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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  level 19 앤더스
Date :  2022-12-17 05:06
Hits :  2965

돌아가신 메탈 뮤지션중 제일 안타까운 사람 뽑아 봅시다.

천재는 요절한다는 속설이 있듯이 하늘은 왜 뛰어난 뮤지션들을 데려갔을까요..

락, 메탈계에서 큰별들이 질때마다 마음도 착잡해집니다.

저는 당장 생각나는 뮤지션이 랜디 로즈입니다.

한창 날개를 펼칠 시기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오지 오스본이 왜 랜디 로즈를 사랑했는지 알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Ui79Uf817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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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70506r79863n1.jpg  (116 KB)    download :  0
level 12 slaxl     2022-12-17 09:58
랜디로즈, 클리프 버튼, 잉고가 떠오르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2
잉고는 선한 외모에 폭풍 드러밍 하던게 인상적이었는데 자살로 생을 마감해서 안타깝습니다.
level 19 Rock'nRolf     2022-12-17 10:13
아래 사진이야말로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흉내내보고픈 동작일겁니다. 랜디 로즈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죠.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3
오지의 랜디 로즈를 향한 무한 애정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r.i.p.
level 10 Freak     2022-12-17 10:45
머큐리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4
20세기 최고의 보컬리스트입니다. 너무도 안타까운 인물입니다.
level 11 ]V[EGADET]-[     2022-12-17 10:53
클리프버튼, 척슐디너,다임백,하네만. ..
그중앤 하네만은 너무 어이없게 가셔서 너무 안타까웠고,
다임백은 비극이라 마음이 안좋았었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5
제프 한네만도 허망하게 돌아가셨죠. 메탈계 거목들이라 다 안타깝습니다.
level 6 bludyroz     2022-12-17 10:54
척슐디너 제프한네만 다임백대럴 등이 생각납니다
(답글 올렸는데 중복되어서 다시 씁니다 ..)
또 한명 생각이 나는건 교통사고로 어이없게 하늘로 간
사바타지의 크리스 올리바 정도일까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6
사바타지의 크리스 올리바.. 비극으로 생을 마감. 참으로 안타까운 뮤지션입니다. 그의 유작인 edge of thorns 는 최고입니다.
level 13 amoott     2022-12-17 11:39
알렉시라이호, a7x의 레브 ,비니폴 입니다. 리더들 이라 더 안타 깝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7
다들 기라성같은 뮤지션들이었죠. 알렉시 라이호의 사망은 아직도 충격적이네요.
level 16 나의 평화     2022-12-17 12:54
lml DIO lml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49
불세출의 헤비메탈 보컬 화신 디오. 그 파워풀한 목소리가 영영 못잊을만 합니다. ImI
level 21 melodic     2022-12-17 14:23
천재는 아니지만 국내에서도 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컬리스트였던 Gotthard의 스티브 리.. 남자지만 하얀 셔츠에 적당한 수염에 긴 머리.. 마치 예수님같은 느낌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요. 와이프랑 예전에 같이 Firefest 볼때 와이프도 보고 감탄할 정도로 노래 잘하고 감탄했는데 오토바이 사고로 갑자기 떠날줄은... 아마 아티스트 사망한 걸로 처음으로 눈물 난 아티스트가 스티브 리 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그것도 한국에서 그의 모습을 다시 보았다는게 유일한 위로가 될련지..

참 넥스트의 신해철.. 개인적으로 뛰어난 아티스트이자 역량을 가진 뮤지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와이프가 워낙 신해철을 좋아해서 첫째 임신했을때 넥스트 공연 멜론악스를 간게 기억이 나는데 그때가 그의 마지막 모습이 될 줄이야.. 그나마 그날의 공연 라이브를 녹음해서 한때 들었었는데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보면 뛰어난 뮤지션은 재능에 대한 시셈인지 모르겠지만 단명하는 것 같아 너무나 아쉽고 속상하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51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두 분다 직접 보고 듣고 하셨으니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level 15 orion     2022-12-17 15:49
전 앙드레마토스가 바로 떠오르네요. ㅠㅠ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6:52
앙드레의 그 간드러지고 섬세한 고음. 파워메탈계의 큰 별이었던 그가 이제 이세상에 없다니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r.i.p.
level Heuk-ujosa     2022-12-17 16:54
저는 조이 조디슨이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7:01
조이 조디슨도 뛰어난 음악성과 실력으로 중무장했던 메탈계 에이스였죠. 정말 안타까운 뮤지션입니다. R.I.P. Joey...
level 13 Davilian     2022-12-17 17:00
신해철이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7:04
신해철님의 업적은 실로 가공할만합니다. 음악성과 대중성 모두 가진 프로중 프로이며 전성기 시절 고음은 아찔합니다. 발표하는 앨범들마다 충격을 주고 한국 대중음악사에 한획을 그은 인물입니다. R.I.P.
level 8 Route_666     2022-12-17 17:03
사고사로 돌아가신분들은 다 안타깝죠 대신 알콜, 약물로 죽은 사람들은 그닥..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7:06
사고사로 돌아가신 분들이 의외로 많네요. 이런거 보면 운명이라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level 20 똘복이     2022-12-17 17:29
Euronymous
level 19 앤더스     2022-12-17 17:35
블랙메탈계에서 전설로 추앙 받는 유로니무스.. 하늘에서도 블랙메탈을 연주하고 있을것 같네요. R.I.P.
level 9 quine8805     2022-12-17 17:57
칠드런 오브 보덤의 알렉스
그리고
슬립낫의 조이 조디슨

