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호가 창법이 바뀌었나여?
목소리를 굵은 톤으로 바꿨다던데 아무리 들어봐도 박완규처럼 굵은 톤으로 바뀐거 보다 장시간 노랠 하다보니 목이 많이 상한거 같던데 님들이 보기엔 어떠세요? 펜분들이나 보컬트레이닝 받으시는 분들에게 조언을 구해보아요
김경호씨 성대결절 이후로 음악성향도 바뀌고 고음역대의 샤우팅이 불가능한 점을 커버하기 위해 굵직하게 비브라토를 사용하게 되었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
성향이 어떻게 바뀌었죠? 혹시 아시는분..? | |||
언제더라.... 파이어하우스가 부락에 왔을때(2~3년전쯤) 김경호를 봤었는데..... 설명하긴 좀 힘들지만, 일단 그 카랑카랑한 보이스는 많이 없어졌고 대신 엄청 허스키해졌다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6집의 메탈릭한 곡들은 커버가 되나 Shout같은 건.... 2010년에 라이브를 한 사례가 있긴하지만, 잘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 |||
http://www.youtube.com/watch?v=RfvN_QgdNbg 되기는 합니다. 컨디션 좋으면. 어쨌든 본인 의지로 바꾼 목소리라기보단 그냥 상해가는 목에 어찌저찌 적응한 거... | |||
오 그래도 제대로 부르네요. 전에는 오프닝에 고음이랑 '보는거야~~~'에서 '야~~~~'는 립싱크하기도 하던데..멋집니다! | |||
예전같은 초고음은 안나오더군요. 지금이 나름 굵직한 창법도 나쁘진 않은데 전성기가 워낙 빛이나서 그립긴 하죠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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