B급 문화를 만드는데 큰 영향을 준 역사적인 작품이다. 음악 자체는 강렬한 펑크와 블루스, 영국식 헤비메틀이 혼합된 난폭한 스타일이다. 녹음 상태는 열악하지만 감상을 방해하는 정도는 아니다. 서구의 평론가들이 지하감옥에서 연주하는 음악이라고 표현했는데 어쩐지 잘 어울린다. Mar 9, 2025


Fantastic classic album with the legendary Ronnie James Dio.. Mar 9,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