파워 트립의 라일리 게일
이 세사람이 곧바로 떠오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17 20:19
알렉시 라이호와 조이 조디슨은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모두들 영면하길..
level Hudiver     2022-12-17 22:14
R.I.P mitch lucker(suicide silence)
故 신해철...
level 19 앤더스     2022-12-17 22:43
Mitch Lucker 도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그만큼 역량있는 보컬이라는 것이죠. 신해철님은 두말하면 입아픈 당대 최고의 뮤지션이었죠. 두분다 R.I.P.
level 8 Kvarforth     2022-12-18 05:38
바쏘리 쿼손이 아직 안나오다니ㅠ 의외로군요
level 19 앤더스     2022-12-18 09:58
블랙메탈의 선구자 쿼손. 그의 능력과 업적은 신도 알고 계실겁니다. R.I.P.
level 8 dalloyau     2022-12-18 17:14
저도 앙드레마토스 한표.
앙그라는 앙드레 에두 아니었으면 진작에 해체했어야 할 밴드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18 19:40
앙드레의 존재감이 컸었죠. 탁월한 보컬리스트였습니다. R.I.P.
level 6 Drunken_Shrimp     2022-12-19 03:30
클리프 버튼이 살아 있었더라면 지금의 메탈리카의 모습은 어땠을지 상상해 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19 08:31
메탈리카 초기에 아주 막강한 전력으로 존재감 컸었죠. 사고로 죽은게 참 안타깝습니다. R.I.P.
level 7 라이오라     2022-12-19 07:01
이런류의 글을 볼때마다 항상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크리스 올리바 입니다.
level 19 앤더스     2022-12-19 08:33
크리스 올리바도 사바타지의 핵이었죠. 재능있는 기타리스트였는데 비운의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죠.. R.I.P.
level 14 녹터노스     2022-12-19 09:57
저는 커트코베인, a7x의 레브, 린킨파크 보컬 체스터 꼽고싶네요.
유로니무스도 음악적으론 꼽고싶긴한데 인간적으로는 좀 별로인 사람이라..
level 19 앤더스     2022-12-19 15:20
각 팀에서 핵들인 뮤지션들이라 안타깝습니다. 음악적으로 탁월한 기량을 선보인 모두들 R.I.P.
level 12 SamSinGi     2022-12-20 09:58
척 슐디너, 다임백 대럴 등 내로라 하는 뮤지션들은 당연하거니와, 저는 섀도우 갤러리의 마이크 베이커가 다시 한 번 떠오르네요.
level 19 앤더스     2022-12-20 11:12
척 슐디너는 언제나 언급되는 희대의 데스메탈러이고 다임백은 1990년대 메탈계를 이끌며 새천년에도 활약할줄 알았는데 갑자기 사망해서 충격이었네요. 마이크 베이커는 그 깔끔한 목소리에 섀도우갤러리으 음악과 환상 조합이었죠. 다 그립고 안타까운 뮤지션들입니다. R.I.P.
level 8 Route_666     2022-12-21 17:12
음주운전 방조긴 하지만 빈스닐이 죽인 Nicholas "Razzle" Dingley
level 19 앤더스     2022-12-21 19:36
한순간의 실수로 동료 뮤지션을 사망케 한 빈스 닐. 래즐은 잘 모르지만 r.i.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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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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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219,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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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he 2025-04-04 15:17
8:0이네요.
fosel 2025-03-31 15:52
어제 눈 옴;;;;
gusco75 2025-03-31 13:43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반 주문 후 기다리는 동안 하루하루가 정말 길게 느껴지는 건 나뿐이지 않을 듯...
Blacksburg 2025-03-25 01:51
Toxic Holocaust 후기 없나요
서태지 2025-03-22 13:46
바다 건너 Mayhem 박스셋 오는 중..ㄷㄱㄷㄱ
amoott 2025-03-22 10:15
들어보니 멜데,스레쉬 색채가 더 강해진듯 하네요
gusco75 2025-03-21 13:13
COF...예약 후 기다리는 중...잔뜩 기대 중입니다~
Peace_sells 2025-03-21 06:26
Cradle of filth 신보가 나왔네요. 좋은듯
AlternativeMetal 2025-03-20 20:24
[뜬금포] 이제 좀 있으면 버스커버스커 벚꽃연금 시즌이네요!
악의꽃 2025-03-06 15:52
바벨과 더블어 "Stranger"의 "Stranger"가 최고의 곡 중 하나라고 생각^^